밑줄 친 말의 품사가 같은 것으로만 묶은 것은?개나리꽃이 ㉠흐드러지게 … | [9급 지방직 국어]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7년 2회차
밑줄 친 말의 품사가 같은 것으로만 묶은 것은?
개나리꽃이 ㉠흐드러지게 핀 교정에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은, 그때 느꼈던 ㉢설레는 행복감은 물론, 대기 중에 ㉣충만한 봄의 기운, 친구들과의 악의 ㉤없는 농지거리, 벌들의 잉잉거림까지 현장에 있는 것과 다름없이 느끼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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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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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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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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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설
품사가 같은 것은 ‘흐드러지게’, ‘충만한’, ‘없는’으로 모두 형용사이다.
‘흐드러지다’, ‘충만하다’, ‘없다’는 모두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며, 현재 시제 관형사형 ‘-는’이나 명령형·청유형이 자연스럽지 않다는 점에서 형용사로 판별된다(‘없다’는 ‘없는’ 형태를 취하지만 형용사이다).
- ‘찍은’은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 ‘찍다’의 관형사형이다.
- ‘설레는’은 마음이 들떠 두근거린다는 뜻의 동사 ‘설레다’의 관형사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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