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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한국사] 10년 1회차
다음 연설문과 가장 관련이 깊은 역사적 사실은?
나는 대한의 가장 천한 사람이고 무지몰각합니다. 그러나 충군애국의 뜻은 대강 알고 있습니다. 이에 나라에 이롭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길은 관과 민이 합심한 연후에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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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국 개국 축하연을 계기로 정변을 일으켰다.
2
유교문화를 수호하고, 서양과 일본문화를 배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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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의 6조’를 고종에게 올려 시행 약속을 받았다.
4
구식군대가 신식군대에 비해 차별을 받게 되자 폭동을 일으켰다.
해설
제시된 연설은 독립협회가 연 관민 공동회의 연설로, 헌의 6조 채택과 관련이 깊다.
'대한의 가장 천한 사람', '관과 민이 합심'이라는 표현은 1898년 관민 공동회에서 백정 출신 박성춘이 한 연설이다. 이 집회에서 결의한 헌의 6조를 고종에게 올려 시행을 약속받았다.
- 우정국 개국 축하연을 계기로 한 정변은 1884년 급진 개화파의 갑신정변이다.
- 유교 문화를 지키고 서양·일본 문화를 배척한 것은 위정척사 운동이다.
- 구식 군대가 별기군과의 차별에 반발해 일으킨 폭동은 1882년 임오군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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