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실학자 박제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6년 1회차
조선 후기 실학자 박제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조선에서 처음으로 지전설을 주장하였다.
2
제2차 예송에서 기년설을 주장하였다.
3
토지 개혁을 위해 여전제 실시를 제안하였다.
4
서얼 출신으로 규장각 검서관에 등용되었다.
해설
박제가는 서얼 출신으로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에 등용되었다.
그는 청에 다녀와 『북학의』를 저술하고 수레·선박 이용과 절약보다 소비를 통한 생산 자극을 주장한 북학파 실학자이다.
- 조선에서 처음 지전설을 주장한 인물은 김석문이며, 홍대용도 지전설을 내세웠다.
- 예송은 현종 때 서인과 남인이 상복 기간을 두고 벌인 논쟁으로 박제가와 관련이 없다.
- 여전제는 마을 단위 공동 경작·분배를 제시한 정약용의 토지 개혁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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