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주전도감에서 왕… | [9급 지방직 한국사]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6년 2회차
밑줄 친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주전도감에서 왕에게 아뢰기를 “백성들이 화폐를 사용하는 유익함을 이해하고 그것을 편리하게 생각하고 있으니 이 사실을 종묘에 알리십시오.”라고 하였다. 이 해에 또 은병을 만들어 화폐로 사용하였는데, 은 한 근으로 우리나라의 지형을 본떠서 만들었고 민간에서는 활구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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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역에 12목을 설치하고 목사를 파견하였다.
2
여진 정벌을 위해 윤관이 건의한 별무반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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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호족을 견제하기 위해 사심관과 기인 제도를 도입하였다.
4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과거 제도를 시행하고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
해설
밑줄 친 ‘왕’은 고려 숙종이며, 그의 재위 기간에 윤관의 건의로 별무반이 설치되었다.
‘주전도감’에서 화폐를 만들고 우리나라 지형을 본뜬 ‘은병’, 곧 ‘활구’를 주조했다는 데서 숙종임을 알 수 있다. 숙종 때 여진과의 싸움에서 패하자 윤관의 건의로 기병 중심의 별무반을 편성하였다.
- 주요 지역에 12목을 설치하고 목사를 파견한 것은 성종이다.
- 사심관과 기인 제도를 도입한 것은 태조이다.
- 과거 제도를 시행하고 독자적 연호를 사용한 것은 광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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