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이 토기’가 주로 사용되었던 시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한국사]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한국사] 16년 2회차
밑줄 친 ‘이 토기’가 주로 사용되었던 시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 토기는 팽이처럼 밑이 뾰족하거나 둥글고, 표면에 빗살처럼 생긴 무늬가 새겨져 있다. 곡식을 담는 데 많이 이용된 이 토기는 전국 각지에서 출토되고 있는데, 대표적 유적지는 서울 암사동, 봉산 지탑리 등이다.
1
농경과 정착 생활이 이루어졌다.
2
고인돌이나 돌널무덤을 만들었다.
3
빈부의 격차가 나타나고 계급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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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이 부족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냈다.
해설
‘이 토기’는 빗살무늬 토기이며, 이를 사용한 신석기 시대에는 농경과 정착 생활이 시작되었다.
‘빗살처럼 생긴 무늬’, 대표 유적지 ‘서울 암사동’·‘봉산 지탑리’라는 단서에서 신석기 시대 토기임을 알 수 있다. 이 시기에는 조·피 등을 재배하는 농경이 시작되어 강가나 해안에 움집을 짓고 정착하였다.
- 고인돌과 돌널무덤은 청동기 시대의 무덤이다.
- 빈부의 격차와 계급 발생은 잉여 생산물이 생긴 청동기 시대의 현상이다.
- 군장이 제사를 주관한 것은 정치적 지배자가 등장한 청동기 시대 이후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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