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의 냉해에 대한 거름주기(시비)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식용작물]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식용작물] 13년 1회차
벼의 냉해에 대한 거름주기(시비)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규산질 및 유기질 비료를 주어 벼를 튼튼하게 한다.
2
저온으로 냉해가 염려될 때는 질소 시용량을 늘린다.
3
산간고랭지에서는 인ㆍ칼리를 20∼30% 더 시용한다.
4
장해형 냉해가 우려되면 이삭거름을 주지 말고, 지연형 냉해가 예상되면 알거름을 생략한다.
해설
냉해가 염려될 때는 질소 시용량을 줄여야 하므로, 질소를 늘린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저온기에 질소가 많으면 벼가 연약해지고 생육이 늦어져 출수·등숙이 지연되며, 도열병 발생도 늘어 냉해가 커진다. 대신 인·칼리·규산을 넉넉히 주어 벼를 튼튼하게 한다.
- 규산질·유기질 비료 시용: 벼체를 강건하게 해 저온 저항성을 높이므로 옳다.
- 산간고랭지의 인·칼리 증시: 저온지에서 뿌리 발달과 내냉성을 돕기 위해 더 주므로 옳다.
- 냉해 유형에 따른 이삭거름·알거름 조절: 장해형은 이삭거름의 질소가 냉해를 키우고, 지연형은 알거름이 등숙을 더 늦추므로 생략하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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