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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지방직 영어] 10년 1회차
밑줄 친 곳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 She thought she just had a ______ of flu.
- At university he wrote a bit, did a ______ of acting, and indulged in internal college politics.
- The dishes he produces all have a personal ______.
1
touch
2
pain
3
symptom
4
case
해설
세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는 "touch"이다.
"a touch of flu"는 가벼운 독감 기운, "did a touch of acting"은 연기를 조금 해 봤다는 뜻이고, "a personal touch"는 요리에 담긴 개인적인 손길(특색)을 뜻한다.
- "pain"(고통)은 "a pain of flu", "a personal pain"이 어색하고 연기를 조금 했다는 의미도 만들지 못한다.
- "symptom"(증상)은 독감에는 어울려도 연기·요리 문장에는 맞지 않는다.
- "case"(사례, 경우)는 "a case of flu"는 가능하지만 "a case of acting", "a personal case"가 문맥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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