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것 중 가장 어색한 것은? | [9급 지방직 영어]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영어] 15년 2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것 중 가장 어색한 것은?
1
그녀는 젊었을 때 더 열심히 일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한다.
→She regrets not having worked harder in her youth.
2
그는 경험과 지식을 둘 다 겸비한 사람이다.
→He is a man of both experience and knowledge.
3
분노는 정상적이고 건강한 감정이다.
→Anger is a normal and healthy emotion.
4
어떤 상황에서도 너는 이곳을 떠나면 안 된다.
→Under no circumstances you should not leave here.
해설

가장 어색한 영작은 "Under no circumstances you should not leave here."이다.

부정어구 "Under no circumstances"(어떤 상황에서도 ~않다)가 문두에 오면 부정어 도치로 조동사가 주어 앞에 와야 하고, 이미 부정의 뜻이 있으므로 not을 또 쓰면 이중부정이 된다. "Under no circumstances should you leave here."가 옳다.

  • "She regrets not having worked harder in her youth." — regret + 동명사는 과거의 일을 후회한다는 뜻이고, 완료동명사 not having worked로 앞선 시점을 바르게 나타냈다.
  • "He is a man of both experience and knowledge." — both A and B 상관접속사로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을 바르게 옮겼다.
  • "Anger is a normal and healthy emotion." — 형용사 normal과 healthy가 and로 병렬되어 emotion을 수식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9급 지방직 영어] 15년 2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9급 지방직 영어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