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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을 고르시오. | [9급 지방직 영어]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영어] 21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을 고르시오.
1
그의 소설들은 읽기가 어렵다.
→ His novels are hard to read.
2
학생들을 설득하려고 해 봐야 소용없다.
→ It is no use trying to persuade the students.
3
나의 집은 5년마다 페인트칠된다.
→ My house is painted every five years.
4
내가 출근할 때 한 가족이 위층에 이사 오는 것을 보았다.
→ As I went out for work, I saw a family moved in upstairs.
해설

잘못 옮긴 것은 "I saw a family moved in upstairs"로, 지각동사 see의 목적격 보어 자리에 과거분사 moved를 쓴 것이 틀렸다.

지각동사 + 목적어 + 원형부정사/현재분사 구조에서 목적어(a family)가 이사 오는 능동 주체이므로 "saw a family move(moving) in upstairs"가 되어야 한다.

  • "His novels are hard to read."(그의 소설은 읽기 어렵다)는 난이 형용사 hard 뒤 to부정사의 목적어가 주어로 올라간 올바른 구문이다.
  • "It is no use trying to persuade ~"(~해 봐야 소용없다)는 동명사 관용 표현 It is no use -ing를 바르게 썼다.
  • "My house is painted every five years."(5년마다 페인트칠된다)는 집이 칠해지는 대상이므로 수동태가 맞고, every five years(5년마다)도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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