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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을 고르시오. | [9급 지방직 영어]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영어] 22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을 고르시오.
1
나는 단 한 푼의 돈도 낭비할 수 없다.
→I can afford to waste even one cent.
2
그녀의 얼굴에서 미소가 곧 사라졌다.
→The smile soon faded from her face.
3
그녀는 사임하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었다.
→She had no alternative but to resign.
4
나는 5년 후에 내 사업을 시작할 작정이다.
→I'm aiming to start my own business in five years.
해설

잘못 옮긴 것은 "I can afford to waste even one cent."로, 우리말은 부정(낭비할 수 없다)인데 영작은 긍정이다.

"afford to V"(~할 여유가 있다)를 부정해 "I can't afford to waste even one cent."로 써야 "단 한 푼도 낭비할 수 없다"는 뜻이 된다.

  • "The smile soon faded from her face." — "fade from"(~에서 사라지다)으로 우리말과 일치한다.
  • "She had no alternative but to resign." — "have no alternative but to V"(~하는 것 외에 대안이 없다) 구문으로 맞다.
  • "I'm aiming to start my own business in five years." — "aim to V"(~할 작정이다)와 "in five years"(5년 후에)로 맞게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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