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와 고구마의 안전 저장 방법으로 옳은 것은? | [9급 지방직 재배학개론]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재배학개론] 17년 1회차
감자와 고구마의 안전 저장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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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감자는 10~15°C에서 큐어링 후 3~4°C에서 저장하고, 고구마는 30~33°C에서 큐어링 후 13~15°C에서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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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감자는 30~33°C에서 큐어링 후 3~4°C에서 저장하고, 고구마는 10~15°C에서 큐어링 후 13~15°C에서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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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용 감자는 당함량 증가 억제를 위해 10°C에서 저장하고, 고구마는 30~33°C에서 큐어링 후 3~5°C에서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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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용 감자는 당함량 증가 억제를 위해 3~4°C에서 저장하고, 식용감자는 10~15°C에서 큐어링 후 3~4°C에서 저장한다.
해설
식용감자는 10~15°C에서 큐어링 후 3~4°C에서, 고구마는 30~33°C에서 큐어링 후 13~15°C에서 저장하는 것이 안전 저장 방법이다.
감자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큐어링하고 저온 저장하지만, 고구마는 고온 큐어링 후 냉해를 받지 않는 온도에서 저장해야 한다.
- 식용감자를 30~33°C에서, 고구마를 10~15°C에서 큐어링하는 조합은 두 작물의 큐어링 온도가 뒤바뀌어 옳지 않다.
- 고구마를 3~5°C에서 저장하면 냉해를 받아 부패하므로 옳지 않다.
- 가공용 감자를 3~4°C의 저온에 저장하면 오히려 환원당이 증가하므로, 당함량 증가 억제를 위해서는 10°C 정도에 저장해야 하여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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