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레스의 손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토목설계]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토목설계] 12년 1회차
프리스트레스의 손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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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텐션 방식에서는 긴장재와 쉬스 사이의 마찰에 의한 손실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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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레스 도입 시 콘크리트의 탄성수축으로 인해 프리스트레스의 손실이 발생된다.
3
프리스트레스 도입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콘크리트의 건조수축, 크리프, PS강재의 릴렉세이션으로 인해 프리스트레스의 손실이 발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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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건조수축과 크리프에 의한 프리스트레스의 손실은 포스트텐션 방식이 프리텐션 방식보다 일반적으로 더 크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건조수축·크리프에 의한 손실이 포스트텐션 방식에서 더 크다는 설명이다.
프리텐션 방식은 콘크리트 재령이 짧은 시기에 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하므로 이후 진행되는 건조수축·크리프가 많아 시간적 손실이 포스트텐션 방식보다 크다.
- 포스트텐션 방식에서 긴장재와 쉬스 사이의 마찰 손실을 고려한다는 설명은 옳다.
- 도입 시 콘크리트의 탄성수축으로 손실이 생긴다는 설명은 옳다.
- 도입 후 건조수축·크리프·PS강재 릴랙세이션으로 손실이 생긴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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