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레싱 방법 중 포스트텐션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토목설계]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토목설계] 14년 1회차
프리스트레싱 방법 중 포스트텐션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프리스트레스 힘은 PS 강재와 콘크리트 사이의 부착에 의해서 도입된다.
2
부재를 제작하기 위한 별도의 인장대(tensioning bed)가 필요하지 않다.
3
프리캐스트 PSC 부재의 결합과 조립에 편리하게 이용된다.
4
PS 강재를 곡선 형상으로 배치할 수 있어 대형 구조물 제작에 적합하다.
해설
PS 강재와 콘크리트의 부착으로 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하는 것은 프리텐션 방식의 특징이므로 포스트텐션 설명으로 옳지 않다.
포스트텐션은 콘크리트 경화 후 덕트 속 강재를 긴장하고 정착장치로 부재 단부에 고정해 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한다.
- 별도의 인장대가 필요 없다: 부재 자체를 반력대로 쓰므로 옳다.
- 프리캐스트 부재의 결합·조립에 편리하다: 분절 부재를 긴장재로 이어 일체화할 수 있어 옳다.
- 강재를 곡선 배치할 수 있어 대형 구조물에 적합하다: 덕트를 곡선으로 배치할 수 있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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