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카드 분류의 장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국가직 직업상담심리학개론]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직업상담심리학개론] 19년 1회차
진로카드 분류의 장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상담자와 내담자의 라포(rapport)형성을 촉진한다.
2
내담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촉진한다.
3
내담자의 욕구에 쉽게 맞출 수 있다.
4
내담자의 적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해설
진로카드 분류는 질적 측정도구이므로 적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설명은 장점으로 옳지 않다.
직업카드분류는 내담자가 카드를 직접 분류하며 선호·비선호 이유를 이야기하게 하는 주관적·질적 방법으로, 주로 흥미·가치 탐색에 쓰인다. 표준화된 규준이 없어 적성을 객관적으로 측정하지는 못한다.
- 라포 형성 촉진: 카드를 함께 다루며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자발적 참여 촉진: 내담자가 능동적으로 분류 활동에 참여한다.
- 내담자의 욕구에 맞춤: 카드 구성과 진행 방식을 융통성 있게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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