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공간 내 질식사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국가직 안전관리론]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안전관리론] 17년 1회차
밀폐공간 내 질식사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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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공간 내 유해상태란 산소 농도가 18% 미만이거나 23.5% 이상 또는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1.5% 이상인 경우 등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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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방치된 지하 피트라고 할지라도 깨끗한 물을 담아 사용하던 경우라면 간단하게 후각만으로 확인한 후 별다른 조치 없이도 내부 작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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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등 도료, 휘발성 유기용제, 세척제, 방수제 등이 마르면서 밀폐공간 안에 중독을 일으키는 휘발성 유기용제 증기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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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이나 탱크 등의 내부물질 정화작업으로 인하여 배관 등에서 압력이 걸린 질소 등이 갑자기 분출되면서 질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해설
오래 방치된 지하 피트는 깨끗한 물을 담았던 곳이라도 산소결핍이나 유해가스가 있을 수 있으므로, 후각만으로 확인하고 별다른 조치 없이 작업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밀폐공간 작업 전에는 반드시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를 측정하고 환기 등 안전조치를 해야 하며, 산소결핍은 냄새로 감지할 수 없다.
- 유해상태의 의미 — 산소 농도가 적정 범위를 벗어나거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은 상태 등을 말한다는 설명은 옳다.
- 도료·유기용제 등의 건조 — 휘발성 유기용제 증기가 발생해 중독 위험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배관·탱크 정화작업 — 압력이 걸린 질소 등이 갑자기 분출되어 질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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