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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급 국가직 기계일반] 20년 1회차
금속재료의 인장시험을 통해 얻어지는 응력-변형률 선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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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칭응력-공칭변형률 선도의 비례한도 내에서 응력과 변형률 사이의 관계는 선형적이며 직선의 기울기 값이 탄성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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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경화가 발생하는 소재의 진응력-진변형률 선도에서 소성영역 부분을 log-log 척도로 나타내면 네킹(necking)이 발생할 때까지 선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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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의 연신율은 네킹이 일어난 시점에서의 공칭변형률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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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점은 응력-변형률 선도에서 확인이 어려울 경우 선형탄성직선에 평행하면서 0.2%의 변형률만큼 이동한 직선과 만나는 곳의 응력을 의미한다.
해설
연신율은 네킹 시점이 아니라 파단 시점까지의 공칭변형률(파단 후 늘어난 길이 ÷ 원래 표점거리)이다.
네킹이 시작되는 최대하중 점까지의 공칭변형률은 균일연신율이며, 연신율은 네킹 이후의 국부 변형까지 포함한다.
- 비례한도 내 선형 관계와 기울기가 탄성계수라는 설명: 훅의 법칙 그대로이므로 옳다.
- 진응력-진변형률 소성영역이 log-log 척도에서 선형이라는 설명: (홀로몬 식) 관계로 네킹 전까지 직선이 되므로 옳다.
- 0.2% 오프셋으로 정하는 항복점: 항복점이 뚜렷하지 않은 재료의 항복강도 결정법이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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