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 상소문을 올린 왕대에 있었던 사실은?석교(釋敎)를 행하는 것은 수… | [9급 국가직 한국사]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한국사] 21년 1회차
다음 상소문을 올린 왕대에 있었던 사실은?

석교(釋敎)를 행하는 것은 수신(修身)의 근본이요, 유교를 행하는 것은 이국(理國)의 근원입니다. 수신은 내생의 자(資)요, 이국은 금일의 요무(要務)로서, 금일은 지극히 가깝고 내생은 지극히 먼 것인데도 가까움을 버리고 먼 것을 구함은 또한 잘못이 아니겠습니까.

1
양경과 12목에 상평창을 설치하였다.
2
균여를 귀법사 주지로 삼아 불교를 정비하였다.
3
국자감에 7재를 두어 관학을 부흥하고자 하였다.
4
전지(田地)와 시지(柴地)를 지급하는 경정 전시과를 실시하였다.
해설

이 상소문은 성종 때 최승로가 올린 시무 28조로, 성종 때 양경과 12목에 상평창을 설치하였다.

'석교(불교)'는 수신의 근본, '유교'는 이국(나라를 다스림)의 근원이라며 유교 정치 이념을 강조한 것이 시무 28조의 핵심이다. 성종은 이를 받아들여 12목에 지방관을 파견하고, 개경·서경과 12목에 물가 조절 기구인 상평창을 두었다.

  • 균여를 귀법사 주지로 삼아 불교를 정비한 것은 광종 때이다.
  • 국자감에 7재를 두어 관학을 진흥한 것은 예종 때이다.
  • 경정 전시과를 실시한 것은 문종 때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9급 국가직 한국사] 21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9급 국가직 한국사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