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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국가직 경제학개론]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경제학개론] 25년 1회차
실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실업은 발생원인에 따라 크게 마찰적 실업과 구조적 실업, 경기적 실업으로 구분할 수 있다.
2
완전고용 상태에서도 마찰적 실업은 존재한다.
3
구직단념자가 구직활동을 시작하면 취업에 성공하기 전까지는 실업률이 높아진다.
4
효율성임금이론에 의하면 시장균형 수준을 상회하는 효율임금의 지급은 실업을 감소시키는 방안이 된다.
해설

효율임금이 실업을 감소시킨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효율성임금이론에서 기업이 시장균형보다 높은 임금을 지급하면 노동공급이 노동수요를 초과해 실업(비자발적 실업)이 발생·지속된다.

효율임금은 근로의욕·생산성을 높이고 이직을 줄이려는 기업의 선택이며, 임금 경직성을 통해 실업이 존재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 실업을 발생원인에 따라 마찰적·구조적·경기적 실업으로 나누는 것은 옳다.
  • 완전고용 상태에서도 직장 탐색 과정의 마찰적 실업은 존재한다는 설명은 옳다(자연실업률에 포함).
  • 구직단념자는 비경제활동인구인데, 구직활동을 시작하면 실업자로 편입되어 경제활동인구와 실업자가 함께 늘므로 실업률이 높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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