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성조각사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 | [9급 국가직 형법]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국가직 형법] 18년 1회차
위법성조각사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1
甲이 주민들이 농기계 등으로 그 주변의 농경지나 임야에 통행하기 위해 이용하는 자신 소유의 도로에 깊이 1m 정도의 구덩이를 판 경우 자구행위나 정당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2
甲이 자신의 아버지 A에게서 A 소유 부동산의 매매에 관한 권한 일체를 위임받아 이를 매도하였는데, 그 후 A가 갑자기 사망하자 부동산 소유권 이전에 사용할 목적으로 A가 甲에게 인감증명서 발급을 위임한다는 취지의 인감증명 위임장을작성한 후 주민센터 담당직원에게 제출한 경우 사망한 명의자 A의 승낙이 추정되므로 위법성이 조각된다.
3
甲이 스스로 야기한 강간범행의 와중에서 피해자 A가 甲의손가락을 깨물며 반항하자 물린 손가락을 비틀며 잡아 뽑다가 A에게 치아결손의 상해를 입힌 경우 긴급피난에 해당하지 않는다.
4
甲이 경찰관의 불심검문을 받아 운전면허증을 교부한 후 인근 주민들이 있는 가운데 경찰관에게 큰 소리로 욕설을 하였는데, 이를 이유로 경찰관이 모욕죄의 현행범으로 체포하려고 하자 반항하면서 경찰관에게 상해를 가한 경우 정당방위에 해당한다.
해설
사망한 아버지 명의의 인감증명 위임장을 작성·제출한 경우 사망자의 승낙이 추정되지 않으므로, 위법성이 조각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판례는 명의자가 이미 사망한 뒤에는 생전에 포괄적 권한을 위임했더라도 그 위임관계가 소멸하고 사망자의 승낙도 추정할 수 없어 사문서위조죄와 그 행사죄가 성립한다고 본다.
- 자기 소유 도로에 구덩이를 판 행위: 주민들이 통행하는 도로를 막은 것이어서 자구행위나 정당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 스스로 야기한 강간 와중의 상해: 손가락을 깨문 피해자에게 치아결손을 입힌 행위는 자초한 위난이어서 긴급피난이 되지 않는다.
- 위법한 현행범 체포에 대한 반항: 신원이 확인되어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는 상황의 모욕죄 현행범 체포는 위법하므로, 이를 벗어나려고 상해를 가한 것은 정당방위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9급 국가직 형법] 18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비슷한 기출
- 다음은직관의압력손실에관한설명으로잘못된것은? {"answer":3,"content":[{"content":"직관의마찰계수에비례한다.\n","url":""20년-4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 필릿용접에서a54×300(50)의설명으로옳은것은? {"answer":4,"content":[{"content":"목길이5mm,용입깊이4mm,용용접산업기사 4과목 ( 국제 규격 설비 ) 101 ~200번
- 다음은후방굴절형의노동공급곡선을나타낸것이다.이때노동공급곡선상의a,b구간에대한설명으로옳은것은? <imgsrc= {"answer":4,"cont[직업상담사 2급 필기] 20년 1·2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