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링 현상 방지대책 3가지 | 2019년 산업안전기사실기(필답형)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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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링 현상 방지대책 3가지
해설
① 지하수위를 저하시킨다.
② 차수성이 높은 흙막이벽을 깊이 설치한다.
③ 약액주입으로 굴착면을 고결시킨다
[해설]
보일링은 사질지반을 굴착할 때 흙막이 배면과 굴착저면 사이의 수위차로 생긴 상향 침투수압이 저면 모래를 끓어오르듯 솟게 하는 현상이다.
- 지하수위 저하 — 웰포인트·딥웰로 배면 수위를 낮춰 수위차 자체를 줄인다.
- 차수성 흙막이벽 깊이 설치 — 근입장을 늘려 물이 돌아 들어오는 경로를 길게 해 침투압을 낮춘다.
- 약액주입 고결 — 굴착면 지반에 약액을 주입해 굳혀 물이 스며들지 못하게 한다.
혼동 주의: 연약 점토지반에서 배면 흙의 무게로 굴착저면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은 히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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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서 자주 묻는 질문 3
- Q. '지하수 흐름 변경'이라고 써도 되나요?
- 단독으로는 어떤 조치인지 드러나지 않아 확실한 답이 아닙니다. '차수성이 높은 흙막이벽을 깊게 설치해 침투수를 차단한다'처럼 침투 경로를 막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씁니다.
- 근거 · 해설 기준
- Q. 흙막이벽과 흙막이 지보공은 같은 말인가요?
- 다릅니다. 흙막이벽은 흙과 물을 막는 벽체이고, 흙막이 지보공은 그 벽을 안쪽에서 버티는 버팀대·띠장 등입니다. 보일링 대책은 '흙막이벽'을 깊게 근입하는 것입니다.
- 근거 · 해설 기준
- Q. 그라우팅도 대책이 되나요?
- 됩니다. 그라우팅(약액주입)으로 굴착면 지반을 고결시켜 물이 스며들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모범답안의 세 번째 대책입니다.
- 근거 · 해설 기준
수험생들이 AI 쌤에게 자주 물은 내용을 해설·법령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