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베를린올림픽대회 참가와 관련하여 옳은 것은? |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16년 1회차
1936년 베를린올림픽대회 참가와 관련하여 옳은 것은?
1
최초로 코리아(KOREA)라는 국가 명칭을 사용하였다.
2
함기용, 송길윤, 최윤칠 선수가 마라톤에서 모두 입상하였다.
3
동아일보 이길용 기자에 의해 일장기말살사건이 발생하였다.
4
김성집 선수가 역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해설
옳은 것은 ③ 동아일보 이길용 기자에 의해 일장기말살사건이 발생하였다이다.
1936년 베를린올림픽 마라톤에서 손기정이 우승하자 동아일보는 시상대 사진에서 그의 유니폼에 있던 일장기를 지워 보도하였고, 이 사건으로 이길용 기자 등이 옥고를 치르고 신문이 정간되었다.
- ① 당시 손기정은 일본 국적으로 출전하였으며, 코리아(KOREA)라는 국가 명칭을 사용한 대회가 아니다.
- ② 함기용·송길윤·최윤칠이 마라톤에서 나란히 입상한 것은 1950년 보스턴마라톤대회의 일이다.
- ④ 김성집이 역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것은 1948년 런던올림픽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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