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체육활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16년 1회차
일제강점기 체육활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유도, 검도 같은 무도가 빠르게 전파되었다.
2
손기정, 엄복동 등의 국제적인 스포츠선수들이 등장하였다.
3
체육, 스포츠 활동을 통해 민족의식을 고취하였다.
4
투호, 방응, 석전 등 민속스포츠가 적극 장려되었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④ 투호, 방응, 석전 등 민속스포츠가 적극 장려되었다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총독부가 집단 충돌이나 민족의식 고취 우려가 있는 석전 등 전통 민속놀이를 오히려 금지·억압하였으므로 적극 장려되었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① 유도·검도 등 일본 무도가 빠르게 전파된 것은 사실이다.
- ② 손기정(마라톤)·엄복동(자전거) 등이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린 것도 사실이다.
- ③ 체육·스포츠 활동이 민족의식 고취 수단으로 활용된 것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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