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민속스포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17년 1회차
삼국시대 민속스포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쌍륙(雙六)-공을 발로 차던 공차기 놀이임
2
각저(角抵)-말을 타고 숟가락처럼 생긴 막대기로 공을 쳐서 상대방의 문에 넣는 놀이임
3
축국(蹴鞠)-변전, 편전, 편쌈이라고도 함
4
마상재(馬上才)-말 위에서 여러 동작을 보이는 것으로 곡마, 말놀음, 말광대라고도 함
해설
④ 마상재(馬上才)는 말 위에서 여러 동작을 보이는 놀이로 곡마·말놀음·말광대라고도 불렸다는 설명이 옳다.
나머지 보기는 명칭과 설명이 서로 뒤바뀌어 있다.
- ① 쌍륙(雙六)은 주사위를 던져 말을 옮기는 오락이며, 공을 발로 차는 놀이가 아니다.
- ② 각저(角抵)는 맨손으로 겨루는 씨름 계통의 놀이이며, 말을 타고 막대로 공을 치는 것은 격구(擊毬)이다.
- ③ 축국(蹴鞠)은 공을 발로 차던 놀이이며, 변전·편전·편쌈으로 불린 것은 돌팔매 싸움인 석전(石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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