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의 대화에서 스포츠와 환경윤리에 대한 견해가 다른 사… |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19년 1회차
<보기>의 대화에서 스포츠와 환경윤리에 대한 견해가 다른 사람은?
<보기>
우준 : 우리 집 근처에 스키장이 생겼으면 좋겠어. 나는 스키가 좋은데, 스키장이 너무 멀어서 불편해.
경태 : 스키장 건설은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야. 그래서 나는 환경파괴가 없는 서핑이 좋더라.
관훈 : 서핑은 환경파괴가 없는 거야? 나는 잘 모르겠어. 그냥 나는 그런 것보다 동물과 함께하는 것이 좋아. 그래서 주말에 승마를 하러 가.
지영 : 나는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하는 게 좋더라. 그래서 집 앞 센터에서 요가를 하고 있어. 나는 실내운동이 좋아.
1
지영
2
경태
3
관훈
4
우준
해설
정답은 지영이다.
우준·경태·관훈은 스키장 건설로 인한 환경 파괴 여부, 즉 자연환경과 스포츠 활동의 관계를 두고 서로 다른 입장을 밝히고 있어 모두 환경윤리 관점에서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반면 지영은 자연환경의 훼손 여부와 무관하게 쾌적한 실내에서 운동하는 개인적 편의만을 이유로 들고 있어, 스포츠와 자연환경의 관계 자체에 대한 견해를 드러내지 않는다는 점에서 나머지 세 사람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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