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학적 자세에서 몸의 중심을 기준으로 한 방향용어의 사용이 옳지 않은… |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21년 1회차
해부학적 자세에서 몸의 중심을 기준으로 한 방향용어의 사용이 옳지 않은 것은?
1
손목관절은 팔꿈치관절보다 먼쪽(원위: distal)에 있다.
2
머리는 발보다 위(상: superior)에 있다.
3
복장뼈(흉골: sternum)는 어깨의 가쪽(외측: lateral)에 있다.
4
엉덩이는 무릎보다 몸쪽(근위: proximal)에 있다.
해설
해부학적 자세에서 복장뼈(흉골)는 몸통의 정중선 부근 안쪽(내측)에 위치하므로, 어깨의 가쪽(외측)에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몸의 중심선에서 먼 쪽을 가쪽(외측), 가까운 쪽을 안쪽(내측)이라 하는데 흉골은 가슴 중앙에 있어 대표적인 내측 구조물에 해당한다.
손목관절이 팔꿈치관절보다 먼쪽에 있다는 것, 머리가 발보다 위(상)에 있다는 것, 엉덩이가 무릎보다 몸쪽에 있다는 것은 모두 해부학적 방향용어에 맞는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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