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태만(social loafing)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지도전략… | [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스포츠지도사 2급 필기] 21년 1회차
사회적 태만(social loafing)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지도전략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사회적 태만 허용상황을 미리 설정하지 않게 한다.
2
선수들이 자신의 포지션뿐만 아니라 다른 역할도 경험하게 한다.
3
대집단보다는 소집단(포지션별)을 구성하여 훈련한다.
4
지도자는 선수 개개인의 노력을 확인하고 이를 인정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① 사회적 태만 허용상황을 미리 설정하지 않게 한다로, 태만이 허용되는 상황은 오히려 팀이 미리 합의해 두어야 한다.
사회적 태만은 개인의 공헌이 드러나지 않을 때 커지므로, 지도자는 개개인의 노력을 확인하고 인정하는 동시에 체력 고갈처럼 불가피한 상황은 사전에 정해 무임승차와 구분해야 한다.
- ② 선수들이 자신의 포지션뿐만 아니라 다른 역할도 경험하게 한다: 역할 이해와 책임감을 높이는 옳은 전략이다.
- ③ 대집단보다는 소집단을 구성하여 훈련한다: 집단이 작을수록 개인 공헌이 드러나 태만이 줄어든다.
- ④ 지도자는 선수 개개인의 노력을 확인하고 이를 인정한다: 개별 평가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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