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칫솔질은 가능하지만 치아 사이 찌꺼기가 남는 대상자에게 구강위생…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6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6회
스스로 칫솔질은 가능하지만 치아 사이 찌꺼기가 남는 대상자에게 구강위생 보조도구를 안내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칫솔질만으로 충분해 다른 도구는 필요 없다.
2
칫솔질 후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쓰게 한다.
3
보조도구는 사용 후 헹구지 않아도 된다.
4
치간칫솔을 세게 밀어 넣게 한다.
5
치실은 피가 날 수 있어 쓰지 않는다.
해설
칫솔질만으로는 치아 사이 찌꺼기가 남기 쉬우므로 치실이나 치간칫솔 같은 보조도구를 함께 사용하도록 돕는 것이 구강위생에 도움이 된다.
- 칫솔질만으로 치아 사이까지 충분히 닦이므로 다른 도구는 필요 없다는 안내는 완전히 닦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 틀렸다.
- 치실은 잇몸에서 피가 날 수 있으니 어떤 경우에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안내도 과도하며,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 치간칫솔을 무리한 힘으로 세게 밀어 넣도록 안내하면 잇몸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 보조도구는 사용 후 헹구지 않고 그대로 방치해도 된다는 안내도 위생상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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