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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6회
침상에서 간이변기를 사용해 배설하는 대상자를 돕고 있다. 배설이 끝날 때까지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1
한참 뒤에야 끝났는지 확인하러 온다.
2
커튼 밖에서 기다리고 재촉하지 않는다.
3
커튼 없이 문을 열어 둔 채 진행한다.
4
옆에서 지켜보며 빨리 끝내라고 재촉한다.
5
민망하다며 혼자 두고 자리를 뜬다.
해설
배설을 돕는 동안에는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해 밖이나 커튼 너머에서 대기하며 재촉하지 않되, 배설이 끝나면 바로 알아채고 반응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 배설 과정을 옆에서 계속 지켜보며 빨리 끝내라고 재촉하면 심리적 부담과 수치심을 준다.
- 민망하다는 이유로 대상자를 혼자 두고 다른 업무를 하러 자리를 완전히 뜨면 응급 상황 대응이 늦어진다.
- 배설이 끝났는지 묻지 않고 한참 뒤에야 확인하러 오면 대상자가 오래 불편한 상태로 있게 된다.
- 배설 중 커튼이나 스크린 없이 문을 열어 둔 채 진행하면 프라이버시가 침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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