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상 상태인 남성 대상자의 회음부(음경·음낭) 청결을 도울 때 요양보호…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6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6회
와상 상태인 남성 대상자의 회음부(음경·음낭) 청결을 도울 때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항문을 먼저 닦고 같은 수건으로 음경을 닦는다.
2
부위 구분 없이 한 번에 문질러 닦는다.
3
발적 등은 확인하지 않고 겉만 훔친다.
4
요도구, 음낭, 항문 순서로 닦는다.
5
닦은 수건이나 물티슈를 재사용한다.
해설
회음부 청결은 요도구(깨끗한 부위)에서 시작해 음낭을 거쳐 항문(오염 부위) 순서로 닦아야 세균이 요도 쪽으로 옮겨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항문 부위를 먼저 닦은 뒤 같은 수건으로 이어서 음경 부위를 닦으면 오염된 부위의 세균이 요도로 옮겨갈 수 있다.
- 음경과 음낭, 항문을 구분하지 않고 한 번에 문질러 닦아도 같은 위험이 있다.
- 포경 상태나 발적 등을 확인하지 않고 겉만 빠르게 훔치면 피부 이상을 놓칠 수 있다.
- 닦은 수건이나 물티슈를 재사용해 이어서 닦으면 오염이 옮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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