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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회
식사 중 대상자가 갑자기 캑캑거리며 기침을 하지만, 말은 할 수 있고 스스로 숨을 쉬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1
스스로 기침해 뱉도록 격려한다.
2
아무 조치 없이 자리를 떠난다.
3
물을 마시게 해 기침을 멈춘다.
4
곧바로 등을 세게 두드린다.
5
즉시 하임리히법을 시행한다.
해설
기침과 말을 할 수 있는 부분 기도폐쇄 상태에서는 무리하게 처치를 시도하기보다 스스로 기침해 이물질을 배출하도록 지켜보며 격려하고, 상태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 즉시 뒤에서 명치 위쪽 배를 감싸 안고 위로 강하게 밀어 올리는 하임리히법은 완전폐쇄 상태에서 시행하는 처치로, 부분폐쇄 상태에 무리하게 적용하면 이물질을 더 깊이 밀어 넣을 위험이 있다.
- 말을 할 수 있어도 곧바로 등을 세게 두드리는 것도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 기침을 멈추게 하려고 물을 마시게 하면 사레·흡인 위험이 커진다.
- 스스로 기침하고 있으니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자리를 완전히 떠나면 상태가 악화될 때 즉시 대응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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