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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작업발판 위에서 작업하는 모습이다. 비계 높이 2m 이상 작업장…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8년 4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작업발판 위에서 작업하는 모습이다. 비계 높이 2m 이상 작업장소의 작업발판 설치기준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강관비계에 걸린 작업발판 위에서 영희가 벽체 작업 중이다. 발판은 폭이 넉넉하고 틈이 거의 없이 깔려 있으며, 바깥쪽에는 안전난간이 서 있다. 발판 끝은 고정 철물로 두 군데 지지물에 묶여 있다.

해설

① 발판재료는 작업할 때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한 것으로 할 것

② 작업발판의 폭은 40cm 이상으로 하고, 발판재료 간의 틈은 3cm 이하로 할 것

③ 추락의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할 것

④ 작업발판의 지지물은 하중에 의하여 파괴될 우려가 없는 것을 사용할 것

⑤ 작업발판재료는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둘 이상의 지지물에 연결하거나 고정시킬 것

⑥ 작업발판을 작업에 따라 이동시킬 경우에는 위험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6조는 비계(달비계·달대비계·말비계 제외) 높이 2m 이상 작업장소의 작업발판 구조를 정한다. 핵심 숫자는 폭 40cm 이상, 틈 3cm 이하다.

  • 견고한 발판재료 — 작업할 때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재료를 쓴다.
  • 폭 40cm 이상·틈 3cm 이하 — 발 디딜 폭을 확보하고 틈으로 발이 빠지거나 자재가 떨어지지 않게 한다.
  • 안전난간 설치 — 추락 위험이 있는 곳에 설치하되, 설치가 곤란하면 추락방호망·안전대 등으로 대신할 수 있다.
  • 튼튼한 지지물 — 발판을 받치는 지지물도 하중에 부서지지 않는 것을 쓴다.
  • 둘 이상의 지지물에 고정 — 한쪽만 걸치면 시소처럼 뒤집히므로 두 곳 이상에 연결하거나 고정한다.
  • 이동 시 위험 방지 — 작업에 따라 발판을 옮길 때는 떨어지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조치한다.

혼동 주의: 비계를 조립·해체할 때 연결작업용 발판은 폭 20cm 이상으로 완화되지만 안전대는 반드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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