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동바리의 설치 잘못으로 붕괴사고가 발생한 장면이다. 「산업안전보…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9년 4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동바리의 설치 잘못으로 붕괴사고가 발생한 장면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동바리의 침하를 방지하기 위한 준수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슬래브 거푸집 아래에 강관 동바리가 빽빽이 세워져 있다. 바닥은 다지지 않은 맨 흙인데, 일부 동바리는 아무것도 받치지 않고 흙 위에 그대로 서 있다.
다른 동바리 밑에는 얇은 나무 조각을 두세 겹 겹쳐 괴어 놓았고, 그 조각들은 서로 묶여 있지 않다.
콘크리트를 붓기 시작하자 받침이 부실한 쪽부터 서서히 가라앉으며 거푸집이 기운다.
해설
① 받침목이나 깔판의 사용
② 콘크리트 타설
③ 말뚝박기
④ 상부·하부의 동바리가 동일 수직선상에 위치하도록 하여 깔판·받침목에 고정시킬 것
⑤ 깔판이나 받침목은 2단 이상 끼우지 않도록 할 것
⑥ 깔판이나 받침목을 이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깔판·받침목을 단단히 연결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2조(동바리 조립 시의 안전조치)는 받침목·깔판 사용, 콘크리트 타설, 말뚝박기를 동바리 침하 방지 조치로 정한다.
- 받침목·깔판 — 동바리 하중을 넓은 면적으로 퍼뜨려 맨 흙에 박혀 들어가지 않게 한다.
- 콘크리트 타설 — 바닥 자체를 단단하게 만든다.
- 말뚝박기 — 깊은 곳의 단단한 지반까지 힘을 전달한다.
- 동일 수직선 — 상부·하부 동바리를 한 수직선에 맞춰 깔판·받침목에 고정해야 힘이 꺾이지 않고 곧게 전달된다.
- 2단 이상 금지 — 영상처럼 얇은 조각을 겹쳐 괴면 겹친 면에서 미끄러져 빠지므로 깔판·받침목은 2단 이상 끼우지 않는다.
- 이음 연결 — 깔판·받침목을 이어 쓸 때 단단히 연결해야 이음매가 벌어지지 않는다.
2단 금지에는 거푸집 형상 때문에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한다는 단서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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