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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건물 외벽 돌마감 공사 현장이다. 이 현장에서 추락재해를 유발하…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2년 4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건물 외벽 돌마감 공사 현장이다. 이 현장에서 추락재해를 유발하는 불안전한 요소에 대한 안전대책 4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바닥에서 2m가 넘는 높이에서 철수가 구두를 신고 목장갑을 낀 채 그라인더로 석재를 자르고 있다. 분진이 뿌옇게 이는데 방진마스크는 쓰지 않았다.

발밑 작업발판은 판재 몇 장을 얹어 놓은 정도로 부실하고, 안전난간은 어디에도 없다. 주변에는 잘라 낸 석재 조각과 공구가 흩어져 있다.

그 아래에서는 영희가 안전모를 쓰지 않은 채 돌을 들어 올리고 있다.

해설

① 작업발판 끝부분에 안전난간을 설치한다

② 2m 이상 고소작업이므로 기준에 맞는 작업발판을 설치한다

③ 작업자에게 안전모·안전화·방진마스크 등 보호구를 올바르게 착용하게 한다

④ 작업장의 정리정돈을 실시하여 걸려 넘어짐과 낙하 위험을 없앤다

⑤ 작업발판 설치가 곤란하면 추락방호망을 설치하거나 안전대를 착용하게 한다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42조(추락의 방지)는 작업발판을 먼저 설치하고, 곤란하면 추락방호망, 그것도 곤란하면 안전대 순으로 대책을 정한다.

  • 안전난간 설치 — 작업발판 끝에 상부 난간대 90cm 이상, 발끝막이판 10cm 이상으로 설치한다.
  • 기준에 맞는 작업발판 — 폭 40cm 이상·틈 3cm 이하로 하고, 둘 이상의 지지물에 고정해 판재가 뒤집히지 않게 한다.
  • 보호구 착용 — 구두 대신 안전화, 하부 작업자는 안전모, 석재 절단 분진에는 방진마스크를 착용한다.
  • 정리정돈 — 발판 위 석재 조각·공구에 걸려 넘어지거나 그 물건이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는다.
  • 추락방호망·안전대 — 작업발판을 설치하기 곤란할 때 대신 쓰는 수단이다.

영상의 핵심 위반은 판재를 얹어만 둔 발판과 안전난간이 없다는 점이므로 이 두 가지를 먼저 쓴다. 안전대는 발판·방호망이 곤란할 때 쓰는 마지막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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