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건물 외벽 돌마감 공사 현장이다. 이 현장에서 추락재해를 유발하…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4년 1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건물 외벽 돌마감 공사 현장이다. 이 현장에서 추락재해를 유발하는 불안전한 요소에 대한 안전대책 4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바닥에서 2m가 넘는 높이에서 철수가 구두를 신고 목장갑을 낀 채 그라인더로 석재를 자르고 있다. 분진이 뿌옇게 이는데 방진마스크는 쓰지 않았다.
발밑 작업발판은 판재 몇 장을 얹어 놓은 정도로 부실하고, 안전난간은 어디에도 없다. 주변에는 잘라 낸 석재 조각과 공구가 흩어져 있다.
그 아래에서는 영희가 안전모를 쓰지 않은 채 돌을 들어 올리고 있다.
해설
① 작업발판 끝부분에 안전난간을 설치한다
② 2m 이상 고소작업이므로 기준에 맞는 작업발판을 설치한다
③ 작업자에게 안전모·안전화·방진마스크 등 보호구를 올바르게 착용하게 한다
④ 작업장의 정리정돈을 실시하여 걸려 넘어짐과 낙하 위험을 없앤다
⑤ 작업발판 설치가 곤란하면 추락방호망을 설치하거나 안전대를 착용하게 한다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42조는 높이 2m 이상인 장소의 추락 방지 조치를 작업발판 → 추락방호망 → 안전대 순서로 정한다.
- 안전난간 설치 — 난간이 없는 작업발판 끝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가장자리를 막는다.
- 기준에 맞는 작업발판 — 판재를 얹어만 둔 발판은 들리거나 뒤집히므로, 폭 40cm 이상으로 깔고 지지물에 고정한다.
- 보호구 착용 — 구두 대신 안전화를 신고, 분진에는 방진마스크를 쓰며, 하부 작업자도 안전모를 쓴다.
- 정리정돈 — 흩어진 석재 조각과 공구에 걸려 넘어지거나 이를 아래로 떨어뜨리는 것을 막는다.
- 추락방호망·안전대 — 작업발판을 설치하기 곤란할 때 쓰는 대안이다.
혼동 주의: 안전대는 작업발판과 추락방호망이 모두 곤란할 때 쓰는 마지막 수단이며, 안전대를 걸 수 있는 부착설비가 함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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