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가 출발을 위한 모든 점검과 이륙을 위한 활주로 진입준비가 완료되… | [항공무선통신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항공무선통신사 필기] 17년 1회차
조종사가 출발을 위한 모든 점검과 이륙을 위한 활주로 진입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의미할 때 사용하는 항공통신용어는?
1
Ready for taxi
2
Ready for take off
3
Cleared for take off
4
Ready for departure
해설
출발 전 점검을 모두 마치고 활주로 진입 준비까지 끝났음을 조종사가 알릴 때 쓰는 표현은 “Ready for departure”다.
- “Ready for taxi”는 이륙 준비 단계가 아니라 그보다 앞선 지상 이동(택시) 준비 단계를 가리킨다.
- “Ready for take off”는 ‘take-off’라는 말을 이륙허가를 주고받을 때만 쓰도록 한 표준 용어 원칙에 어긋나므로, 조종사의 준비 완료 보고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 “Cleared for take off”는 조종사가 아니라 관제사가 이륙을 허가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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