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제2차 시험은 9월 19일(토) 한 교시, 09:30부터 100분입니다.②과목별 40문항이 객관식 24문항과 주관식 16문항으로 갈려 필기구를 두 종류 챙겨야 합니다.③합격선은 선발예정인원 1,600명에 따라 두 갈래로 갈립니다.

9월 19일 하루, 한 교시로 끝납니다
제1차 시험이 두 교시로 나뉘었던 것과 달리, 제2차 시험은 오전 한 교시로 끝납니다.
두 과목을 100분 안에 함께 풀어야 하므로 과목 간 시간 배분이 그대로 점수로 이어집니다.
| 구분 | 내용 |
|---|---|
| 시험일 | 2026. 9. 19.(토) |
| 입실 시각 | 09:00 |
| 시험 시간 | 09:30~11:10 (100분) |
| 과목 | 주택관리관계법규 · 공동주택관리실무 |
| 문항 | 과목별 40문항 · 총 80문항 |
| 시행지역 | 서울, 부산 등 9개 지역 |
제1차 시험이 19개 지역에서 치러진 것과 달리 제2차 시험 시행지역은 9곳입니다. 접수 때 고른 시험장이 아닌 곳에서는 응시할 수 없으니 이동 경로를 미리 확인해 두세요.
객관식과 주관식을 한자리에서 씁니다
제2차 시험의 출제 방식은 객관식 5지 택일형과 주관식 단답형입니다.
공고는 과목별 40문항의 내역을 객관식 24문항, 주관식 16문항으로 밝혀 두었습니다. 주관식이 과목마다 열여섯 자리를 차지하는 셈입니다.
필기구가 갈립니다. 객관식 답안카드는 검은색 사인펜으로 마킹하고, 주관식 답안지는 검은색 필기구로 작성합니다. 필기구는 본인이 지참해야 하며 따로 지급하지 않습니다.
지워지는 펜은 양쪽 모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험장에서 펜 하나로 버티려다 낭패를 보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주관식 답안지에서 0점이 되는 자리
공고의 제2차 시험 수험자 유의사항은 채점하지 않는 경우를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 연필류나 유색 필기구로 쓴 답항, 두 가지 이상을 섞어 쓴 답항은 채점하지 않고 0점 처리합니다.
- 인적사항 기재란 밖에 특정인임을 암시하거나 답안과 무관한 특수한 표시를 하면 답안지 전체를 채점하지 않습니다.
- 정정은 두 줄(=)을 긋고 다시 쓰거나 수정테이프를 사용합니다. 수정액을 쓰면 채점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객관식 쪽은 전산 자동 판독이라 예비 마킹이나 불완전한 수정이 판독 불능으로 이어집니다. 공고는 이 경우 이의제기를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채점 결과는 총득점과 과목별 득점에 더해 주관식 문항별 득점까지 공개됩니다. 다만 채점 기준 세부 내역 같은 채점 관련 자료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합격선이 두 갈래로 갈립니다
제29회 선발예정인원은 1,600명입니다. 이 숫자가 합격자 결정 방식을 바꿉니다.
| 상황 | 합격자 결정 |
|---|---|
| 기준 충족자가 선발예정인원 이상 | 모든 과목 40점 이상 ·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
| 기준 충족자가 선발예정인원에 미달 | 모든 과목 40점 이상을 득점한 사람 |
평균 60점이 절대적인 선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해 답안 수준에 따라 문턱이 내려오는 구조입니다.
동점자 때문에 선발예정인원을 넘기면 동점자를 모두 합격으로 정합니다. 이때 점수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만 계산하고 반올림하지 않습니다.
9월 10일에 두 가지가 함께 열립니다
정기 접수는 8월 14일에 끝났지만, 취소로 자리가 생기면 빈자리 접수가 열립니다.
| 날짜 | 일정 |
|---|---|
| 9. 10.(목) 09:00 ~ 9. 11.(금) 18:00 | 제2차 시험 빈자리 접수 |
| 9. 19.(토) | 제2차 시험 시행 |
| 9. 19.(토) 14:00 ~ 9. 25.(금) 18:00 | 가답안 공개 및 의견제시 |
| 12. 2.(수) 09:00 | 제2차 시험 합격자 발표 |
- 빈자리 접수는 환불로 생긴 자리 안에서만 선착순으로 받으므로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이 기간에는 취소와 환불이 되지 않고, 가상계좌 결제도 쓸 수 없어 다른 결제수단만 가능합니다.
- 가답안 의견제시에는 개별 회신을 하지 않고, 합격자 발표 때 공고하는 최종 정답 발표로 갈음합니다.
이미 접수한 사람이 취소를 고민한다면 환불 요율도 날짜에 걸립니다. 공고는 시험 시행일 20일 전까지 60%, 19일 전부터 10일 전까지 50%, 그 이후에는 환불이 되지 않는 것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시험일 전에 주소지를 한 번 열어 보세요
합격증서는 큐넷에 등록된 주민등록 주소지의 시·도 지자체가 교부합니다.
지자체별 최종합격자 명단이 송부된 뒤에는 주소지를 고칠 수 없습니다. 공고는 제2차 시험 시행일까지 큐넷 개인정보에서 주소지를 확인하고 수정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발급 일정과 방법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합격자 발표 때 함께 올라오는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올해 달라진 네 가지
- 합격자 확인용 자동안내전화 서비스가 없어지고, 큐넷 주택관리사보 홈페이지에서 60일간 확인하는 방식만 남았습니다.
- 알림서비스 수신에 동의했다면 합격 축하 카카오 알림톡을 받습니다.
- 큐넷 모바일 앱에서 전문자격을 고르면 웹페이지로 연결돼 모바일에서도 접수가 됩니다.
- 재난 사전·사후 비상근무자에 대한 사후환불 사유가 새로 들어갔고, 임신부 증빙서류로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급 신청서도 인정됩니다.
한 교시 시험이라 퇴실이 곧 종료입니다
제2차 시험은 교시가 하나뿐이라 공통 유의사항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 시험 시작 이후에는 입실할 수 없고,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으면 응시할 수 없습니다.
- 신분증은 원본만 인정합니다. 화면 캡처본이나 촬영본, 복사본은 신분증으로 보지 않습니다.
- 시험시간 중 화장실 출입과 중도 퇴실이 되지 않습니다. 시험 포기 각서를 내고 나가면 당해 시험이 무효 처리됩니다.
- 설사·배탈 같은 긴급 상황으로 나간 경우에는 재입실이 안 되고 종료 전까지 시험본부에서 대기합니다.
- 시험실에 벽시계가 없을 수 있어 개인 시계를 챙깁니다. 스마트워치와 휴대전화는 시계 대용으로 쓸 수 없습니다.
- 전자계산기는 1개만 쓸 수 있고, 저장 기능이 있는 기종은 메모리를 제거한 상태여야 합니다.
시험시간은 타종으로 관리되며, 시간 관리 책임은 수험자에게 있다는 것이 공고의 표현입니다.
이번 회차 다음을 보는 사람에게
이 시험은 연 1회만 치릅니다. 제1차 시험 합격은 다음 회 시험 한 번에 한정해 면제로 이어집니다.
면제 기간에 제1차 시험을 다시 봐도 되고, 다시 봐서 불합격하더라도 직전 회 합격을 근거로 제2차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공고는 "기활용된 문제, 기출문제 등도 변형ㆍ활용되어 출제될 수 있음"을 명시합니다. 법률·회계처리기준을 적용해 답을 구하는 문제는 시험 시행일 현재 시행 중인 기준이 적용됩니다.
그래서 지난 회차를 도는 학습은 이 시험에서 여전히 유효합니다. 오래된 회차의 법령 관련 문항만 현행 기준으로 한 번 확인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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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관리사보 1차 기출 과년도 →회계원리·공동주택시설개론·민법 회차별 학습과 실전 모의고사
- 1차 3과목 과락 방어 학습 설계 →과목별 점수원과 회독 순서
- 주택관리사보 시험 정보 한눈에 →응시자격·과목·수수료·합격 기준
이 글의 일정과 규정은 2026년도 제29회 주택관리사보 국가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응시수수료와 세부 일정은 회차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큐넷 공고를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