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는 회계원리·공동주택시설개론·민법 3과목 120문항이고, 평균 60점보다 과목별 40점 방어를 먼저 설계해야 합니다.
- 직전 회차 공식 채점 통계에서는 세 과목 모두 40점 미만 득점자가 응시자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 시험이 연 1회뿐이라 기출을 회차 순서가 아니라 과목 단위로 몰아서 도는 편이 회독 효율이 좋습니다.
현행 1차 시험의 틀부터 고정하기
1차는 하루에 2교시로 끝나고, 1교시에 두 과목을 붙여서 치릅니다.
| 교시 | 과목 | 문항 · 시간 |
|---|---|---|
| 1교시 | 회계원리 · 공동주택시설개론 | 각 40문항 · 100분 |
| 2교시 | 민법 | 40문항 · 50분 |
세 과목 모두 객관식 5지 택일이며 과목당 100점 만점으로 채점합니다. 1교시가 두 과목 몫이라, 시간 배분 연습을 따로 해두지 않으면 뒤 과목에서 손해를 봅니다.
과목별로 점수원과 방어선을 갈라 잡기
- 회계원리: 분개와 재무제표 흐름을 먼저 세우고, 계산이 긴 원가·현금흐름 유형은 후순위로 미룹니다.
- 공동주택시설개론: 건축구조와 건축설비가 축이고 용어·수치 암기 비중이 커서 단기 점수원이 됩니다.
- 민법: 범위가 총칙·물권과 채권 일부로 잘려 있으니, 조문 통암기보다 기출에 나온 판례 지문을 반복해 읽는 쪽이 빠릅니다.
평균 60점을 넘겨도 한 과목이 40점 미만이면 불합격입니다. 자신 있는 과목을 80점대로 끌어올리는 것보다 취약 과목을 50점대에 올려놓는 편이 합격 확률을 더 크게 바꿉니다.
보유 기출 18회분을 과목 단위로 쪼개 쓰기
1차 과목 구성은 2022년 개정 이후 그대로여서, 지난 회차도 과목 이름 그대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1회독은 회차를 섞더라도 한 과목만 연속으로 풉니다. 반복 출제되는 자리와 함정이 훨씬 빨리 보입니다.
- 2회독은 틀린 문항만 모아 과목별 오답 묶음으로 다시 돌립니다.
- 3회독은 실제 시험처럼 1교시 두 과목을 붙여 100분에 맞춰 풀고, 남는 시간이 얼마인지 기록합니다.
법령을 적용해 답을 구하는 문제는 시험 시행일에 시행 중인 법령이 기준입니다. 오래된 회차의 법령 관련 문항은 현행 조문으로 한 번 확인하고 넘어가세요.
기출로 바로 확인하기
- 1차 기출 과년도(18회분) →회계원리·공동주택시설개론·민법 2,160문항
연 1회 시험에 맞춘 일정 프레임
- 시험 6~4개월 전: 세 과목 개념 1회독. 이 구간은 정답률보다 진도 유지가 우선입니다.
- 3~2개월 전: 기출 풀이로 전환하고 과목별 점수를 기록해 곡선을 만듭니다.
- 1개월 전: 40점 아래로 내려가는 과목에 시간을 몰아주고 나머지는 유지만 합니다.
- 직전 2주: 1교시 통풀이와 오답 묶음 반복으로 마무리합니다.
1차 다음에 이어지는 2차, 그리고 주택관리사
1차 합격자는 다음 회 시험에 한해 1차가 면제되므로, 사실상 2년에 걸쳐 2차를 노리는 설계가 가능합니다.
- 2차는 주택관리관계법규와 공동주택관리실무 2과목이고, 각 과목에 주관식 단답형이 섞여 있어 눈으로만 읽는 공부가 통하지 않습니다.
- 2차 합격자는 선발예정인원 범위에서 고득점자순으로 정해져 1차보다 경쟁 성격이 강합니다.
- 최종 합격하면 주택관리사보 합격증서를 받고, 여기에 주택 관련 실무경력이 더해지면 주택관리사 자격증으로 넘어갑니다.
시험일·응시수수료·선발예정인원은 해마다 시행계획 공고로 바뀔 수 있습니다. 원서접수 전에 큐넷 공고를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