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1[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정보표현과 검색에 사용하는 언어 또는 도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시소러스 – 용어들의 통제어휘이며 후조합언어이기 때문에 이용자가 표현과 검색 시점에서 용어를 조합할 수 있다.
    2
    분류표 – 주로 전조합을 위해 만들어진 수문자 형태의 통제어휘이다.
    3
    택소노미 – 용어들 간의 상호참조 기능을 제공하며 계층적 관계를 표현해 준다.
    4
    폭소노미 – 이용자들에 의해서 자유롭게 선택된 키워드들을 이용해서 이루어지는 협업적 분류이다.
    5
    온톨로지 – 개념 간의 관계를 정의하고 개념을 추론하기 위한 논리적 규칙을 명시하는 서술의 집합이다.
    해설

    택소노미가 용어 간 상호참조 기능을 제공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택소노미는 주제를 위계로 구조화해 탐색을 돕는 분류 체계이고, 용어 간 상호참조로 동의·관련 관계를 연결하는 것은 시소러스의 특징이다.

    • 시소러스는 통제어휘이면서 후조합 언어이므로 표현과 검색 시점에 용어를 조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분류표는 주제를 미리 조합해 둔 전조합 방식의 통제어휘로, 기호는 수문자로 표현되므로 옳다.
    • 폭소노미는 이용자가 자유롭게 붙인 태그로 이루어지는 협업적 분류이므로 옳다.
    • 온톨로지는 개념 간 관계와 추론용 논리 규칙을 명시한 서술의 집합이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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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정보요구란 ‘어떠한 문제상황에서 이용자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정보가 필요함을 인지하게 되는 과정’이라 정의하고, 이러한 ‘지식의 이상상태에 처한 이용자가 그 부족함을 해결하기 위해 정보를 찾아나서게 된다’고 본 학자는?
    1
    R. Taylor
    2
    N. Belkin
    3
    M. Voigt
    4
    H. Borko
    5
    V. Bush
    해설

    지식의 이상상태를 제시한 학자는 N. Belkin이다.

    Belkin의 ASK(Anomalous State of Knowledge) 가설은 이용자가 자기 지식의 부족을 인지하는 데서 정보요구가 생기고, 이를 해소하려고 정보를 찾는다고 본다.

    • R. Taylor는 정보요구가 표현되어 가는 과정을 내면적 요구부터 타협된 요구까지의 네 단계로 설명했다.
    • M. Voigt는 과학자의 정보요구를 최신성·일상적·망라적 접근 유형으로 구분했다.
    • H. Borko는 정보학의 개념을 정의한 연구자로 알려져 있다.
    • V. Bush는 「As We May Think」에서 메멕스(Memex)를 구상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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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보기>의 괄호 안에 들어갈 용어는?
    <보 기>
    어떤 연구자의 논문들 중 ◯개의 논문이 최소 ◯회 이상씩 인용되었을 경우 그 연구자의 ( )는 ◯이다.
    1
    Eigenfactor
    2
    Impact factor
    3
    Scimago
    4
    H-index
    5
    SNIP
    해설

    괄호에 들어갈 용어는 H-index이다.

    H-index는 논문 수와 피인용 횟수가 같은 값으로 맞물리는 최대 지점을 찾는 연구자 단위 지표로, 생산성과 영향력을 함께 나타낸다.

    • Eigenfactor는 인용하는 학술지의 영향력을 가중해 산출하는 학술지 단위 지표이다.
    • Impact factor는 학술지 논문의 평균 피인용 횟수를 나타내는 학술지 단위 지표이다.
    • Scimago는 Scopus 자료를 바탕으로 학술지 순위(SJR)를 제공하는 학술지 평가 서비스이다.
    • SNIP는 분야별 인용 관행의 차이를 보정한 학술지 단위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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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보기>와 같이 검색을 전개하는 탐색기법은?
    <보 기>
    문제 이미지
    문제 이미지
    1
    Snowballing
    2
    Berrypicking
    3
    Citation Pearl Growing
    4
    Building Block
    5
    Lowest Posting First
    해설

    제시된 탐색 과정은 Berrypicking이다. Bates가 제안한 모형으로, 하나의 질의를 끝까지 유지하지 않고 탐색하면서 질의가 계속 바뀌고 정보를 조금씩 모아 간다.

    그림에서 Q0부터 Q5까지 질의가 변이하고, 그 사이사이 T(생각)가 끼어들며, 단계마다 문헌을 얻다가 E(종료)에 이른다. 최종 결과 집합 하나가 아니라 과정 전체에서 얻은 정보가 탐색의 성과라는 점이 핵심이다.

    • Snowballing: 찾은 문헌의 참고문헌이나 인용 관계를 따라 눈덩이처럼 관련 문헌을 넓혀 가는 기법이다.
    • Citation Pearl Growing: 적합 문헌 한 건에서 색인어 등을 뽑아 질의를 점차 확장하는 기법이다.
    • Building Block: 주제를 개념별로 나누어 각각 검색한 뒤 결과를 조합하는 기법이다.
    • Lowest Posting First: 포스팅 수가 가장 적은 개념부터 검색해 결과를 좁혀 가는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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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메타데이터 입력 및 전송 표준(METS: Metadata Encoding and Transmission Standard)의 7가지 섹션으로 볼 때 ‘에이전트명, 문서의 생성 및 갱신 시간, 문서상태’ 등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부분은?
    1
    METS 헤더
    2
    기술 메타데이터 섹션
    3
    관리 메타데이터 섹션
    4
    구조맵 섹션
    5
    행위 섹션
    해설

    에이전트명, 생성·갱신 시간, 문서상태를 담는 부분은 METS 헤더이다.

    METS 헤더는 정보자원이 아니라 METS 문서 자체에 대한 정보를 기록하므로, 문서를 만든 주체와 생성·수정 시각, 레코드 상태가 여기에 들어간다.

    • 기술 메타데이터 섹션은 서지사항처럼 자원의 내용을 기술하는 메타데이터를 담는다.
    • 관리 메타데이터 섹션은 기술적 정보, 권리, 원본, 디지털화 이력 같은 자원 관리 정보를 담는다.
    • 구조맵 섹션은 디지털 객체의 계층 구조를 나타내고 구성 파일과 연결한다.
    • 행위 섹션은 객체에 연결된 실행 가능한 동작을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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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보기>는 DOI(Digital Object Identifier)의 사례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 기>
    1
    디지털 객체를 유일하게 식별하고 영구적인 접근을 보장한다.
    2
    “10.12345”는 접두부(Prefix)라 한다.
    3
    “doi.org”는 디렉토리 관리자이다.
    4
    “10.12345”에서 “12345”는 등록기관번호이다.
    5
    “kcidoi.2017.1.1.53”은 접미부(Suffix)로 “10”기관이 부여한다.
    해설

    접미부를 “10”기관이 부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접미부는 접두부를 배정받은 등록자가 자신의 규칙에 따라 정하는 부분이며, “10”은 기관이 아니라 DOI 디렉토리를 나타내는 고정 값이다.

    • DOI는 디지털 객체에 유일한 식별자를 부여해 영구적인 접근을 보장하므로 옳다.
    • “10.12345”는 슬래시 앞부분인 접두부에 해당하므로 옳다.
    • “doi.org”는 DOI를 실제 위치로 연결해 주는 디렉토리 관리자에 해당하므로 옳다.
    • 접두부의 “12345”는 DOI를 등록하는 기관을 구분하는 번호이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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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보기> 중 이용자가 가져온 특정 논문을 활용하여 탐색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 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모두 고른 것은?
    <보 기>
    ㄱ. 그 논문의 참고문헌을 Chaining한다.
    ㄴ. 그 논문의 해당 주제 데이터베이스를 Citation Pearl Growing 기법을 활용한 탐색을 한다.
    ㄷ. A&HCI, SSCI, SCI와 같은 인용색인데이터베이스에서 그 논문을 찾아서 인용하거나 인용된 논문들을 탐색한다.
    ㄹ. 그 논문에 사용된 주제어를 사용하여 Successive Fraction 기법을 활용한 탐색을 한다.
    1
    ㄱ, ㄴ
    2
    ㄴ, ㄷ
    3
    ㄷ, ㄹ
    4
    ㄱ, ㄴ, ㄷ
    5
    ㄱ, ㄴ, ㄷ, ㄹ
    해설

    탐색 범위를 넓히는 방법은 ㄱ, ㄴ, ㄷ이고, ㄹ은 범위를 좁히는 기법이므로 제외된다.

    특정 논문을 출발점으로 삼아 참고문헌, 주제어, 인용 관계를 따라가면 관련 문헌이 늘어나지만, Successive Fraction은 검색 결과를 단계적으로 줄이는 축소 기법이다.

    • ㄱ(O): 참고문헌을 따라가는 Chaining은 관련 선행 문헌을 찾아 범위를 넓힌다.
    • ㄴ(O): Citation Pearl Growing은 적합 문헌의 용어를 탐색식에 더해 가며 검색을 확장한다.
    • ㄷ(O): 인용색인에서 인용·피인용 논문을 따라가면 주제가 연결된 문헌으로 확장된다.
    • ㄹ(X): Successive Fraction은 집합을 잇달아 제한해 결과를 좁히므로 확장 방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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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시맨틱 웹과 온톨로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시맨틱 웹의 계층구조는 URI-XML-Logic-RDF-OWL-Proof-Trust 계층의 순서대로 이루어진다.
    2
    N. Guarino는 온톨로지의 유형을 일반성 수준에 따라 top-level ontology, domain ontology, task ontology, application ontology로 구분하였다.
    3
    온톨로지 언어의 구성요소는 클래스(class), 인스턴스(instance), 관계(relation), 속성(property), 어커런스(occurrence)이다.
    4
    토픽맵은 W3C가 제안한 온톨로지 언어로서 처음 제안된 토픽맵 표준 스펙은 HTML구조의 HyTM 언어이다.
    5
    온톨로지를 표현하는 언어인 RDF(S)는 유럽 On-To-Knowledge프로젝트에 의해 개발되었다.
    해설

    N. Guarino가 온톨로지를 일반성 수준에 따라 네 유형으로 구분했다는 설명이 옳다.

    Guarino의 구분은 top-level, domain, task, application 온톨로지로, 일반적인 개념에서 특정 응용으로 갈수록 구체화된다.

    • 시맨틱 웹 계층에서 Logic은 RDF와 OWL보다 위에 놓이므로, Logic을 RDF 앞에 둔 순서는 틀렸다.
    • 어커런스는 토픽맵의 구성요소이며 온톨로지 언어의 구성요소가 아니므로 틀렸다.
    • 토픽맵은 W3C가 아니라 ISO 표준이고, HyTM은 HTML이 아니라 SGML 기반 HyTime 계열 구문이므로 틀렸다.
    • RDF(S)는 W3C가 개발했으며, On-To-Knowledge 프로젝트와 관련된 언어는 OIL이므로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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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보기>는 가상의 RDF/XML 기반의 메타데이터 일부분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보 기>
    <?xml version=“1.0”?>
    <rdf:RDF
    xmlns:rdf=“#”
    xmlns:dc=“”>
    <rdf:Description㉠rdf:about=“”>
    <dc:title> Guidance on expressing the Dublin core within the RDF </dc:title>
    ㉡<dc:creator> Eric Miller </dc:creator>
    <dc:subject> Dublin Core; 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 RDF</dc:subject>
    <dc:publisher> Dublin Core Matadata Initiative </dc:publisher>
    <dc:data> 1999-07-10 </dc:data>
    <dc:format> text/html </dc:format>
    </rdf:Description>
    </rdf:RDF>
    1
    ㉠은 기술의 대상이 되는 정보자원이 URI로 식별되는 경우에 사용한다.
    2
    이 메타데이터에는 네임스페이스를 사용하지 않았다.
    3
    Dublin Core 세분화 요소를 이용한 한정어를 사용하였다.
    4
    ㉡은 지적소유권 기술요소로서 MODS의 상위요소 ‘author’에 해당한다.
    5
    XML 구문을 사용한다는 XML 선언이 없다.
    해설

    rdf:about이 URI로 식별되는 정보자원을 기술 대상으로 지정한다는 설명이 옳다.

    RDF에서 Description의 rdf:about 속성은 뒤따르는 속성 값들이 어떤 자원에 대한 진술인지를 URI로 밝힌다.

    • xmlns:rdf와 xmlns:dc로 네임스페이스를 선언하고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설명은 틀렸다.
    • 사용한 요소가 모두 dc: 접두어의 단순 요소이고 세분화 한정어는 보이지 않으므로 틀렸다.
    • creator는 지적소유권 범주의 요소이지만, MODS의 대응 상위요소는 author가 아니라 name이므로 틀렸다.
    • 첫 줄에 XML 선언이 있으므로, 선언이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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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보기>는 “정보검색시스템의 역사”라는 문장을 입력하여 ㉠, ㉡과 같은 색인어를 추출한 자동색인기법에 대한 사례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보 기>
    입력문장추출된 색인어
    정보검색시스템의 역사㉠ 정보검색시스템, 역사
    ㉡ 정보, 검색, 시스템, 역사
    1
    ㉠은 형태소 단위, ㉡은 어절 단위로 색인어를 추출한 것이다.
    2
    ㉠과 같은 색인어 추출 방식의 경우 불용어 제거 작업이 쉽다.
    3
    ㉡의 색인어 추출 방식은 ㉠의 색인어 추출방식이 갖는 띄어쓰기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
    ㉡의 색인어 추출 방식은 복합어를 단일어로 분리할 수 없다.
    5
    n-gram은 ㉠과 ㉡의 색인방식을 조합한 것이다.
    해설

    ㉡의 방식이 ㉠의 띄어쓰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은 어절 단위, ㉡은 형태소 단위 색인이다. 어절 단위는 띄어쓰기가 다르면 다른 색인어가 되지만, 형태소로 나누면 띄어쓰기와 무관하게 같은 색인어를 얻는다.

    • ㉠이 어절 단위이고 ㉡이 형태소 단위이므로, 둘을 반대로 설명한 진술은 틀렸다.
    • 어절에는 조사나 어미가 결합되어 있어 불용어 제거가 쉽지 않으므로 틀렸다.
    • ㉡은 복합어 “정보검색시스템”을 단일어로 분리한 사례이므로, 분리할 수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 n-gram은 문자열을 n글자 단위로 잘라 색인하는 방식이므로 두 방식의 조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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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통제어색인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특정한 개념은 항상 같은 용어로 색인되므로 재현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2
    용어 간의 관계를 이용하여 일차 선택한 탐색어 외에 다른 탐색어를 추가하여 탐색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
    3
    통제어휘는 검색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나 색인 생성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자연어색인에 비하여 크다.
    4
    용어의 특정성이 높아 주제의 구체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5
    전문주제분야의 경우 어휘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갱신하여야 한다.
    해설

    용어의 특정성이 높아 구체적 표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통제어는 정해진 어휘로 개념을 묶어 표현하므로 특정성이 낮은 편이고, 구체적인 표현은 자연어색인의 장점이다.

    • 같은 개념을 항상 같은 용어로 색인하므로 표현 차이로 인한 누락이 줄어 재현율이 향상된다는 설명은 옳다.
    • 상위어·하위어·관련어 관계를 이용해 탐색어를 추가하고 탐색영역을 넓힐 수 있으므로 옳다.
    • 탐색은 간편해지지만 어휘 구축과 색인에 시간과 비용이 더 들므로 옳다.
    • 전문주제분야는 새 용어가 계속 생기므로 어휘를 지속적으로 갱신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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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정보검색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업적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M. Taube – 유니텀 개념을 사용한 조합색인 기법 창안
    2
    K. Spärck Jones – 인용색인 기반의 정보검색시스템 개발
    3
    C. N. Mooers – Zatocoding 시스템 개발
    4
    G. Salton – SMART를 이용한 정보검색 실험
    5
    H. P. Luhn – 컴퓨터 기반의 자동색인 기법 KWIC 제안
    해설

    K. Spärck Jones를 인용색인 기반 시스템 개발과 연결한 것이 옳지 않다.

    Spärck Jones의 대표 업적은 역문헌빈도(IDF)를 통한 용어 가중치 개념이고, 인용색인은 E. Garfield의 업적이다.

    • M. Taube는 유니텀을 이용한 조합색인을 창안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 C. N. Mooers는 Zatocoding 시스템을 개발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 G. Salton은 SMART 시스템으로 검색 실험을 수행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 H. P. Luhn은 컴퓨터 기반 자동색인 기법인 KWIC을 제안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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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보기>는 특정 원저작물에 부여된 CCL 사례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 기>
    문제 이미지
    1
    복사 및 배포할 수 있다.
    2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다.
    3
    동일조건 하에 저작물의 변경이 가능하다.
    4
    2차적 저작물의 라이선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5
    반드시 저작자 및 출처를 표시해야 한다.
    해설

    2차적 저작물의 라이선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제시된 표시는 CC BY-SA(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이다.

    SA 조건이 붙으면 저작물을 변경해 만든 2차적 저작물에도 원저작물과 동일한 라이선스를 적용해야 하므로 이용자가 임의로 고를 수 없다.

    • 복사 및 배포: 모든 CC 라이선스가 기본으로 허용하는 이용이다.
    • 상업적 이용: 비영리(NC) 조건이 없으므로 가능하다.
    • 동일조건 하의 변경: 변경금지(ND) 조건이 없고 SA 조건이 있으므로 같은 조건으로 공개하면 변경할 수 있다.
    • 저작자 및 출처 표시: BY 조건이 요구하는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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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보기>의 데이터 요소를 모두 포괄하는 MODS(Metadata Object Description Schema)의 최상위 요소명은?
    <보 기>
    place, publisher, copyrightDate
    1
    typeOfResource
    2
    accessCondition
    3
    genre
    4
    physicalDescription
    5
    originInfo
    해설

    세 요소를 모두 포괄하는 MODS 최상위 요소는 originInfo이다.

    originInfo는 자원의 생산·발행과 관련된 정보를 묶는 요소로, 발행지(place), 발행처(publisher), 저작권 일자(copyrightDate)를 하위요소로 둔다.

    • typeOfResource는 텍스트·이미지 같은 자원 유형을 나타낸다.
    • accessCondition은 자원의 접근과 이용 제한 조건을 나타낸다.
    • genre는 자원의 장르나 형식을 나타낸다.
    • physicalDescription은 자원의 형태와 분량 같은 물리적 특성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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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보기>에서 설명하고 있는 법칙은?
    <보 기>
    특정 주제 분야에서 많은 수의 논문을 생산하는 저자의 수는 그 분야의 총 저자 수의 제곱근에 가까우며, 그들의 논문은 그 분야 출판물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법칙
    1
    de Solla Price의 법칙
    2
    Pareto의 법칙
    3
    Zipf의 법칙
    4
    Willis의 법칙
    5
    Long Tail의 법칙
    해설

    보기가 설명하는 법칙은 de Solla Price의 법칙이다.

    이 법칙은 생산성 높은 저자 수가 총 저자 수의 제곱근 수준이고 그들이 출판물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보아, 학술 생산의 집중 현상을 설명한다.

    • Pareto의 법칙은 소수의 원인이 결과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80대 20의 경험칙이다.
    • Zipf의 법칙은 문헌 내 단어의 출현 빈도와 순위의 곱이 대체로 일정하다는 법칙이다.
    • Willis의 법칙은 생물 분류에서 속별 종 수의 불균등한 분포를 다루며 저자 생산성 법칙이 아니다.
    • Long Tail의 법칙은 수요가 적은 다수 품목의 합이 큰 가치를 가진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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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보기>는 구글 검색엔진의 페이지랭크 알고리즘을 설명하기 위해서 웹페이지 A, B, C 간의 링크구조를 제시한 것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보 기>
    문제 이미지
    1
    웹페이지 B의 페이지랭크 값이 가장 크다.
    2
    웹페이지 C는 전진(Forward) 링크가 2건이고, 0.4의 가중치 값을 웹페이지 A로부터 받는다.
    3
    웹페이지 A는 후진(Backward) 링크가 1건이고, 웹페이지 C로부터 가중치 0.4의 값을 받는다.
    4
    웹페이지 A와 웹페이지 C의 전진(Forward) 링크 수는 동일하다.
    5
    웹페이지 A와 웹페이지 C의 페이지랭크 값은 차이가 있다.
    해설

    웹페이지 A의 후진 링크가 1건이고 C로부터 0.4를 받는다는 설명이 옳다. A로 들어오는 화살표는 C에서 오는 하나뿐이고, 그 값이 0.4이다.

    페이지랭크는 자기 값을 전진 링크 수로 나누어 연결된 페이지에 전달한다. 그래서 값 0.4인 A는 B와 C에 0.2씩 나누어 주고, 전진 링크가 하나인 B와 C는 자기 값을 그대로 전달한다.

    • B의 페이지랭크: 값이 0.2로 세 페이지 중 가장 작다.
    • C의 전진 링크와 받는 값: C의 전진 링크는 A로 가는 1건이고, A로부터 받는 값은 0.2이다.
    • A와 C의 전진 링크 수: A는 2건, C는 1건으로 서로 다르다.
    • A와 C의 페이지랭크 값: 둘 다 0.4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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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한국학술지 인용색인 영향력지수(KCI IF)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은?
    1
    한국연구재단
    2
    국립중앙도서관
    3
    국회도서관
    4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5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해설

    KCI IF를 제공하는 기관은 한국연구재단이다.

    한국연구재단은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을 운영하며 등재 학술지의 인용 정보와 영향력지수를 제공한다.

    • 국립중앙도서관은 납본과 국가서지 작성 등 국가대표도서관 기능을 맡는다.
    • 국회도서관은 국회의 입법 활동을 지원하고 학술 자료를 수집·제공한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과학기술 정보의 수집과 유통을 담당한다.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RISS 등 교육·학술 정보 서비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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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ISO 9126 표준에서는 이용자 인터페이스의 사용성 평가를 위하여 다섯 가지의 요소를 정의하고 있는데, 이 요소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supportability
    2
    operability
    3
    attractiveness
    4
    understandability
    5
    compliance
    해설

    ISO 9126의 사용성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supportability이다.

    ISO 9126의 사용성 하위 특성은 understandability, learnability, operability, attractiveness, compliance의 다섯 가지이다. supportability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 operability는 이용자가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정도로 사용성 요소이다.
    • attractiveness는 인터페이스가 이용자에게 매력적인 정도로 사용성 요소이다.
    • understandability는 기능과 사용법을 이해하기 쉬운 정도로 사용성 요소이다.
    • compliance는 사용성 관련 표준과 규정을 준수하는 정도로 사용성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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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정보검색평가에 대한 연구자와 발표 이론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S. P. Harter – 심리적 적합성 이론(Psychological Theory of Relevance)
    2
    W. S. Cooper – 논리적 적합성과 유용성 이론(Logical Relevance & Utility Theory)
    3
    T. D. Wilson – 상황 적합성 이론(Situational Relevance Theory)
    4
    C. W. Cleverdon – 통합 적합성 이론(Aggregate Relevance Theory)
    5
    F. W. Lancaster – 적합성/필요성 관계 이론(Relevance/Pertinence Relation Theory)
    해설

    C. W. Cleverdon을 통합 적합성 이론과 연결한 것이 옳지 않다.

    Cleverdon은 Cranfield 실험을 이끌어 재현율·정확률 중심의 검색 평가 틀을 세운 연구자로, 통합 적합성 이론의 발표자가 아니다.

    • S. P. Harter는 심리적 적합성 이론을 제시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 W. S. Cooper는 논리적 적합성과 유용성 개념을 제시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 T. D. Wilson은 상황 적합성 이론을 제시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 F. W. Lancaster는 적합성과 필요성의 관계를 구분해 설명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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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국회직 9급 정보학개론] 17년 1회차
    DC(Dublin Core)의 요소와 그에 대응하는 인코딩 스킴(encoding scheme)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Subject - DDC
    2
    Date - W3CDTF
    3
    Source - URI
    4
    Identifier – URI
    5
    Relation – DCMI Point
    해설

    Relation과 DCMI Point의 연결이 옳지 않다.

    DCMI Point는 지리적 위치를 좌표로 표현하는 스킴으로 Coverage 요소에 쓰이고, Relation에는 관련 자원을 식별하는 URI가 쓰인다.

    • Subject는 DDC 같은 분류표를 인코딩 스킴으로 사용하므로 옳은 연결이다.
    • Date는 W3CDTF 형식으로 날짜를 표현하므로 옳은 연결이다.
    • Source는 원천 자원을 URI로 식별할 수 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 Identifier는 자원을 URI로 식별할 수 있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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