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자료조직개론] 13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중국도서관분류법: 로마자와 아라비아 숫자를 섞은 혼합기호법의 비십진식 분류표로, 분석합성 원리와 조기성을 도입하였다.
- 브리스의 서지분류법(BC): 분석합성식 원리를 수용하였고 콜론분류법의 탄생에 영향을 주었다.
- 조선십진분류법(KDCP): 박봉석이 편찬한 한국인 최초의 십진분류법이다.
- 765 필드: 번역서에서 원저(원어판)와의 관계를 나타낸다.
- 767 필드: 원저에서 번역서와의 관계를 나타낸다.
- 775 필드: 언어판·지역판 등 기타판과의 관계를 나타낸다.
- 「구약성경」의 주석서: 저작을 설명·논평한 것이므로 기술관계이다.
- 「Hamlet」의 한국어 번역서: 원저작을 변형한 것이므로 파생관계이다.
- 연속간행물의 표제 변경: 선행 자료와 후속 자료의 관계이므로 전후관계이다.
- 번역도서의 원표제: MARC 21은 통일표제 240 필드, KORMARC는 246 필드로 기술한다.
- 245 필드의 책임표시: MARC 21은 식별기호 c 하나를, KORMARC는 첫 번째 책임표시 ▾d와 두 번째 이후 ▾e를 구분해 쓴다.
- 245 필드 제2지시기호: KORMARC는 관제·관사의 출력 형태를, MARC 21은 배열에서 무시되는 문자 수를 나타낸다.
- 경영학: DDC는 기술과학(600)의 658에, KDC는 사회과학(300)의 325에 배정한다.
- 컴퓨터과학: DDC와 KDC 모두 총류(000)의 004 부근에 배정한다.
- 어학과 문학: DDC는 언어(400)와 문학(800)이 떨어져 있으나 KDC는 언어(700)와 문학(800)이 인접해 있다.
- 삼자규칙: 같은 상위 주제의 세목 셋 이상을 고르게 다루면 이를 모두 포함하는 첫 번째 상위 기호에 분류한다.
- 선행규칙: 관련 없는 두 주제를 동등하게 다루면 DDC에서 먼저 나오는 주제에 분류한다.
- 열거순서: 기호 합성 시 여러 패싯·특성의 결합 순서를 정해 준다.
- ㄱ. 유교의 특징적인 분류법으로, 『수서경적지』에서 그 토대가 확립되었다.
- ㄴ. 『사고전서총목』의 분류체계에 따르면, 춘추류와 재기류는 사부(史部)에 속한다.
- ㄷ. 집부(集部)는 오늘날의 문학류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 ㄹ. 오늘날 중국의 표준분류법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도서관분류법』의 주류체계와 유사하다.
- 『사고전서총목』에서 재기류는 사부에 속하지만, 춘추류는 유교 경전을 다루므로 경부에 속한다.
- 『중국도서관분류법』은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첫머리에 두고 근대 학문 분야로 22개 대류를 편성한 체계라 사부분류의 주류체계와 유사하다고 볼 수 없다.
- ㄱ. 불경 - 223
- ㄴ. 한국희곡 - 812
- ㄷ. 영어의 어원 - 442
- 영어는 740(어학류 700 아래)이고 어원·어의는 언어공통구분 2를 붙이므로 742이다. 442는 자연과학류의 천문학 영역이므로 영어의 어원과 맞지 않는다.
- 마이크로자료: 원본·복제본 여부와 관계없이 별도의 레코드 종류로 구분하지 않고 원자료의 유형을 따른다.
- 원자료가 있는 전자자료: 원자료의 유형에 따라 레코드 종류를 구분한다.
- 서지레코드의 종류: 리더/06의 구분기호로 표시한다.
- KDC 제5판으로 분류하면 ‘376.5467’임
- 쪽수는 i-vi, 1-93으로 매겨져 있음
- 책의 크기는 가로 19 cm, 세로 25.3 cm임
- 본문에 사진과 악보를 포함하고 있음
- 056 필드는 KDC 분류기호 376.5467과 판차 표시 5를 기술했으므로 옳다.
- 245 필드는 본표제, 대등표제(▾x, 관사 The는 괄호), 부표제(▾b), 책임표시(▾d)를 바르게 구분했다.
- 300 필드는 로마숫자 쪽수 vi와 본문 93 p., 삽화 종류 사진·악보, 세로 25.3 cm를 올림한 26 cm를 기술했으므로 옳다.
- 첫 자리를 발행형태, 둘째 자리를 독자대상으로 본 설명은 두 기호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 마지막 세 자리를 내용분류 두 자리와 예비기호 한 자리로 나눈 설명들은 내용분류기호가 세 자리라는 점에 어긋난다.
- 노동문제: 사회학의 노동문제(336)를 노동경제학(321.5)으로 이치하여 재전개하였다.
- 한국의 중앙행정조직(350.2): 부처명 중심의 전개를 기능 중심으로 재구성하였다.
- 법학: 공법·사법 외에 사회법(368.1)을 신설하였다.
- -01(철학 및 이론): 주제를 이론적 관점에서 서술한 것이므로 서술형식이다.
- -07(지도법·연구법 및 교육): 주제의 연구·교육 방법을 서술한 것이므로 서술형식이다.
- -09(역사 및 지역구분): 주제를 역사적·지역적 관점에서 서술한 것이므로 서술형식이다.
- 649.141은 표준구분 -09의 0을 빠뜨려 9만 붙인 기호이므로 표준구분 형식에 맞지 않는다.
- 640.141은 표준구분 -09 자체를 생략하고 지역구분만 붙인 기호이다.
- 640.09141은 기본기호의 0을 떼지 않아 0이 중복된 기호이다.
- ㄱ. 전거제어는 목록에서 접근점으로 사용하는 인명, 단체명, 회의명, 통일표제, 주제명, 지명 등에 대해 하나의 특정 형식을 일관되게 사용함으로써 관련 개체를 목록상에 집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ㄴ. 미국의회도서관 주제명표목표(LCSH)의 주표목은 주제표목과 형식표목이며, 각종 고유명사를 대상으로 한 고유명표목은 포함하지 않는다.
- ㄷ. KORMARC 전거레코드에서 단체명으로 채택한 접근점은 110 필드에, 비채택 접근점은 410 필드에 기술한다.
- ㄹ. 국립중앙도서관 주제명표목표는 다양한 정보검색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소러스 형식을 갖추고 있다.
- LCSH에는 주제표목·형식표목뿐 아니라 인명·단체명·지명 등 고유명표목도 수록되어 있으므로, 고유명표목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 ㄱ. To select
- ㄴ. To identify
- ㄷ. To find
- ㄹ. To organize
- To organize(조직)는 FRBR의 네 과업에 들지 않는다.
- 본표제 축약: 본표제는 길더라도 축약하지 않으며, 축약과 석점줄임표 생략은 표제관련정보 등에 적용한다.
- 책임표시 생략: 본표제나 표제관련정보에 저작자명이 포함되어 있어도 책임표시에서 생략하지 않고 기재한다.
- 표제관련정보의 순서: 으뜸정보원에 기재된 순서나 활자 크기에 따르며, 책임표시 성격의 표제를 맨 앞에 둔다는 부분이 규정과 맞지 않는다.
- 녹음자료의 채널수: 모노·스테레오·4채널(mono.·stereo.·quad.)로 구분해 기술한다.
- 지도자료의 도법: 자료나 용기, 딸림자료에 도법이 기재되어 있을 때만 기술한다.
- 총서의 책임표시: 원칙적으로 기재하지 않는다.
- L888t·L887t는 성이 아닌 이름 Louis로 표를 찾고 관사 The의 t를 저작기호로 쓴 오류이다.
- R635b는 Robbins, M.의 번호로, L이 M보다 앞서므로 앞 항목 634를 취해야 한다는 원칙에 어긋난다.
- 「European Migrations in the 20th Century」는 325.094가 아니라 325.4-325.9 범위의 유럽 기호 325.4를 바탕으로 분류해야 한다.
- 「Population Transfers in Germany」도 325.0943이 아니라 325.43으로 분류해야 한다.
- 「Korean Emigrations to the United States」는 325.2에 한국 -519, 이어서 0973을 더한 325.25190973이어야 하는데, 불필요한 3이 끼어들었다.
분류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중국도서관분류법은 UDC의 분석합성식 원리와 DDC의 조기성을 도입하였고, 혼합기호법을 채택한 비십진식 분류표이다.
브라운(J.D.Brown)의 주제분류법(SC)은 자연과학보다 사회과학을 상위에 배정하였으며 LCC 및 NDC의 주류체계 구성에 영향을 미쳤다.
브리스(H.E.Bliss)의 서지분류법(BC)은 분석합성식 원리를 수용하였으며 콜론분류법(CC)의 탄생에 영향을 미쳤다.
조선십진분류법(KDCP)은 한국인이 만든 최초의 십진분류법이며, 주류의 분류기호를 네 자리 숫자로 표기하였다.
브라운의 주제분류법(SC)은 사회과학보다 자연과학을 앞에 배정하였고, LCC·NDC의 주류체계에 영향을 준 것은 SC가 아니라 커터의 전개분류법(EC)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SC는 물질·힘 → 생명 → 정신 → 기록의 순서로 주류를 배열하여 물리과학·생명과학이 사회과학보다 먼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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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MARC(통합서지용) 형식은 해당 자료와 관련 자료 사이의 각각 다른 서지적 관계를 보여주기 위해 여러 형태의 연관저록필드를 갖고 있다. 연관저록필드의 형태 중 다른 언어, 형식, 매체 등과 같이 한 서지자료에서 상이한 판(version)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필드로 옳지 않은 것은?
765 필드
767 필드
772 필드
775 필드
772 필드는 모체레코드저록으로 보유판·특별호와 모체자료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상이한 판(version)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필드가 아니다.
같은 저작의 언어·형식·매체가 다른 판 사이의 수평적(판) 관계는 765·767·775·776 필드 등으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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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렛(B.B.Tillett)의 서지적 관계유형에 대한 예시로 옳지 않은 것은?
기술관계-「구약성경」의 주석서
파생관계-「Hamlet」의 한국어 번역서
계층관계-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 영인본
전후관계-연속간행물 「도서관학」이 「한국문헌정보학회지」로 표제 변경
영인본은 원본과 내용이 같은 복제물이므로 틸렛의 유형에서 동등관계에 해당하며, 계층관계의 예시로 든 것은 옳지 않다.
틸렛은 서지적 관계를 동등·파생·기술·전체-부분·딸림·전후·공유특성 관계로 나누며, 복제·영인·재판처럼 동일 내용의 다른 구현형은 동등관계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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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MARC(통합서지용)과 MARC 21 형식의 필드 사용에 대한 비교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역도서의 경우 원표제의 기술을 위해 MARC 21에서는 240 필드를 사용하고, KORMARC에서는 246 필드를 사용한다.
245 필드의 책임표시사항의 기술을 위해 MARC 21에서는 $c를 사용하고, KORMARC에서는 ▾d와 ▾e를 사용한다.
245 필드 제2지시기호의 경우 KORMARC에서는 관제 및 관사의 출력형태를 제어하고 MARC 21에서는 배열에서 무시되는 문자수를 기재한다.
총서사항과 총서표제의 부출표목이 같은 경우 총서사항의 기술을 위해 MARC 21에서는 440 필드를 사용하고 KORMARC에서는 490 필드를 사용한다.
총서사항과 총서 부출표목이 같을 때 KORMARC는 440 필드를 사용하므로, KORMARC에서 490 필드를 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KORMARC에서 490 필드는 총서사항과 부출표목의 형식이 서로 다르거나 부출하지 않을 때 총서사항을 기술하는 필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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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 제23판과 KDC 제5판의 특징을 비교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DDC는 경영학을 기술과학의 강목에 배정하고 있으나 KDC는 사회과학분야에 배정하고 있다.
DDC와 KDC 모두 컴퓨터과학을 총류(000)에 배정하고 있다.
DDC와 KDC는 모두 종교공통구분표를 설정하여 각 종교에 공통적으로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DDC는 어학과 문학의 주류 배열이 유리되어 있으나 KDC는 인접되어 있다.
종교공통구분표를 별도 보조표로 설정한 것은 KDC이며, DDC는 이를 독립 보조표로 두지 않고 본표 안에서 전개하므로 두 체계 모두 설정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KDC는 종교공통구분을 보조표로 두어 각 종교에 공통 적용하지만, DDC는 종교 일반의 특정 측면(201~209)을 본표에 전개하고 각 종교 아래에서 이를 본표 기호의 추가 지시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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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 제23판 분류에서 사용하는 개념과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적용규칙(rule of application)은 어떤 주제의 여러 특성을 기호의 합성을 통해서 충분히 나타낼 수 없을 경우, 그와 같은 특성을 나타내는 기호 가운데 어느 기호를 선택해야 할지를 분류자가 자관의 환경에 맞게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삼자규칙(rule of three)은 동일한 상위 주제의 세목에 해당하는 셋 이상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 문헌은 어느 한 주제를 다른 주제들보다 더욱 완전하게 다루지 않는 한, 이 주제들을 모두 포함하는 첫 번째 상위 기호에 분류하도록 하는 것이다.
선행규칙(first-of-two rule)은 어떤 문헌에서 두 주제를 동등하게 다루고 있고, 서로에 대한 소개나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 문헌을 그 분류 기호가 DDC에서 첫 번째로 나타나는 주제에 분류하도록 하는 것이다.
열거순서(citation order)는 분류 기호를 합성할 때 어떤 주제나 유(類)에 나타나는 여러 패싯이나 특성들을 어떤 순서로 결합할 것인가를 결정해 주는 것이다.
적용규칙(rule of application)은 두 주제의 상호작용을 다룬 문헌을 영향이나 작용을 받는 주제에 분류하라는 원칙이므로, 분류자가 자관 환경에 맞게 기호를 선택하도록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예컨대 엘리자베스 시대 연극이 셰익스피어에게 준 영향을 다룬 문헌은 영향을 받은 셰익스피어 쪽에 분류한다. 여러 특성 가운데 어느 기호를 택할지는 우선순위표(table of preference) 등이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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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부분류법(四部分類法)과 관련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ㄷ
ㄴ, ㄹ
ㄴ, ㄷ, ㄹ
ㄱ, ㄴ, ㄷ, ㄹ
옳은 설명은 ㄱ과 ㄷ이다.
사부분류법은 유교 경전을 으뜸에 두는 경·사·자·집 4분 체계로, 『수서경적지』에서 그 명칭과 틀이 확립되었다. 이 가운데 집부는 문집·시문 등을 모은 부류라 오늘날의 문학류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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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주제와 KDC 제5판에 따른 분류기호의 연결이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ㄱ, ㄴ
ㄴ, ㄷ
ㄱ, ㄴ, ㄷ
옳은 연결은 불경과 한국희곡이다.
KDC 제5판에서 불교는 220이고 경전은 223이며, 한국문학 810에 문학형식 희곡을 나타내는 2를 더하면 812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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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MARC(통합서지용) 형식의 서지레코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변길이제어필드의 경우 지시기호는 사용하지만 식별기호는 사용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자료는 원본이나 복제본에 상관없이 별도 종류의 레코드로 구분하지 않는다.
원자료가 있는 전자자료는 원자료의 유형에 따라 레코드의 종류를 구분한다.
서지레코드의 종류는 리더/06의 구분기호로 표시한다.
가변길이제어필드(00X)는 지시기호와 식별기호를 모두 사용하지 않으므로, 지시기호는 사용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제어필드는 고정된 자리(위치)에 부호화된 정보를 기록하며, 지시기호와 식별기호는 가변길이데이터필드(010 이후)에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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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자료를 바탕으로 KCR 제4판과 KORMARC(통합서지용) 형식을 적용하여 목록레코드를 작성할 때 필드의 기술이 옳지 않은 것은? (단, 지시기호, 띄어쓰기, 필드 종단기호는 적용하지 않는다.)
석사학위논문
대중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방안
- 중학교에서의 음악교육을 중심으로 -
The Program Development Plan for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Culture and Art by Focusing on Music Education in Middle Schools
한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전공
한도협
2013년 8월
056 ▾a376.5467▾25
245 ▾a대중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방안 =▾x(The) program development plan for the revitalization of popular culture and art by focusing on music education in middle schools :▾b중학교에서의 음악교육을 중심으로 /▾d한도협
300 ▾avi, 93 p. :▾b사진, 악보 ;▾c26 cm
502 ▾a학위논문 -▾b한국대학교 교육대학원,▾c음악교육전공,▾d2013
옳지 않은 것은 학위논문 주기를 학위 구분 없이 기술한 502 필드이다.
석사학위논문이므로 502 필드는 ▾a학위논문(석사) -- 처럼 학위의 종류를 함께 기록해야 하며, 그 뒤에 수여기관·학과(전공)·수여연도를 이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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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ISBN의 예시이다. 이 가운데 부가기호 다섯 자리수 ‘93020’의 구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ISBN 978-89-89023-89-0 93020
9(발행형태기호)-3(독자대상기호)-020(내용분류기호)
9(독자대상기호)-3(발행형태기호)-020(내용분류기호)
9(독자대상기호)-3(발행형태기호)-02(내용분류기호)-0(예비기호)
9(발행형태기호)-3(독자대상기호)-02(내용분류기호)-0(예비기호)
부가기호 93020은 독자대상기호 9, 발행형태기호 3, 내용분류기호 020으로 구성된다.
ISBN 부가기호는 다섯 자리로, 첫 자리는 독자대상(9는 전문·학술), 둘째 자리는 발행형태(3은 단행본), 나머지 세 자리는 KDC 기반의 내용분류기호이다. 예비기호는 따로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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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제5판의 사회과학류(300)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학의 노동문제(336)를 노동경제학(321.5)으로 이치하여 재전개하였다.
한국의 중앙행정조직(350.2) 아래 특정 행정부처명에 따라 항목을 전개하였던 것을 기능 중심으로 재구성하였다.
거의 동일하게 전개하였던 사회사상(301)과 정치사상(340.2)의 각론을 사회사상으로 통합하였다.
법학의 경우 공법과 사법 이외에 사회법(368.1)을 신설하였다.
KDC 제5판은 사회사상(301)과 정치사상(340.2)의 중복 전개를 정치사상 쪽으로 통합하였으므로, 사회사상으로 통합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두 항목의 각론이 거의 같게 전개되어 중복되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개별 사상의 전개를 정치사상(340.2) 아래로 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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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제5판의 표준구분표는 서술형식과 편집 및 출판형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서술형식의 기호가 아닌 것은?
-01
-03
-07
-09
-03(사전·백과사전)은 자료가 어떤 형태로 편집·출판되었는지를 나타내는 편집 및 출판형식의 기호이므로 서술형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서술형식(내적 형식)은 주제를 어떤 관점으로 서술했는지를, 편집·출판형식(외적 형식)은 자료의 물리적·편집적 형태를 나타낸다. 사전·연속간행물·총서 등이 후자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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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KDC 제5판의 본표, 표준구분표 및 지역구분표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베트남의 서예」를 분류할 때, 옳은 것은?
<본표>
| 640 | 서예(書藝) Calligraphy |
| .1 | 서도이론 |
| .27 | 보존 및 수복 표구를 포함한다. |
| 641 | 한자의 서체 |
| -09 | 역사 및 지역구분 |
| -091 ~ -097 | 특수 대륙, 국가, 지방 구분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 |
| -14 | 동남아시아 Southeastern Asia |
| -141 | 베트남 Vietnam |
640.141
649.141
640.9141
640.09141
「베트남의 서예」의 분류기호는 640.9141이다.
본표 640 서예에 표준구분 -09(지역구분)를 붙이고, 그 뒤에 지역구분표의 베트남 -141을 더한다. 기본기호 640은 끝자리가 0이므로 0 하나를 떼고 64에 09141을 합성하면 640.9141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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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어와 주제명표목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ㄴ, ㄹ
ㄱ, ㄷ, ㄹ
ㄱ, ㄴ, ㄷ, ㄹ
옳은 설명은 ㄱ, ㄷ, ㄹ이다.
전거제어는 접근점의 형식을 하나로 통일해 관련 자료를 목록상에 집중시키는 작업이며, KORMARC 전거 형식에서 단체명 채택표목은 110, 비채택 참조형은 410 필드에 기술한다. 국립중앙도서관 주제명표목표는 상위어·하위어·관련어 관계를 갖춘 시소러스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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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LA의 FRBR에서 제시한 4개의 이용자 과업(user tasks)에 해당하는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ㄷ
ㄴ, ㄹ
ㄱ, ㄴ, ㄷ
ㄱ, ㄴ, ㄷ, ㄹ
FRBR의 이용자 과업에 해당하는 것은 select, identify, find이다.
FRBR은 서지레코드의 이용자 과업을 찾기(find)·식별(identify)·선택(select)·획득(obtain)의 네 가지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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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 제4판의 규정을 적용할 때 옳은 것은?
본표제가 길 경우에는 의미가 손상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표제를 축약할 수 있으며, 이 때 생략된 부분은 석점줄임표로 표시한다.
본표제나 표제관련정보에 포함된 저작자명은 책임표시에서 그 기재를 생략할 수 있다.
표제관련정보의 기재순서는 으뜸정보원에 기재된 순서나 활자의 크기에 따라 기재하되, 책임표시의 성격을 띤 표제를 맨 앞에 기재한다.
표제와 책임표시사항에 권차, 회차, 연차를 기술할 경우 회차와 연차가 모두 기재되어 있는 자료는 회차 다음에 연차를 원괄호(( ))로 묶어 기재한다.
회차와 연차가 함께 기재된 자료는 회차 다음에 연차를 원괄호로 묶어 기재하므로(예: 제3회(1999)) 이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KCR 제4판의 표제와 책임표시사항 규정과 어긋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KCR 제4판의 기술규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녹음자료의 채널수는 ‘모노’, ‘mono.’ 또는 ‘스테레오’, ‘stereo.’ 또는 ‘4채널’, ‘quad.’로 구분하여 기술한다.
지도자료의 도법표시는 기술대상자료나 용기, 딸림자료에 도법이 기재되어 있는 경우에만 기술한다.
총서와 관련된 책임표시는 원칙적으로 기재하지 않는다.
연속간행물의 본표제가 일부 변경된 경우에는 변경된 표제 아래 독립된 저록을 작성하지 않는다.
KCR 제4판에서는 연속간행물의 본표제가 변경되면 변경된 표제 아래 새로운 저록을 작성하므로, 독립된 저록을 작성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표제가 바뀐 연속간행물은 변경 전후 저록을 각각 작성하고 선후 관계를 주기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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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rth and Death of the Sun」의 저자는 Louis Robbins이다. 아래 제시된 「Cutter-Sanborn Three-Figure Author Table」에 따라 저자기호를 부여한 것으로 옳은 것은?
| Lotz | 885 | Robbins | 632 |
| Lou | 886 | Robbins, F. | 633 |
| Loug | 887 | Robbins, J. | 634 |
| Loui | 888 | Robbins, M. | 635 |
| Loun | 889 | Robbins, S. | 636 |
L888t
R634b
L887t
R635b
저자기호는 R634b이다.
Cutter-Sanborn 표는 저자의 성(姓)으로 찾으며, 정확히 일치하는 항목이 없으면 바로 앞 항목의 번호를 쓴다. Robbins, Louis는 Robbins, J.(634)와 Robbins, M.(635) 사이이므로 634를 취하고, 성의 첫 글자 R을 앞에 붙인다. 저작기호는 관사 The를 제외한 표제 첫 글자 b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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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DDC 제23판의 본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각 문항의 자료를 분류할 때, 옳은 것은?
| 325 | International migration and colonization Standard subdivisions are added for international migration and colonization together, for international migration alone Including population transfers |
| [.094-.099] | Specific continents, countries, localities in modern world Do not use; class in 325.4-325.9 |
| .1 | Immigration |
| .2 | Emigration |
| [.209 3-.209 9] | Specific continents, countries, localities Do not use; class in 325.23-325.29 |
| .23-.29 | Emigration from specific continents, countries, localities Add to base number 325.2 notation 3-9 from Table 2, e.g., emigration from Japan 325.252, emigration from Japan to United States 325.2520973 |
「History of International Migrations」-325.09
「European Migrations in the 20th Century」-325.094
「Population Transfers in Germany」-325.0943
「Korean Emigrations to the United States」-325.235190973
옳게 분류한 것은 「History of International Migrations」를 325.09로 분류한 것이다.
325는 국제이주에 표준구분을 붙일 수 있으므로 역사를 나타내는 표준구분 -09를 더해 325.09가 된다. 반면 특정 대륙·국가의 표준구분 [.094-.099]는 사용하지 않고 325.4-325.9로 분류하라는 지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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