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판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유화: 잉크 특성과 관련된 별개의 인쇄 문제이다.
- 색바램: 색재 안정성과 관련된 별개의 인쇄 문제이다.
- 뉴튼링: 광학 현상과 관련된 별개의 인쇄 문제이다.
- 캡션은 사진이나 그림 아래의 설명글이다.
- 주(note)는 각주·미주 등 참고 정보이다.
- 일러두기는 책 앞의 사용 설명이다.
- CD-ROM과 DVD-ROM은 물리적 저장매체로 오프라인 배포에 해당한다.
- WYSIWYG(위지윅)는 문서 편집 방식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념일 뿐 배포 매체가 아니다.
- 포토샵은 사진 편집 및 이미지 처리 프로그램이다.
- 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 그래픽 드로잉 프로그램이다.
- 디지털 다크룸은 사진 현상 및 보정 프로그램이다.
- '제작과정에서만 많은 변화가 있을 뿐이다'는 제작과정만 언급해 유통 변화를 누락했다.
- '본질적으로 의미가 다르다'는 출판의 본질적 의미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과장이다.
- '아날로그 방식과 디지털방식의 차이이므로 출판의 개념이 서로 다르다'는 출판의 개념이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과장이다.
- 국배판(297×420mm)은 잡지의 넉넉한 지면 구성에 적합하다.
- 타블로이드(약 280×430mm)는 주간신문의 보급성과 인쇄 효율성에 적합하다.
- 4×6배판(182×257mm)은 교과서와 교재의 학습용 활용에 적합하다.
- '정보가 지면에 고착 vs 유동적 표현'은 종이책의 정보는 인쇄로 고정되고 모니터는 디지털 기술로 동적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타당하다.
- '상하로 긴 사각 vs 좌우로 긴 사각'은 일반적인 종이책의 세로 방향 비율과 모니터의 가로 방향 비율을 정확히 비교한 것이다.
- '좌우로 페이지 넘김 vs 상하 스크롤'도 종이책은 페이지 넘김, 모니터는 스크롤 방식이라는 정확한 표현이다.
- '출판인쇄공정 전반으로 전산화 영역 확대' 보기는 제판·데이터베이스 통합처리로 전산화 영역 확대가 맞다.
- '판형설정·레이아웃 자동 처리' 보기는 판형·레이아웃·이미지 처리의 자동화와 유연성이 전자출판의 핵심 장점이다.
- '1980년대 초 CTS 도입' 보기는 1980년대 초 CTS 도입이 한국 전자출판의 시발점이 맞다.
- '전용 단말기가 필요 없다'는 오류다(스마트폰, 태블릿, 전용 리더기 등 전자 기기 필요).
- '기획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오류다(기획, 편집, 교정, 디자인 등 제작비는 여전히 소요).
- '밑줄을 긋는 표시를 할 수 없다'는 오류다(대부분의 전자책 플랫폼에서 밑줄, 하이라이트, 메모 기능을 지원).
- 'Flash 애니메이션' 보기는 애니메이션 제작 도구에 불과하다.
- 'DTP 신문조판' 보기는 DTP가 인쇄 전 조판 도구일 뿐 전자출판의 본질이 아니다.
- 'CD-ROM에 영화 음악 수록' 보기는 단순 저장 매체 용량 설명으로 전자출판 특징과 무관하다.
- '기본 측정단위는 포인트'는 포인트(1/72인치)가 글꼴 크기의 기본 단위로 맞다.
- '세리프는 끝 부분에 붙은 돌기'는 세리프가 글자 끝 부분의 작은 돌기를 의미하는 것으로 맞다.
- '엑스하이트(x-height)'는 소문자 x의 높이인 엑스하이트가 소문자 기본 높이를 나타내는 용어로 맞다.
- 코팅시스템은 표면 처리 방식이다.
- 인스톨시스템은 설치·구성 체계이다.
- 황금분할시스템은 비례 원리에 관한 개념이다.
- '뜻이 틀린 문장을 고치는 것'은 교정의 핵심으로 문의(文意)가 정확한지 확인하고 뜻이 틀린 부분을 수정하는 것이다.
- '붉은색 사인펜이나 볼펜 사용'은 교정자가 붉은색 사인펜이나 볼펜을 사용하는 표준 관행이다.
- '틀리거나 잘못된 글자를 바로 고치는 것'은 오자·탈자·오류 글자를 고치는 기본 작업이다.
- 색상 교정은 인쇄 과정에서 색감 재현의 정확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 면주와 쪽 숫자 교정은 페이지 구성과 순서의 오류를 잡는 것이다.
- 문자 교정은 타이포나 입력 오류를 확인하는 것이다.
- 'CTS는 모두 WYSIWYG 방식으로 운용된다'는 CTS(Composition Typesetting System)가 모두 WYSIWYG 방식인 것은 아니므로 거짓이다.
- 'What You Screen Is Where You Get'는 WYSIWYG의 잘못된 표기이다.
-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로도 미려한 결과물'은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의 특성과 무관한 설명이다.
- '아래의 여백'은 페이지 높이에서 차지하는 공간을 줄여 행수에 직접 영향을 준다.
- '글줄의 간격'은 한 줄이 차지하는 높이를 결정하므로 행수에 비례적으로 작용한다.
- '글자의 크기'는 글줄의 높이를 결정해 행수를 늘리거나 줄인다.
컴퓨터 그래픽을 응용하여 사진 제판에서 문자, 사진, 도형 등의 합성 및 페이지 레이아웃 기능을 가진 컬러화상처리시스템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CTP
CPU
CEPS
TEPS
문자, 사진, 도형 등의 합성 및 페이지 레이아웃 기능을 갖춘 컬러화상처리시스템은 CEPS(Color Electronic Publishing System)이다. CTP는 컴퓨터에서 직접 인쇄판으로 출력하는 시스템이고, CPU는 중앙처리장치, TEPS는 존재하지 않는 용어로, CEPS만이 사진 제판에서 다양한 요소를 통합 처리하는 전자출판 시스템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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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출판물 유통에서 판매시점정보관리를 의미하는 용어는?
POS
EDI
KDC
ISSN
판매시점정보관리는 POS(Point of Sale)를 의미한다. POS는 소매점에서 상품이 판매되는 시점에 가격, 수량, 품목 등의 정보를 수집·관리하는 시스템이다. EDI는 전자데이터교환, KDC는 한국십진분류법, ISSN은 국제표준연속간행물번호로, 모두 출판 유통의 다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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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출판기획의 방향으로 가장 바람직하지 않는 것은?
출판 기획 시 시대의 현실을 감안하여 기획한다.
세계화 지향을 위해서 영어·영문표기의 출판물을 개발하고 다양화한다.
전자방식에 의한 매체들을 출판 영역으로 적극 끌어들여 출판물을 제작한다.
좋은 책보다는 주로 많이 팔리는 책에 우선을 두어 보급 성과에 따른 책을 출판한다.
출판기획의 올바른 방향은 사회적 책임과 문화적 가치를 우선하는 것이다. 1번은 시대 현실 반영으로 당대 수요에 부응하는 기획이고, 2번은 국제화·다양화 전략으로 출판 영역 확대이며, 3번은 디지털 시대에 매체 다원화를 추구하는 현대적 기획이다. 반면 4번은 상업성과 판매량만을 중심으로 기획하여 출판의 본질인 문화 전승·교육·사상 전달 기능을 외면하고, 결과적으로 사상의 빈곤화와 문화 수준 저하를 초래하므로 가장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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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경에 고안된 방식으로 종이를 중첩시켜 보내므로 고속 오프셋 매엽 인쇄기에 많이 사용되는 급지 방식은?
스트림 급지
덱스터 급지
회전식 급지
유니버설 급지
1930년경 고안되어 종이를 중첩시켜 보내는 방식은 스트림 급지(stream feeding)이다. 이 방식은 여러 장의 종이를 겹쳐서 한 번에 급지하므로 고속 오프셋 매엽 인쇄기에서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어 광범위하게 채용되었다. 덱스터 급지는 한 장씩 분리하는 방식이고, 회전식·유니버설 급지는 다른 용도의 급지 방식이므로 이와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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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출판물 제책의 종류가 아닌 것은?
양장
접장
무선철
호부장
출판물 제책의 종류는 책등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따라 분류된다. 양장(hardcover)은 딱딱한 표지판을 사용하는 제책 방식이고, 무선철(perfect binding)은 등을 풀로 붙이는 방식이며, 호부장은 천이나 종이로 등을 감싸 보강하는 방식이다. 반면 접장(fold binding)은 종이를 접는 가공 방식으로, 제책의 종류가 아니라 인쇄 후 용지 처리 공정에 해당하므로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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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특정한 일을 대상에 적용할 때 그에 걸맞은 정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창의의 결과를 어떻게, 어떠한 대상에 적용할 것인가를 판단하는 요건이 되는 것은?
적의성
적응성
적시성
채산성
정답 1번 적의성은 창의의 결과를 특정 대상과 상황에 얼마나 적절하고 타당하게 적용할 수 있는가를 판단하는 요건이다. 문항에서 제시한 "특정한 일을 대상에 적용할 때 그에 걸맞은 정도"라는 표현이 바로 적의성의 정의와 일치한다. 적응성은 변화된 환경에 대응하는 능력, 적시성은 시간적 타이밍, 채산성은 경제적 수익성을 의미하므로 문제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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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속장과 겉장을 연결하기 위한 제책공정은?
재단
접지
장합
면지붙이기
속장(책의 내지)과 겉장(표지)을 연결하는 제책공정은 면지붙이기다. 면지는 속장의 첫 장과 겉장 안쪽을 붙이는 종이로, 두 부분을 일체화하는 역할을 한다. 재단은 종이를 자르는 공정, 접지는 종이를 여러 번 접는 공정, 장합은 여러 장의 종이나 책장을 한데 모으는 공정으로 모두 다른 목적의 제책공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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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평판 다색 인쇄에서 각 판의 스크린각도 불량으로 주로 발생하는 문제점은?
유화
무아레
색바램
뉴튼링
스크린각도는 각 색판(CMYK 등)의 망점(할프톤)을 배치하는 각도를 말하며, 이를 부정확하게 설정하면 망점들이 정렬되면서 규칙적인 간섭 패턴이 발생한다. 이러한 패턴을 무아레(moiré)라 하며, 평판 다색 인쇄에서 스크린각도 불량으로 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무아레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각 판마다 30° 간격으로 스크린각도를 다르게 설정(예: C 15°, M 75°, Y 0°, K 45°)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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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평판 인쇄용 PS판의 특징과 관계가 없는 것은?
품질이 안정적이다
해상력이 우수하다
암반응이 많이 일어난다.
제판 설비공정이 간단하다.
암반응(암소)은 빛이 없는 어두운 환경에서 감광층이 자동으로 분해되는 현상으로, PS판의 장점이 아니라 오히려 피해야 할 단점이다. PS판은 장기보관 시 암반응으로 인한 감도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냉장 보관이 필요할 정도로, 암반응이 많다는 것은 PS판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요소이다.
PS판(Presensitized Plate)은 미리 감광층이 코팅된 평판으로, 품질 안정성, 해상력, 제판 공정의 단순성이 핵심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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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관리에 있어서 반품조건부 위탁판매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서점은 자기비용으로 광고·선전을 하지 않는다.
서점은 위탁받은 출판물에 대한 위험 부담이 없어 적극적으로 판매를 한다.
반품조건부라는 거래조건으로 인해 위탁기간이 오래된 중고도서도 회수 요구 시 회수할 수밖에 없다.
서점의 전시공간이 부족하고 반품이 자유롭다는 거래조건 때문에 잘 안 팔리는 도서를 빨리 반품시킨다.
반품조건부 위탁판매에서는 팔리지 않은 책을 자유롭게 반품할 수 있어 서점이 재고 위험을 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점은 판매에 소극적이 되고, 잘 안 팔리는 책을 빨리 반품하는 경향이 생깁니다. 따라서 위험 부담이 없어 적극적으로 판매한다는 설명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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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출판 기획회의를 할 때 준비할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필자 명단
예상 독자층 분석
유사 도서자료 목록
인쇄 제작비 원가 내역
출판 기획회의는 기획 단계에서 기본 콘셉트, 타겟 독자, 차별성을 정의하는 단계다. 필자 명단(1번)은 저작권과 필진 구성을 확정하는 필수 요소이고, 예상 독자층 분석(2번)은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핵심 데이터이며, 유사 도서자료 목록(3번)은 시장 포지셔닝과 차별화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요하다. 반면 인쇄 제작비 원가 내역(4번)은 기획 단계 이후 제작 단계나 수익성 검토 단계에서 다루는 사항으로, 기획회의 시점에는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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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배판(4·6전지 16절)의 책 160쪽을 총 10000부 인쇄하려고 한다. 손지율이 5%라고 한다면 필요한 4·6전지의 종이량은 얼마인가?
50연
74연
82연
105연
4·6배판은 4·6전지를 16절한 크기이므로 전지 1장 양면에 32쪽이 들어간다. 책 1부에 드는 전지는 장이고, 10000부이면 장이다.
1연은 500장이므로 연이고, 손지율 5%를 더하면 105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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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도서번호(ISBN)의 구조(단계)를 바르게 나타낸 것은?
체크번호-서명인식번호-발행자번호-국별번호
국별번호-발행자번호-서명인식번호-체크번호
발행자번호-국별번호-체크번호-서명인식번호
서명인식번호-체크번호-국별번호-발행자번호
ISBN은 국제표준도서번호로서 국별번호-발행자번호-서명인식번호-체크번호 순서로 구성된다. 국별번호(2-3자리)는 발행국을 나타내고, 발행자번호(2-7자리)는 출판사를 식별하며, 서명인식번호(2-7자리)는 도서 제목을 구분하고, 체크번호(1자리)는 전체 번호의 오류를 검증하는 검사용 숫자로 맨 끝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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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출판에 관한 용어의 정의로 옳지 않은 것은?
”출판사”란 출판을 업으로 하는 물적 시설만을 말한다.
”간행물”이란 종이나 전자적 매체에 실어 읽거나 들을 수 있게 만든 것으로 저자, 발행인 발행일 등을 표시한 것을 말한다.
”출판”이란 저작물 등을 종이나 전자적 매체에 실어 편집·복제하여 간행물(전자적 매체를 이용하여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출판물만 해당한다)을 발행하는 행위를 말한다.
”전자출판물”이란 관련법에 따라 신고한 출판사가 저작물 등의 내용을 전자적 매체에 실어 이용자가 컴퓨터 등 정보처리장치를 이용하여 그 내용을 읽어 보거나 들을 수 있게 발행한 전자책 등의 간행물을 말한다.
출판 관련 용어의 정의에서 "출판사"의 정의가 옳지 않다. 출판사는 단순히 물적 시설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출판을 업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 개인 등의 조직체를 말하며, 여기에는 인적·물적 자원이 모두 포함된다. 보기 2·3·4는 간행물, 출판, 전자출판물의 정의를 각각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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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출판의 기능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독자의 논리적 사고를 유발시킨다.
보다 심층적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한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고급문화가 아니라 대중문화만을 형성하고 전파하여 보존한다.
출판의 기능은 논리적 사고 유발, 심층적 정보·지식 제공, 시간·공간 초월한 선택적 이용 등을 포함하며, 고급문화와 대중문화를 모두 형성·전파·보존한다. 4번은 출판이 "대중문화만을" 형성한다고 제한하는데, 출판은 고급문화(학술서, 고전문학, 예술서 등)와 대중문화를 구분 없이 모두 다루므로 출판의 기능을 잘못 설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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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조선시대에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에서 만들어내는 출판물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방각본
사찰판본
관판본
서원판본
조선시대 출판물 분류에서 관판본(官版本)은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에서 직접 제작·배포한 공식 간행물을 의미한다. 방각본은 서울의 대로변 상인들이 영리를 목적으로 펴낸 민간 출판물이고, 사찰판본은 불교 사찰에서 간행한 종교 관련 출판물이며, 서원판본은 서원에서 유교 경전과 관련 서적을 출판한 것으로, 이들은 모두 관판본과 구별되는 비공식 출판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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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에서 가로 짜기를 할 경우 독자가 특정부분을 찾는데 편리하도록 하기 위해 페이지 판면의 꼭대기에 실은 표제이며, 신문이나 잡지에서는 기사의 처음에 내세우는 큰 제목을 무엇이라 하는가?
주(note)
캡션(caption)
헤드라인(headline)
일러두기(explanatory notes)
신문이나 잡지에서 기사 맨 앞에 게시하는 크고 눈에 띄는 제목은 헤드라인(headline)으로, 독자의 관심을 끌고 기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게 한다. 단행본의 페이지 상단에 책의 장(chapter)이나 절(section) 제목을 나타내는 요소를 주제어(running head)라 하며, 이는 독자가 책을 펼쳤을 때 현재 위치를 쉽게 파악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이들은 모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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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어인쇄는 판의 전면에 잉크를 과량으로 묻혀 여분의 잉크를 긁어내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다음 중 이때 여분의 잉크를 긁어내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은?
커터
글리퍼
몰턴
독터블레이드
그라비어인쇄에서 판의 전면에 묻혀 있는 여분의 잉크를 긁어내는 도구는 독터블레이드(Doctor Blade)다. 독터블레이드는 얇은 강철판으로 만들어진 칼날로, 판면에 밀착하여 오목한 셀에 남은 잉크만 남기고 판 표면의 과량 잉크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커터는 종이 재단용, 글리퍼는 용지 이송용, 몰턴은 롤 회전용 부품으로 여분 잉크 제거와는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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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그라비어 제판에서 오목한 셀(cell)을 만들 때 사용되는 대표적인 스크린은?
실크 스크린
PAD 스크린
백선 스크린
볼록판 스크린
그라비어 제판에서 오목한 셀을 만드는 공정은 에칭(etching)인데, 이 과정에서 인쇄 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스크린이 필요하다. 백선 스크린은 에칭 시 셀의 깊이를 조절하고 원하는 부분만 식각되도록 보호 패턴을 제공하는 그라비어 전용 스크린이다. 실크 스크린은 평판 스크린 인쇄용, PAD 스크린은 오목판 잉크 전사용, 볼록판 스크린은 볼록판 인쇄용으로 각각 다른 목적이므로 그라비어의 셀 형성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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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제지 공정을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비팅→충전→코팅→사이징→초지→윤내기
비팅→사이징→충전→초지→코팅→윤내기
초지→충전→비팅→사이징→코팅→윤내기
초지→사이징→코팅→충전→비팅→윤내기
제지 공정의 올바른 순서는 비팅→사이징→충전→초지→코팅→윤내기이다.
비팅은 펄프 섬유를 고해(해리)하는 전처리 단계이고, 사이징은 펄프에 사이징제를 첨가하여 섬유의 결합력을 높이는 단계이며, 충전은 백토 등의 충전제를 혼합하는 단계이다. 초지는 이렇게 준비된 펄프 슬러리를 종이 틀에 흘려 물을 빼면서 종이를 형성하는 핵심 공정이고, 코팅은 종이 표면에 안료와 바인더를 도포하여 인쇄 적성을 높이는 단계이며, 윤내기는 압력과 열을 가하여 종이의 광택도와 평활도를 개선하는 마무리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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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전산편집 작업의 최종결과물이 인쇄물에서 모니터나 컬러 프린터 등 모든 컬러 출력장치를 인쇄색상과 일치하도록 하는 작업을 무엇이라 하는가?
셋업(setup)
인스톨(install)
어태치먼트(attachment)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전산편집 작업에서 모니터, 컬러 프린터 등 모든 출력장치의 색상을 인쇄색상과 일치시키는 작업은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이다. 캘리브레이션은 입력·처리·출력 장치 간의 색상 편차를 측정하고 보정하여 색상 재현 일관성을 확보하는 기술로, 인쇄업계에서 색상 관리의 필수 단계다. 셋업은 작업 환경 준비, 인스톨은 소프트웨어 설치, 어태치먼트는 파일 첨부를 의미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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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전산편집 작업에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드림위버
퀵익스프레스
파워포인트
프론트페이지
전산편집(DTP, Desktop Publishing)은 텍스트와 이미지를 조합하여 인쇄용 문서를 제작하는 작업이며, 퀵익스프레스(QuarkXPress)는 이 분야의 대표적 전문 프로그램이다. 드림위버는 웹 페이지 제작, 파워포인트는 프레젠테이션, 프론트페이지는 웹사이트 구축 도구로 각각 다른 용도에 사용되므로 전산편집 전문 프로그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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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등쪽을 접는 공정에서 슬릿(slit) 또는 슬롯(slot) 형태의 구멍을 내고, 이 부분에 접착제를 침투시켜 책의 속장을 고정시키는 제책방식은?
미싱매기
철사매기
무선매기
아지노매기
등쪽에 슬릿이나 슬롯 형태의 구멍을 내서 접착제를 침투시키는 방식은 아지노매기(adhesive binding)다. 아지노매기는 실로 꿰매지 않고 접착제만으로 책의 속장을 등쪽에 고정하는 무선제책의 한 형태로, 등쪽에 홈을 파거나 슬릿·슬롯 구멍을 내어 접착제 침투성을 높이는 특징이 있다. 미싱매기는 실로 직접 꿰매는 방식, 철사매기는 철선이나 철사로 고정하는 방식, 일반 무선매기는 접착제만 사용하되 등쪽 처리가 다르므로 정답은 4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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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전자출판물을 제작할 때 가장 많은 내용을 저장할 수 있는 매체는?
DVD
jaz 디스크
CD RW
zip 디스크
전자출판물 제작에 사용되는 저장 매체의 용량을 비교하면, DVD는 약 4.7GB(단층), CD-RW는 약 700MB, Jaz 디스크는 약 1GB, Zip 디스크는 약 100~250MB 수준이다. 따라서 DVD가 가장 큰 저장 용량을 제공하므로 전자출판물을 제작할 때 가장 많은 내용을 저장할 수 있는 매체는 DV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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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온라인 전자출판(전자통신출판)의 중심매체로 발전하고 있는 것은?
CD-ROM
DVD-ROM
WYSIWYG
INTERNET
인터넷은 웹, 이메일, 스트리밍 등 다양한 전자통신출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심 인프라로서 현재 전자출판의 주류 매체이다. 온라인 전자출판(전자통신출판)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배포하고 접근하는 방식으로, 물리적 저장매체가 아닌 네트워크 기반 플랫폼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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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의 프로그램 중 페이지 레이아웃(page layout)과 가장 관계 깊은 프로그램은?
포토샵
디지털 다크룸
퀵익스프레스
일러스트레이터
퀵익스프레스(QuarkXPress)는 매킨토시 초기부터 전문적인 페이지 레이아웃 소프트웨어로서 책, 잡지, 신문 등의 레이아웃 설계와 인쇄용 문서 편집에 특화되어 있으며, 이것이 페이지 레이아웃 작업의 핵심 도구다. 페이지 레이아웃은 문서의 전체 레이아웃을 설계하고 텍스트, 이미지, 그래픽 등을 배치하여 인쇄용 출판물을 제작하는 작업을 의미한다.
이들은 각각 다른 목적의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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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전자출판물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웹진
종이책
e-book
시디롬(CD-ROM)
전자출판물은 전자적 매체를 이용하여 유포·판매되는 출판물을 의미한다. 웹진은 인터넷을 통해 배포되는 전자잡지, e-book은 전자책, 시디롬(CD-ROM)은 광디스크 매체에 담긴 전자출판물이므로 모두 전자출판물에 해당한다. 반면 종이책은 인쇄물로서 물리적 종이 매체에 출판된 것으로, 전자적 매체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전자출판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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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전통적 출판과 전자출판의 달라진 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제작과정에서만 많은 변화가 있을 뿐이다.
전통적 출판과 전자출판은 본질적으로 의미가 다르다.
컴퓨터의 활용으로 출판의 제작·유통과정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아날로그 방식과 디지털방식의 차이이므로 출판의 개념이 서로 다르다.
전통적 출판과 전자출판의 가장 실질적인 차이는 제작과 유통 과정의 변화에 있다. '컴퓨터의 활용으로 출판의 제작·유통과정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가 가장 정확하게 컴퓨터 기술 도입으로 인한 제작·유통 프로세스의 실질적 변화를 설명한다.
종이 인쇄 방식에서 디지털 형식으로 전환되면서 원고 작성, 편집, 제작, 배포, 소비 방식이 모두 달라졌으나, 정보를 사람들에게 전달한다는 출판의 근본 목적과 개념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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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처리장치(CPU)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기억장치
연산장치
제어장치
출력장치
CPU의 기본 구성요소는 제어장치, 연산장치, 레지스터 세 가지이며, 기억장치는 CPU 내부에 포함되는 경우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주기억장치(RAM)는 CPU 외부의 독립적 구성요소다. 보기 1, 2, 3은 모두 CPU의 구성 또는 관련 요소지만, 출력장치는 주변기기(I/O 장치)로서 CPU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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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파일로 만든 자료를 보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은?
3D MAX
FLASH
DREAMWEAVER
ACROBAT READER
PDF 파일을 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은 ACROBAT READER다. 3D MAX는 3차원 모델링 및 렌더링 프로그램이고, FLASH는 벡터 기반 애니메이션 및 멀티미디어 저작 도구이며, DREAMWEAVER는 웹페이지 제작 에디터로 모두 PDF 뷰어와 무관하다. ACROBAT READER는 Adobe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PDF 전용 뷰어로, PDF 파일 열람에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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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출판물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네트워크상으로만 유통된다.
종이책에 비해 보관이 용이하다.
타 매체에 대한 적응력이 우수하다.
정보를 해독할 수 있는 장치가 있어야 한다.
전자출판물은 네트워크상으로만 유통되지 않으며, CD·DVD·USB 등 물리적 저장 매체에도 유통될 수 있다. 반면 종이책 대비 저장공간 절약으로 보관이 용이하고(2번), 텍스트·이미지·동영상·음성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 가능해 타 매체 적응력이 뛰어나며(3번), 컴퓨터·태블릿·e-리더 등 해독 장치가 필수적이다(4번). 따라서 1번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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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글씨나 그림, 사진, 필름 등의 이미지나 문서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여 컴퓨터에 전송하는 입력 장치는?
태블릿
스캐너
레코더
디지털 카메라
스캐너는 글씨, 그림, 사진, 필름 등의 이미지나 문서를 광학 센서로 읽어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여 컴퓨터에 전송하는 입력 장치다. 태블릿은 터치 입력 장치, 레코더는 음성 녹음 장치, 디지털 카메라는 촬영 후 저장 매체에 기록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므로 문서 디지타이제이션의 전형적인 입력 장치인 스캐너와는 역할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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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물의 일반적 판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잡지 → 국배판
주간신문 → 타블로이드
소설책, 수필집 → 신국판
교과서, 대학교재, 노트 → 4X6배판
소설책, 수필집은 개인의 휴대·독서 편의성을 고려하여 신국판(152×225mm)이 아니라 국판(148×210mm)을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신국판은 오히려 학술서나 참고서처럼 더 두꺼운 책에 주로 사용되므로 소설책·수필집의 표준 판형으로는 부적절하다.
출판물의 판형은 용도와 이용 특성에 맞게 표준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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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종이책과 모니터의 시지각적 정보표현을 비교하였을 때 옳지 않은 것은?
종이책은 RGB로 색상을 표현하지만 모니터는 CMYK로 색상을 표현한다.
종이책은 정보가 지면에 고착되어 있지만 모니터는 화면상에 정보가 유동적으로 표현된다.
종이책은 대부분 표시면이 상하로 긴 사각 형태이며, 모니터는 표시면이 좌우로 긴 사각 형태이다.
종이책은 좌우로 페이지를 넘기면서 정보를 확인하지만 모니터는 상하로 스크롤하면서 정보를 확인한다.
종이책과 모니터의 색상 표현 방식은 정답 판단의 핵심이다. 모니터는 RGB(빛의 삼원색: 빨강, 초록, 파랑)로 색상을 표현하고, 종이책은 CMYK(잉크의 삼원색: 청록, 자홍, 노랑)로 색상을 표현한다.
'종이책은 RGB로, 모니터는 CMYK로 색상을 표현한다'는 이를 역으로 서술했으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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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출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오늘날의 전자출판은 컬러사진의 제판통합처리, 데이터베이스 자료를 이용한 출판 등 출판인쇄공정 전반으로 전산화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출판산업의 대형화 추세와 함께 전자출판분야는 방송, 통신 등의 다른 매체와 명확하게 분리되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전자출판시스템은 판형설정이나 레이아웃, 페이지 처리 등을 자동으로 할 수 있고, 그림이나 사진도 자유자재로 확대 또는 축소하여 원하는 위치에 넣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에서는 1980년대 초 전산 사식 시스템(CTS: computerized typesetting system)을 도입하여 기존의 활판인쇄를 대체하며 조판을 전산화한 것을 전자출판의 시초로 볼 수 있다.
전자출판의 실제 추세는 방송, 통신 등 다른 매체와의 융합·통합으로 나아가고 있다. '다른 매체와 명확하게 분리' 보기는 "명확하게 분리되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현실과 반대다.
오히려 디지털 환경에서 출판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확장되고 방송·통신과 경계가 흐려지는 수렴 현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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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e-book)의 특징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전용 단말기가 필요 없다.
기획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종이책에 비해 포장이나 유통비용이 적게 든다.
종이책과 달리 밑줄을 긋는 표시를 할 수 없다.
전자책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물리적 제조·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전자책이 디지털 파일로만 배포되기 때문에 종이, 인쇄, 포장, 창고 보관, 배송 등 종이책의 모든 물류 비용이 제거 또는 대폭 감소되므로 '종이책에 비해 포장이나 유통비용이 적게 든다'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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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보편화를 위해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가 아닌 것은?
종이책 가격이 더 싸져야 한다.
무단복제를 막는 보안기술이 필요하다.
유비쿼터스 환경이 더욱 보편화되어야 한다.
전자책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한다.
전자책 보편화를 위해 직접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는 전자책 자체의 기술·보안·환경과 관련된 것들이다. 2번 무단복제 방지는 디지털 콘텐츠 보호에 필수적이고, 3번 유비쿼터스 환경은 언제 어디서나 전자책에 접근할 수 있는 인프라로 필수적이며, 4번 제작 프로그램은 전자책 생산의 기술적 기반이다. 반면 1번 '종이책 가격이 더 싸져야 한다'는 전자책 보편화와 무관한 종이책의 경제 문제로서, 전자책 기술 발전이나 시스템 구축과는 직접 연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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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전자책의 문서포맷이 아닌 것은?
HWP
SWF
XML
전자책의 주요 문서포맷은 PDF, EPUB, SWF, XML 등이며, HWP(한글과컴퓨터의 한글 문서형식)는 워드프로세서 문서포맷으로 전자책 표준포맷이 아니다. PDF는 전자책의 고정형 포맷, EPUB은 리플로우 포맷, SWF는 플래시 기반 전자책, XML은 전자책의 기본 구조 포맷으로 널리 사용되지만, HWP는 개인용 문서작성 도구의 독점적 포맷으로 전자책 유통에 표준으로 채택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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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출판에 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CD나 DVD와 같은 디지털 저장매체에 수록하여 배포한다.
디지털 저장매체를 통한 대량복제를 하여 판매할 수 있다.
출판물의 형태를 가져야 함으로 인쇄매체로 만들어져야 한다.
케이블 또는 공중파를 이용한 인터넷이나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배포하기도 한다.
전자출판은 디지털 형식으로 제작·배포되는 출판물을 의미하며, 인쇄매체 제작이 필수 요건이 아니다. 보기 1, 2, 4는 모두 전자출판의 특징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CD/DVD 등 디지털 저장매체 배포(1번), 디지털 저장매체를 통한 대량복제 및 판매(2번), 인터넷·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배포(4번)는 모두 전자출판의 핵심 방식이다. 반면 보기 3은 "출판물의 형태를 가져야 함으로 인쇄매체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명시하는데, 이는 전자출판의 정의에 모순된다. 전자출판은 인쇄 과정을 거치지 않고 순수 디지털 형태로 배포·이용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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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종이책 전자출판의 특징을 가장 바르게 설명한 것은?
Flash 등을 이용한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다.
DTP시스템을 이용하여 신문조판까지 할 수 있다.
대용량 저장 매체인 CD-ROM Disc에 영화 음악 등을 담을 수 있다.
종이책의 내용을 디지털로 하이퍼링크를 할 수 있으며 동영상과 음악 등도 책의 내용에 함께 실어, 종이책의 한계를 넘어 설 수 있다.
비종이책 전자출판의 핵심은 디지털 매체를 통해 종이책의 정적 한계를 극복하고 상호작용성을 제공하는 데 있다. '하이퍼링크·동영상·음악' 보기는 하이퍼링크, 동영상, 음악 등 멀티미디어 요소를 종이책 콘텐츠와 통합하여 종이책을 넘어서는 상호작용적이고 풍부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자출판의 정의적 특징을 정확히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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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글꼴의 기본 측정단위는 포인트(point)이다.
세리프체의 대표적인 글꼴은 헬베티카(Helvetica)이다.
세리프는 영문 글꼴에서 끝 부분에 붙은 돌기를 의미한다.
영문자 소문자의 높이를 형성하는 것을 엑스하이트(x-height)라고 한다.
헬베티카(Helvetica)는 산세리프체(sans-serif)의 대표 글꼴이지, 세리프체가 아니다. 세리프체는 문자 끝에 작은 돌기(세리프)가 있는 글꼴(예: Times New Roman, Georgia)이고, 산세리프체는 이러한 돌기가 없는 글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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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프린트나 녹아웃의 개념과 관계가 깊은 용어는?
교정
소부
터잡기
트랩(트래핑)
트랩은 인접한 색상 경계선에서 의도적으로 약간의 겹침을 만들어 색 정렬 오차로 인한 백선(white line)이나 틈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는 핵심 인쇄 기술이므로, 오버프린트·녹아웃과의 관계가 가장 깊다.
오버프린트(overprint)와 녹아웃(knockout)은 모두 색상 분판(color separation) 시점에서 잉크가 겹치는 방식을 결정하는 개념으로, 인쇄 시 색 정렬 오차로 인한 하얀 틈(gap)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된다. 오버프린트는 위의 색이 아래 색 위에 겹쳐 인쇄되도록 하고, 녹아웃은 아래 색을 제거하여 위의 색만 인쇄되도록 하는데, 이러한 색상 겹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 바로 트랩(trapp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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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의 ⓐ와 ⓑ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
ⓐ기획, ⓑ적의
ⓐ제작, ⓑ창의
ⓐ기획, ⓑ적시
ⓐ유통, ⓑ적응
제시문은 출판 기획론에서 다루는 "타이밍" 개념에 대한 설명이다. 기획에서 "적시성"이란 적절한 시점에 맞춰 기획하고 출판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시대나 세기의 큰 역사구간부터 몇 년 또는 몇 개월의 짧은 기간까지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따라서 ⓐ에는 기획, ⓑ에는 적시(성)가 들어가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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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오류를 예측하고 예방하기 위하여 교정을 하는데 다음 중 글자교정에 해당되는 사항은?
필드(field)
여백(margin)
단간(column space)
맞춤법(orthography)
글자교정은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 등 텍스트 내용의 정확성을 검토하는 교정 작업을 의미한다. 1번 필드는 데이터 입력 영역을 나타내는 용어이고, 2번 여백은 페이지 여백 설정에 관한 레이아웃 교정이며, 3번 단간은 칼럼 사이의 공간으로 공간 교정에 해당한다. 반면 4번 맞춤법은 문자와 언어의 정확성을 직접 다루는 글자교정의 핵심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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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판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판형은 크게 표준판형과 변형판형으로 나눈다.
A4판형은 국전지를 4절 크기로 잘라 만든 판형으로 크기는 148x210㎜이다.
B4판형은 타블로이드 판형이라고도 한다.
B5판형은 4x6배판형이라고도 하며, 크기는 188x257㎜정도이다.
정답 2번은 A4 판형의 설명에서 크기 수치가 잘못되었다. A4는 국제표준 ISO 216에 따른 판형으로, 정확한 크기는 210×297㎜이며, 문제에 기재된 148×210㎜는 A5 판형의 크기다. 보기 1은 표준판형(A, B, C 시리즈)과 변형판형으로 분류하는 것이 맞고, 보기 3의 B4는 타블로이드 판형이 맞으며, 보기 4의 B5(188×257㎜)도 올바른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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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잡지본문 사진의 시선흐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작은 사진에서 큰 사진으로
위쪽 사진에서 아래쪽 사진으로
왼쪽 사진에서 오른쪽 사진으로
밝은 사진에서 어두운 사진으로
잡지 본문의 시선흐름은 위→아래, 좌→우의 Z자형 또는 자연스러운 읽기 방향을 따르며, 밝은 영역이 어두운 영역보다 먼저 시선을 끈다는 심리학적 원칙에 기반한다. 보기 2, 3, 4는 모두 일반적인 시선흐름 법칙에 부합하지만, 보기 1의 '작은 사진에서 큰 사진으로'는 오히려 큰 사진이 작은 사진보다 먼저 시각적 주의를 받고,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시선이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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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 )안의 ㉮, ㉯에 들어 갈 적당한 용어는?
㉮두께, ㉯행간
㉮두께, ㉯자간
㉮가로·세로의 길이, ㉯행간
㉮가로·세로의 길이, ㉯자간
글자체에서 글자의 크기는 글자의 가로·세로의 길이를 기준으로 하며,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은 자간이라 한다. 참고로 행간은 줄과 줄 사이의 간격을 의미하므로 본 문항의 정의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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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그림책을 아트지에 인쇄하려고 할 때 다음 중 가장 적합한 이미지의 해상도는?
60dpi
100dpi
120dpi
300dpi
인쇄물의 해상도 선택은 인쇄 방식과 용도에 따라 결정된다. 어린이 그림책은 고품질 인쇄가 필요한 출판물로, 아트지 같은 고급 용지에 인쇄할 때는 미세한 디테일과 색감 표현이 중요하기 때문에 최소 300dpi 이상이 권장된다. 일반적으로 60~100dpi는 웹용이나 저해상도 인쇄물, 120dpi는 신문 인쇄 정도에 적합하며, 책자나 잡지 같은 고급 인쇄는 300dpi를 표준으로 한다. 따라서 아트지 인쇄에서 가장 적합한 해상도는 300dpi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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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브로슈어, 정기간행물 등의 평면을 특정한 형태로 정리함으로써 본문,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객관적이고 기능적인 기준에 의해서 조화롭게 디자인하기 위해서 일정한 간격으로 수평, 수직선을 그어 만든 격자형의 체계는?
코팅시스템
그리드시스템
인스톨시스템
황금분할시스템
그리드시스템(Grid System)은 수평·수직선을 일정한 간격으로 그어 만든 격자형의 틀로, 본문,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일관되고 기능적인 기준에 따라 배치하는 평면 디자인의 기본 체계다. 특히 광고, 브로슈어, 정기간행물 등에서 시각 요소들을 객관적으로 정렬하고 조화롭게 구성하는 데 널리 사용되는 방법론이다.
이들은 평면 레이아웃 격자 구성의 기본 체계와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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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뜻이 틀린 문장을 고치는 것이다.
붉은색 사인펜이나 볼펜 등을 사용한다.
틀리거나 잘못된 글자를 바로 고치는 것이다.
사전류는 재교(2차 교정) 정도로 끝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교정의 기본 개념과 실무 관행을 묻는 문항이다. '사전류는 재교(2차 교정) 정도로 끝내는 것이 일반적이다'는 오답으로, 사전류나 학술서 같은 전문성 높은 출판물은 삼교(3차) 이상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며, 단순히 재교 정도로는 부족하다.
따라서 사전류의 교정 수준에 대한 설명이 부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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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양의 본문에서 크기가 지나치게 크거나 작은 글자는 독자들의 눈을 금방 피로하게 하여 싫증을 느끼게 한다.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책의 경우 바람직한 본문 글자의 크기는?
4~7point
9~12point
13~24point
25~32point
일반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한 책의 본문 글자 크기는 9~12point가 표준이다. 4~7point는 주석이나 보조 텍스트 수준으로 너무 작고, 13point 이상은 교과서나 아동도서 같은 특수한 용도에 해당하며, 25point 이상은 제목용이므로 본문으로는 부적절하다. 따라서 독자의 눈 피로를 최소화하면서 한 페이지에 적절한 양의 텍스트를 담을 수 있는 범위는 9~12poin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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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편집된 내용을 프린트를 통해 교정할 때 프린트 교정 요소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색상의 교정
면주와 쪽 숫자의 교정
용지의 백색도, 평활도 교정
틀리거나 에러가 발생한 문자의 교정
용지의 백색도와 평활도는 인쇄 재료(용지)의 물리적 특성으로, 프린트 교정 단계에서가 아니라 인쇄 전 용지 선정 단계에서 결정되는 사항이므로 프린트 교정 요소에서 가장 거리가 멀다. 프린트 교정은 전산 편집된 내용이 인쇄물로 출력되었을 때 발생하는 오류를 점검하고 수정하는 과정으로, 주로 콘텐츠 자체와 레이아웃 관련 요소에 집중한다.
이들은 모두 인쇄 결과물의 콘텐츠와 편집 구성 요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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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그 획이 가장 굵은 서체는?
세명조체
중명조체
태명조체
견출명조체
명조체의 굵기 분류에서 견출명조체는 가장 굵은 서체로, 세명조체(가장 가늠)→중명조체→태명조체→견출명조체 순으로 획이 굵어진다. 견출명조체는 제목이나 강조가 필요한 부분에 사용되며 최대 굵기를 가진 명조체 계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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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색료혼합에서 1차색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Red
Green
Blue
Yellow
1차색(primary color)은 빛의 혼합(가법혼합)을 기준으로 할 때 Red, Green, Blue(RGB)이다. 이 세 색은 다른 색을 만들기 위한 기본이 되는 색이며, 이들을 혼합하여 다른 모든 색을 만들 수 있다. Yellow는 Red와 Green을 혼합하여 만들어지는 2차색(secondary color)이므로 1차색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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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WYSIWYG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CTS는 모두 WYSIWYG 방식으로 운용된다.
What You Screen Is Where You Get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로도 미려한 결과물을 볼 수 있다.
모니터 상에서 완성된 레이아웃을 보이는 대로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다.
WYSIWYG는 'What You See Is What You Get'의 약자로, 모니터에 표시되는 화면 그대로가 인쇄 결과물로 출력되는 방식을 의미한다. '모니터 상에서 완성된 레이아웃을 보이는 대로 프린터로 출력'은 모니터에서 보이는 레이아웃을 그대로 프린터로 출력한다는 WYSIWYG의 핵심 정의와 정확히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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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서로 가장 보색 관계에 있는 색은?
노랑(Y) – 녹색(G)
보라(P) – 파랑(B)
빨강(R) – 청록(BG)
연두(GY) – 파랑(B)
보색(complementary color)은 색상환에서 정반대편에 위치한 색으로, 가장 대비가 강한 색 쌍이다. 표준 색상환(12색상환 기준)에서 빨강(R)의 정반대편은 청록(Cyan, BG)이며, 이들은 RGB 색 모델에서도 빨강과 청록이 정확히 상보 관계를 이룬다. 다른 보기들은 노랑과 녹색(인접색), 보라와 파랑(인접색), 연두와 파랑(약 120° 이상 떨어짐)으로 모두 보색 관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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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국판전지(원지) 한 장으로 32면이 만들어지는 판형은?
국판
국배판
사륙판
사륙배판
국판(148×210㎜)은 국전지를 16절한 크기이므로 전지 한 장의 한 면에 16면, 양면에 32면이 나온다. 국배판은 국전지를 8절한 크기여서 양면에 16면만 나온다. 사륙판과 사륙배판은 국전지가 아닌 4·6전지를 쓰는 판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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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책의 편집 요소인 행수(글줄의 수)를 결정하는 요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글자의 모양
아래의 여백
글줄의 간격
글자의 크기
'글자의 모양'(명조, 고딕, 서체 선택 등)은 글자의 가로세로 비율이나 두께에만 영향을 줄 뿐 글줄이 차지하는 수직 높이와는 무관하므로 행수 결정과 거리가 가장 멀다. 책의 편집에서 한 페이지의 행수(글줄의 수)는 페이지 높이, 글자 크기, 글줄 간격(행간), 위아래 여백의 물리적 요소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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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1인치X1인치인 이미지를 300% 확대하여 240lpi로 인쇄하기 위하여 필요한 입력 해상도는 몇 ppi인가? (단, 망점계수는 1.5이다.)
360
1080
48000
108000
필요한 입력 해상도(ppi)는 인쇄 해상도(lpi) × 망점계수 × 확대율로 구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입력 해상도 = 240 lpi × 1.5 × 3 = 1080 ppi이다. 이미지를 300% 확대하면 해상도가 3배로 필요하므로, 인쇄 품질 유지를 위해 원본은 1080 ppi의 고해상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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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셀표색계에서 10색상을 기본으로 할 때 5R은 빨강이다. 그렇다면 10R은 무슨 색에 가장 가까운가?
다홍
주황
연지
자주
먼셀표색계는 색상(Hue)을 0~360도 또는 0~100 스케일로 10가지 기본 색상으로 나눈다. 10색상 기준에서 빨강(R)을 기준점으로 할 때, R 계열은 빨강 중심이고 숫자가 커질수록 인접한 다음 색상(YR, 즉 황색)으로 이동한다. 5R은 순수 빨강이지만, 10R은 R 계열의 끝점으로 빨강에서 황색으로 넘어가는 중간 지점이므로 순수 빨강보다 따뜻하고 밝은 톤의 빨강, 즉 다홍(진한 주홍색)에 가장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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