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물의 일반적 판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전자출판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자출판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출판물의 일반적 판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잡지 → 국배판
2
주간신문 → 타블로이드
3
소설책, 수필집 → 신국판
4
교과서, 대학교재, 노트 → 4X6배판
해설
소설책, 수필집은 개인의 휴대·독서 편의성을 고려하여 신국판(152×225mm)이 아니라 국판(148×210mm)을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신국판은 오히려 학술서나 참고서처럼 더 두꺼운 책에 주로 사용되므로 소설책·수필집의 표준 판형으로는 부적절하다.
출판물의 판형은 용도와 이용 특성에 맞게 표준화되어 있다.
- 국배판(297×420mm)은 잡지의 넉넉한 지면 구성에 적합하다.
- 타블로이드(약 280×430mm)는 주간신문의 보급성과 인쇄 효율성에 적합하다.
- 4×6배판(182×257mm)은 교과서와 교재의 학습용 활용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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