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명도대비는 밝기 차이가 있는 색을 동시에 배치했을 때 밝기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는 현상이다.
- 보색대비는 서로 보색 관계인 색을 나란히 두었을 때 채도가 더 높아 보이는 현상이다.
- 면적대비는 같은 색이라도 차지하는 면적에 따라 명도·채도가 다르게 느껴지는 현상이다.
- 굴절은 빛이 렌즈 등 매질 경계를 지나며 꺾이는 현상으로 이 경우의 화질 저하와는 다른 현상이다.
- 간섭은 두 빛이 겹쳐 밝고 어두운 무늬를 만드는 현상으로 이 경우와는 관련이 없다.
- 반사는 빛이 표면에서 되튀는 현상으로 조리개를 좁힐 때의 화질 저하와는 다른 현상이다.
- 색상 차이가 큰 배색일수록 대비 효과로 주목성이 높아진다.
- 붉은 계통의 고채도·고명도 색은 진출색 계열로 주목성이 높다.
- 무채색인 검은색도 유채색과 배색하면 보조색으로서 전체의 주도성을 살리는 효과를 낸다.
- Press 카메라는 취재용으로 쓰인 대형 뷰파인더 카메라 계열을 가리킨다.
- Miniature 카메라는 소형 필름을 쓰는 작고 가벼운 카메라를 가리킨다.
- Box 카메라는 반사경 없이 단순한 상자 구조로 만들어진 초기형 카메라이다.
- 넓은 범위에 두루 빛을 뿌려 광범위한 효과를 얻는 것이 플러드라이트의 조명 방식이다.
- 스포트라이트는 좁은 범위에 점처럼 강한 빛을 집중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플러드라이트는 일정 거리의 광원을 기준으로 밖으로 갈수록 빛의 세기가 약해지는 특성이 있다.
- 적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길어 열작용이 강한 광선이다.
- 전파는 파장이 훨씬 길어 통신에 쓰이는 전자기파로 살균 작용과는 무관하다.
- 백색광선은 여러 파장이 섞인 가시광선이어서 눈에 그대로 보인다.
- 빨강 자리에 주황을 넣은 조합은 중간색을 주요 색상으로 잘못 넣은 것이다.
- 흰색과 검정은 무채색이므로 색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 주황과 연두가 함께 들어간 조합 역시 주요 색상이 아닌 중간색으로 채워져 있다.
- 표준렌즈는 35mm 판형에서 초점거리가 약 50mm로 사람 눈의 시야와 비슷한 화각을 갖는다.
- 망원렌즈는 초점거리가 길어 화각이 좁고 먼 피사체를 크게 담는 렌즈다.
- 시프트렌즈는 화각을 넓히는 렌즈가 아니라 건물 등의 수직선 왜곡을 바로잡는 렌즈다.
- 카메라 루시다는 프리즘으로 상을 종이에 겹쳐 보이게 하는 소묘 보조 기구다.
- 전동식 초상제작기는 훨씬 뒤에 나온 장치로 최초의 영상 제작기가 아니다.
- BOX형 카메라는 감광재료가 나온 뒤에 만들어진 실제 촬영용 카메라다.
- 비 오는 날 하수구에 버려도 빗물과 함께 그대로 하천으로 흘러가 오염을 일으킨다.
- 냄새가 빠졌더라도 화학 성분은 그대로 남아 있어 버려서는 안 된다.
- 화장실에 조금씩 흘려보내는 것도 결국 하수로 유입되므로 올바른 처리가 아니다.
- 감광판으로 종이를 사용한 것은 칼로타입의 실제 특징이다.
- 네거티브-포지티브법을 채택해 같은 사진을 여러 장 복제할 수 있었던 것도 맞다.
- 갈산을 이용한 현상으로 다게레오타입보다 노출시간이 크게 줄어든 것도 사실이다.
- 반사율이 약 85% 정도이면 흰색으로 보인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반사율이 약 3% 정도이면 검정색으로 보인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무채색의 온도감이 따뜻하지도 차지도 않은 중성이라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빨강·노랑·파랑은 미술에서 쓰던 색료 삼원색 개념으로 사진의 감색법과는 다르다.
- 빨강·초록·파랑은 겹칠수록 밝아지는 가법혼색의 삼원색이다.
- 시안·마젠타에 검정을 더한 조합은 인쇄용 CMYK의 구성으로 감색법의 3원색 자체가 아니다.
- 흑색은 빛이 전혀 없는 상태로, 색광을 더해서는 얻을 수 없다.
- 적색은 빨강 색광만 있을 때 보이는 색이다.
- 황색은 빨강과 초록 두 색광만 겹쳤을 때 나타나는 색이다.
- 실제로 상을 만들어 내는 현상주약은 메톨·하이드로퀴논 같은 환원제다.
- 산화를 막는 보항제 역할은 아황산나트륨이 담당한다.
- 현상을 억제해 포그를 막는 억제제로는 브롬화칼륨 등이 쓰인다.
- 가시광선과 적외선에 함께 반응한다는 것은 적외선 필름의 실제 특성이다.
- 예술적 목적뿐 아니라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쓰인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불에 탄 문서 판독이나 위조 여부 확인에 이용되는 것도 실제 활용 사례다.
- 정착온도가 높을수록 화학반응이 빨라져 정착 속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
- 유제의 성질에 따라 할로겐화은의 종류와 유제층 두께가 달라 정착 속도가 달라진다.
- 정착액의 피로도가 높을수록 용해 능력이 떨어져 정착이 느려진다.
- 습판을 은판보다 앞세운 순서는 실제 발명 시기와 어긋난다.
- 건판을 맨 앞에 두고 은판을 마지막에 둔 순서는 발달 과정을 거꾸로 본 것이다.
- 필름을 가장 먼저 둔 순서 역시 가장 늦게 실용화된 재료를 앞세운 오답이다.
- Color Balance는 색조의 균형을 맞추는 Adjustment 기능이다.
- Desaturate는 채도를 없애 흑백으로 만드는 Adjustment 기능이다.
- Invert는 색과 밝기를 반전시키는 Adjustment 기능이다.
- 풀샷은 인물의 전신이 모두 들어가도록 담는 구도다.
- 미디엄샷은 인물과 주변 상황이 함께 보이도록 중간 거리에서 담는 구도다.
- 바스트샷은 가슴 윗부분까지만 담아 웨이스트샷보다 더 좁게 잡은 구도다.
- EPS는 인쇄·출력에 쓰이는 파일 형식이다.
- BMP는 비트맵 이미지를 저장하는 파일 형식이다.
- PDD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 쓰던 파일 형식으로 색 관리와는 무관하다.
- 보정 전 원본 상태가 대각선 그래프로 나타난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각 채널마다 곡선을 따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실제 기능이다.
- 곡선의 기울기로 콘트라스트의 변화를 알 수 있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현상은 빛을 받은 할로겐화은을 금속은으로 환원시켜 상을 드러내는 과정이다.
- 중간정지는 산성 정지액으로 현상 반응을 즉시 멈추는 과정이다.
- 수적방지는 건조할 때 물방울 자국이 남지 않도록 하는 마무리 처리다.
- PSD는 레이어를 그대로 담는 포토샵 전용 작업 파일 형식이다.
- TIFF는 화질을 유지하는 인쇄·편집용 형식으로 파일 크기가 크다.
- RAW는 센서가 받아들인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담는 형식이다.
- 늦어도 영향이 전혀 없다는 설명은 잠상이 퇴행한다는 사실을 무시한 것이다.
- 따뜻하게 보관하면 오히려 잠상 변질과 감도 저하가 빨라진다.
- 한 달씩 상온에 두는 것도 잠상 보존에 불리해 권장되지 않는다.
- 브로니판은 120·220 필름을 쓰는 중형 카메라로 화면이 훨씬 크다.
- 126판은 카트리지 필름을 쓰며 정사각형에 가까운 화면을 갖는 보급형 규격이다.
- 110판은 126판보다도 화면이 작은 초소형 카트리지 규격이다.
- 반사렌즈는 거울로 빛을 접어 짧은 경통에 초망원 초점거리를 담은 렌즈다.
- 줌렌즈는 초점거리를 연속으로 바꿀 수 있는 렌즈다.
- 마이크로렌즈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접사 촬영을 하기 위한 렌즈다.
- 투시파인더는 한 가지 화각만 들여다볼 수 있는 단순한 파인더다.
- 프리즘 파인더는 일안반사식 카메라에서 상을 바로 세워 보여 주는 장치다.
- 반사 파인더는 거울로 상을 위에서 내려다보게 하는 방식의 파인더다.
- 평면수차는 상이 평면에 고르게 맺히지 못하는 문제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꼬리 모양 번짐과는 다르다.
- 비점수차는 한 점이 방사 방향과 접선 방향에서 각각 다른 위치에 초점을 맺는 수차다.
- 색수차는 파장마다 굴절률이 달라 색에 따라 초점 위치가 어긋나는 수차다.
- 상자에 표시된 유효기간 안에 촬영과 현상을 끝내야 한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필름을 넣고 뺄 때 직사광선을 피해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는 것도 맞다.
- 필름을 새로 감기 전 카메라 안의 먼지를 확인해 상처를 막아야 한다는 것도 올바른 취급법이다.
- F/5.6은 필요한 값보다 한 단 조인 값이라 노출이 부족하다.
- F/11은 세 단이나 조인 값이어서 크게 노출이 부족하다.
- F/16은 네 단을 조인 값으로 화면이 훨씬 어두워진다.
- 발색현상 바로 뒤에 정착을 두면 은상을 표백하기 전에 정착하게 되어 순서가 어긋난다.
- 표백을 정착 뒤로 미룬 순서 역시 실제 처리 공정과 맞지 않는다.
- 안정처리를 제2수세보다 앞세운 순서도 표준 공정과 다르다.
- 하나의 렌즈로 보고 찍으므로 시차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렌즈 교환이 자유롭다는 것도 일안반사식의 장점이다.
- 파인더에서 초점이 맞는 범위를 확인하며 촬영할 수 있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화면이 축소되고 화각이 넓어지는 것은 광각렌즈의 특성이다.
- 화면과 화각이 모두 보통인 것은 표준렌즈에 해당한다.
- 화면이 확대되면서 화각까지 넓어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 포토몽타주는 여러 사진을 오려 붙이거나 합성해 한 화면을 구성하는 기법이다.
- 디포메이션은 피사체의 형태를 의도적으로 일그러뜨려 표현하는 기법이다.
- 솔라리제이션은 현상 도중 다시 빛을 주어 명암이 부분적으로 반전되는 효과다.
- 보호막은 유제층 표면을 긁힘과 마찰로부터 지키는 층이다.
- 접착층은 유제층이 베이스에서 벗겨지지 않도록 붙여 주는 층이다.
- 지지층은 유제를 받쳐 필름의 형태를 유지하는 베이스 자체를 말한다.
- 조리개값을 셔터속도로 나눈 식은 스트로보의 광량과 아무 관계가 없다.
- 조리개값에 셔터속도를 곱한 식도 가이드 넘버의 정의와 다르다.
- 조리개값을 촬영거리로 나누면 거리가 멀수록 값이 작아져 실제 관계와 어긋난다.
- 그린 필터는 감광재료가 비교적 민감한 초록 파장을 통과시켜 진한 빨강보다 빛 손실이 적다.
- 옐로 오렌지 필터는 색이 옅어 파랑 계열만 일부 걸러 내므로 노출배수가 작다.
- 다크 옐로 필터도 노란색 계열이라 진한 빨강만큼 빛을 차단하지는 않는다.
- 선막의 작동 시기는 셔터가 열리는 시점을 말할 뿐 간격을 뜻하지 않는다.
- 후막의 작동 시기 역시 셔터가 닫히는 시점이어서 슬릿의 정의가 아니다.
- 후막의 작동 속도는 막이 달리는 빠르기로 슬릿의 폭과는 다른 개념이다.
- F/5.6은 한 단 더 연 값이라 노출이 과다해진다.
- F/16은 두 단을 조인 값이라 노출이 부족해진다.
- F/32는 네 단을 조인 값이어서 크게 노출 부족이 된다.
- 카메라 정면에서 비추는 빛은 그림자가 거의 생기지 않아 입체감이 평면적으로 표현된다.
- 피사체 뒤쪽에서 카메라를 향해 비추는 빛은 앞면을 어둡게 만들어 윤곽 강조에 쓰인다.
- 피사체 옆 90°에서 비추는 빛은 명암 대비가 지나치게 강해 부드러운 입체감 표현에는 맞지 않는다.
-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합성해 겹쳐 보이게 만드는 기법은 몽타주이며 노광량과는 무관한 편집 기법이다.
- 카메라 없이 인화지 위에 물체를 올려 감광시키는 기법은 포토그램으로, 과노광에 의한 농도 반전과는 원리가 다르다.
- 직선이 휘어져 보이는 렌즈 왜곡 현상은 디스토션으로, 감광 특성과는 관계가 없다.
- 피사체에서 반사되어 나오는 빛의 양을 측정하는 방식은 반사식으로, 기준점이 다르다.
- 측면식이라 불리는 별도의 노출계 분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 혼합식이라 불리는 별도의 노출계 분류도 존재하지 않는다.
- 넓은 시야를 확보하는 것은 광각렌즈의 대표적인 용도다.
- 가까운 피사체를 강조해 원근감을 과장하는 효과도 광각렌즈의 특징이다.
- 초점거리가 짧아 피사계심도를 깊게 표현하는 데도 유리하다.
- FP접점은 포컬플레인 셔터에서 장시간 연소하는 섬광전구와 동조하기 위한 접점이다.
- M접점은 일반 섬광전구가 완전히 발광하기까지 걸리는 지연시간을 고려해 셔터보다 앞서 점화되는 접점이다.
- F접점으로 불리는 표준 동조 접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 R필터는 적색 파장만 통과시켜 색상을 바꾸는 색필터다.
- CC필터는 특정 색 편차를 보정하기 위한 색보정 필터로 색상 자체를 조절한다.
- O필터는 주황색 파장을 강조하는 색필터로 색상에 영향을 준다.
- 반사광식 노출계가 피사체에서 반사되거나 피사체가 발산하는 광선의 양, 즉 명도를 측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입사광식 노출계를 피사체 위치에서 카메라를 향해 겨누어야 피사체가 받는 것과 같은 양의 광선을 잴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입사광식 노출계는 반구형(돔) 수광부로 넓은 각도의 빛을 모아 재기 때문에 피사체의 밝고 어두운 부분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설명 역시 옳다.
- 스윙은 스탠더드를 좌우로 회전시켜 측면 방향의 초점면을 조정하는 무브먼트다.
- 시프트는 스탠더드를 좌우로 평행이동시켜 촬영 위치를 바꾸지 않고 구도만 옮기는 무브먼트다.
- 라이즈·폴은 스탠더드를 상하로 평행이동시켜 수직선을 유지한 채 구도를 옮기는 무브먼트다.
- 백라이팅은 피사체 뒤쪽에서 비추어 윤곽선을 강조하는 조명이다.
- 브로드 라이팅은 카메라에 더 가까운 넓은 면을 비춰 얼굴을 오히려 더 넓어 보이게 한다.
- 버터플라이 라이팅은 카메라 위쪽 정면에서 비춰 코 밑에 나비 모양 그림자를 만드는 조명이다.
- 조리개: 조리개가 작아질수록(F값이 커질수록) 피사계심도가 깊어지므로 참이다.
- 초점거리: 광각렌즈처럼 초점거리가 짧을수록 피사계심도가 깊어지므로 참이다.
- 피사체 거리: 피사체가 먼 거리에 있을수록 초점이 맞는 범위가 넓어져 피사계심도가 깊어지므로 참이다.
계속 대비 또는 연속대비라고도 하며 어떤 하나의 색을 보고나서 잠시 후에 다른 색을 보았을 때, 먼저 본 색의 영향으로 나중에 본색이 다르게 보이는 현상은?
명도대비
계시대비
보색대비
면적대비
어떤 색을 본 뒤 잠시 후 다른 색을 볼 때 먼저 본 색의 영향으로 나중에 본 색이 다르게 지각되는 현상을 계시대비라 한다.
두 색을 동시에 보지 않고 시간 간격을 두고 차례로 볼 때 나타나는 대비라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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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특성 중에 사진기의 조리개를 조이면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지만 과도하게 조이면 오히려 사진의 품질이 떨어지기도 한다. 이것은 조리개를 지나는 빛의 어떤 특성 때문인가?
회절
굴절
간섭
반사
조리개를 지나치게 조이면 빛이 조리개 가장자리에서 휘어 퍼지는 회절 현상이 심해져 오히려 해상력이 떨어진다.
조리개를 적정 수준으로 조이면 심도와 선예도가 함께 좋아지지만, 그 한계를 넘으면 회절의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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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의 지각적인 효과와 거리가 먼 것은?
색상차가 큰 배색 일수록 주목성이 높아진다.
붉은 계통의 고채도, 고명도 색이 주목성이 높다.
색의 주목성은 색의 진출, 후퇴, 팽창, 수축의 현상과 직접 관련이 없다.
검은색은 소극적이나 유채색과 배색하면 주도성이 있어 보조색으로 효과적이다.
색의 주목성은 실제로 색의 진출·후퇴·팽창·수축 현상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므로, 직접 관련이 없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진출·팽창되어 보이는 색일수록 시선을 먼저 끌어 주목성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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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뒤쪽에 반사경을 설치한 카메라로 일안과 이안으로 분류되는 카메라는?
Press 카메라
Miniature 카메라
Reflex 카메라
Box 카메라
렌즈 뒤쪽에 반사경을 두어 상을 뷰파인더로 보내는 구조의 카메라를 Reflex 카메라라 하며, 반사경과 렌즈 배치에 따라 일안(SLR)과 이안(TLR)으로 나뉜다.
반사경이 상을 위쪽 뷰파인더로 꺾어 보내는 방식이 이 분류의 핵심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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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드라이트(floodlight)와 스포트라이트(Spotlight)에 대한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플러드라이트는 광범위한 효과를 얻기 위한 조명 방법이다
스포트라이트는 일종의 점과도 같은 빛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러드라이트에 의한 조명은 일정한 거리의 광원을 중심으로 밖으로 갈수록 빛의 강도가 저하된다
플러드라이팅의 주목적은 명암이 뚜렷한 빛을 만들어 내거나 아주 밝은 하이라이트를 연출해 내는 것이다
명암이 뚜렷하고 밝은 하이라이트를 만드는 것은 스포트라이트의 목적이며, 플러드라이트의 주목적은 부드럽고 고른 확산광을 만드는 것이므로 해당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플러드라이트는 넓은 면적을 균일하게 비춰 그림자를 최소화하는 용도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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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광선보다 짧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피부를 태우고, 살균을 하는 등 일상생활에 활용하고, 형광물질에 비추면 형광물질이 빛을 발하는 광선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적외선
자외선
전파
백색광선
자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아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피부를 태우고 살균 작용을 하는 광선이다.
자외선은 형광물질에 닿으면 그 물질이 가시광선을 내도록 만들기 때문에 살균등·형광 검사 등 일상생활에 널리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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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셀의 주요 5색상으로 옳은 것은?
주황(YR), 노랑(Y), 초록색(G), 파랑(B), 보라(P)
흰색(W), 빨강(R), 검정(BL), 파랑(B), 노랑(Y)
주황(YR), 보라(P), 초록색(G), 파랑(B), 연두(GY)
빨강(R), 노랑(Y), 초록색(G), 파랑(B), 보라(P)
먼셀 색체계의 주요 5색상은 빨강(R)·노랑(Y)·초록(G)·파랑(B)·보라(P)이다.
이 다섯 색상 사이에 주황(YR)·연두(GY)·청록(BG)·남색(PB)·자주(RP)를 넣어 10색상환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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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판형의 카메라에서 초점거리가 50mm 보다 짧으며, 넓은 면적을 촬영할 수 있으며 피사체의 왜곡을 이용하면 새로운 창작사진을 만들 수 있는 렌즈로 알맞은 것은?
광각렌즈
표준렌즈
망원렌즈
시프트렌즈
35mm 판형에서 초점거리가 50mm보다 짧아 넓은 면적을 담는 렌즈는 광각렌즈이다.
광각렌즈는 화각이 넓어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고, 가까운 피사체가 과장되어 보이는 원근 왜곡을 창작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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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체를 일정한 방향으로 보았을 때 그 물체의 관측 방향에 수직인 단위면적당 밝기를 무엇이라고 하는가?
휘도
광도
조도
광속
물체를 일정한 방향으로 보았을 때 관측 방향에 수직인 단위면적당 밝기는 휘도(luminance)다. 휘도는 단위 면적당 광도를 의미하며, 눈에 지각되는 밝기의 정도를 나타낸다. 광도는 특정 방향으로 방출되는 광속의 세기이고, 조도는 단위면적이 받는 광속(입사광)이며, 광속은 빛의 총량이므로 모두 다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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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방 이라는 뜻으로 원근법의 원리에 착안하여 제작된 최초의 영상제작기는?
카메라 루시다
카메라 옵스큐라
전동식 초상제작기
BOX형 카메라
어두운 방이라는 뜻으로 원근법의 원리에서 착안해 만든 최초의 영상 제작기는 카메라 옵스큐라이다.
어두운 상자나 방의 작은 구멍으로 들어온 빛이 맞은편 면에 상하좌우가 뒤집힌 상을 맺는 원리로, 화가의 소묘 보조 도구로 쓰이다 사진술의 바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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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현상 후 사용한 약품 폐기 방법으로 옳은 것은?
비오는 날 하수구에 버린다.
시간이 지나 냄새가 빠지면 버린다.
폐수처리 전문 업체에 의뢰하여 폐기한다.
가급적 암실에서 먼 화장실에 조금씩 흘려보낸다.
필름 현상에 쓴 약품은 폐수처리 전문 업체에 의뢰해 폐기해야 한다.
현상액·정착액에는 은 화합물을 비롯한 화학 성분이 남아 있어 그대로 하수로 흘려보내면 수질을 오염시키므로 반드시 따로 모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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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타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감광판으로 종이를 사용하였다.
형체가 변하지 않고 보존성이 뛰어났다.
네거티브-포지티브법을 채택하여 복제가 가능하였다.
다게레오 타입에 비해 노출시간이 크게 단축되었다.
칼로타입이 형체가 변하지 않고 보존성이 뛰어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종이를 지지체로 쓴 탓에 섬유 조직 때문에 상이 무르고 시간이 지나면 변색·퇴색되기 쉬워, 금속 은판에 상을 맺는 다게레오타입보다 보존성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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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반사율이 약 85% 정도이면 흰색이다.
반사율이 약 3% 정도이면 검정색이다.
무채색의 온도감은 따듯하지도 차지도 않은 중성이다.
의복의 경우에 검은색 옷은 빛의 반사율이 높은 대신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따뜻하다.
검은색 옷은 빛의 반사율이 낮고 흡수율이 높아 따뜻하게 느껴지므로, 반사율이 높고 흡수율이 낮아 따뜻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무채색은 색상과 채도 없이 반사율의 크기만으로 밝기가 정해져, 반사율이 높을수록 흰색에 가깝고 낮을수록 검정에 가깝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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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재료에 사용되는 감색법의 3원색은?
빨강(RED), 노랑(YELLOW), 파랑(BLUE)
빨강(RED), 초록(GREEN), 파랑(BLUE)
시안(CYAN), 마젠타(MAGENTA), 노랑(YELLOW)
시안(CYAN), 마젠타(MAGENTA), 검정(BLACK)
사진재료에 쓰이는 감색법(감법혼색)의 3원색은 시안·마젠타·노랑이다.
컬러 필름과 인화지는 이 세 색소층이 각각 빨강·초록·파랑 빛을 빼내는 방식으로 색을 만들며, 세 색을 모두 겹치면 검정에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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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광의 삼원색인 빨강(R), 초록(G), 파랑(B)을 같은 밝기로 혼합하면 나타나는 색광은?
흑색
백색
적색
황색
색광의 삼원색인 빨강·초록·파랑을 같은 밝기로 겹치면 백색광이 된다.
빛은 더할수록 밝아지는 가법혼색을 따르므로 세 원색이 모두 더해지면 모든 파장이 고르게 포함되어 흰빛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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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 중 붕사가 하는 역할은 무엇인가?
현상주약
산화방지
현상촉진
현상억제
현상액에 들어가는 붕사는 현상을 촉진하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
붕사는 약알칼리성 염이어서 현상액의 pH를 높이고 일정하게 유지해, 주약이 할로겐화은을 환원시키는 반응이 원활히 일어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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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비트(BIT)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비트와 픽셀은 같은 의미로 쓰여진다.
한 개의 픽셀이 표현할 수 있는 단계의 수이다.
많은 단계로 표현 할수록 다양한 컬러와 계조를 표현할 수 있다.
BINARY DIGIT의 약자로 정보의 양을 표시하는 최소단위이다.
비트(BIT)는 정보의 최소 단위로서 0 또는 1의 두 가지 상태만 가질 수 있는 이진법 단위이고, 픽셀(Pixel)은 영상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로서 색상 정보를 담는 점이므로 서로 다른 개념이다. 비트는 픽셀이 얼마나 많은 정보(색상, 계조)를 표현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척도로 사용되며(예: 1비트 흑백, 8비트 256단계, 24비트 약 1680만 색상), 픽셀은 그 정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실제 단위이다. 보기 2, 3, 4번은 모두 정확한 설명으로, 비트가 한 픽셀당 정보량을 나타내고 비트가 클수록 표현 가능한 색상과 계조의 수가 증가한다는 내용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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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나 프린터에 좌우되지 않는 독립적인 장치 비의존형 컬러모드로 색상을 구현하는 색상체계로 적절한 것은?
RGB Color
CMYK Color
Lab Color
Grayscale
장치에 좌우되지 않는 독립적인 색상 구현을 위해서는 절대 색상공간(Absolute Colorspace)이 필요하다. Lab Color는 명도(L)와 색상 채널(a, b)로 구성되어 장치의 특성에 관계없이 일정한 색상을 재현하는 기기독립적 색상체계이다. 반면 RGB는 모니터의 발광 특성에, CMYK는 프린터의 잉크 혼합에 각각 종속되며, Grayscale은 색상이 아닌 명도만 표현하므로 이들은 모두 장치 의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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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외선 필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나뭇잎이나 풀, 피부는 적외선을 강하게 반사하기 때문에 적외선 사진에서는 아주 어둡게 나온다.
적외선 필름은 가시광선,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에 반응한다.
예술적인 목적뿐만 아니라 과학과 기술적인 용도로도 사용한다.
불에 타버린 문서를 판독하거나 위조여부를 알아낼 때도 사용한다.
나뭇잎과 풀은 적외선을 강하게 반사하므로 적외선 사진에서 밝고 하얗게 나타나며, 아주 어둡게 나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적외선 필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까지 감광하기 때문에 가시광선만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차이를 사진으로 드러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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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의 속도를 좌우하는 요소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정착온도
유제의 성질
정착액의 피로도
필름의 현상시간
정착 속도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필름의 현상시간이다.
현상시간은 정착 이전 단계의 조건이어서 상의 농도에는 영향을 주지만, 정착액이 할로겐화은을 녹여 내는 속도 자체를 좌우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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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광식 확대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산광식보다 노광시간이 더 짧다.
흑백 프린트의 콘트라스트가 더 높아진다.
광선을 네거티브 전체에 확산시켜주는 방식이다.
컬러 필터를 끼우면 컬러 프린트용으로도 쓸 수 있다.
집광식 확대기는 광선을 렌즈로 모아 네거티브의 특정 지점에 집중시키는 방식으로, 보기 3의 "광선을 네거티브 전체에 확산시켜주는" 설명은 정반대다. 확산식(산광식)이 광선을 네거티브 전체에 넓게 퍼뜨리는 반면, 집광식은 모으기 때문에 노광시간이 짧고(보기 1 참), 명암 대비가 높으며(보기 2 참), 컬러 필터 추가로 컬러 프린트도 가능하다(보기 4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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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광재료가 발달된 순서를 가장 옳게 나타낸 것은?
은판→습판→건판→필름
습판→은판→건판→필름
건판→습판→필름→은판
필름→은판→건판→습판
감광재료는 은판 → 습판 → 건판 → 필름의 순서로 발달했다.
금속 은판에 직접 상을 맺던 방식에서, 촬영 직전에 감광액을 발라 젖은 채로 쓰는 습판과 미리 말려 보관할 수 있는 건판을 거쳐, 유연한 지지체에 유제를 바른 롤필름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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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네거티브 인화용 인화지의 유제층 순서가 옳은 것은? (단, 보호층→지지체 순이다.)
RED→BLUE→GREEN
GREEN→BLUE→RED
RED→GREEN→BLUE
YELLOW→GREEN→BLUE
컬러네거티브 인화지는 빛의 삼원색(RGB)에 대응하는 감광유제층이 역순으로 배열된다. 네거티브 필름의 보색(시안·마젠타·옐로우) 데이터를 양화상으로 변환하기 위해 빛에 가장 먼저 노출되는 위쪽부터 RED 감광층→GREEN 감광층→BLUE 감광층 순서로 배치된다. 이는 빛의 침투 깊이 순서(빨강이 가장 얕고 파랑이 가장 깊음)와 각 층이 감지해야 할 색정보의 우선순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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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hop 메뉴에서 Image - Adjustment 항목에 없는 것은?
Color Balance
Desaturate
Invert
Artistic
Image-Adjustment 메뉴에 들어 있지 않은 항목은 Artistic이다.
Artistic은 회화적 효과를 주는 필터(Filter) 메뉴의 항목이고, Adjustment에는 이미지의 색과 밝기를 보정하는 기능만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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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서 허리까지 상반신을 촬영하는 것으로 인물의 표정이나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가능한 대상의 화면에 가득차게 촬영하는 것은?
풀샷(full shot)
미디엄샷(medium shot)
바스트샷(bust shot)
웨이스트샷(waist shot)
얼굴에서 허리까지 상반신을 화면에 가득 담는 구도는 웨이스트샷이다.
배경을 줄이고 인물을 크게 넣기 때문에 표정과 분위기를 강조하는 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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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카메라, 프린터의 각각 다른 색상영역을 일관되게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한기기가 표현할 수 있는 색상을 다른 기기가 표현할 수 있는 색상과 일치시켜 주는 것은?
EPS
CMS
BMP
PDD
서로 다른 기기의 색상 영역을 일관되게 맞춰 주는 시스템은 CMS(색관리 시스템)이다.
모니터·카메라·프린터는 표현할 수 있는 색의 범위가 서로 달라, 기기별 프로파일을 이용해 같은 색으로 보이도록 변환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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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서 컬러 조절 기능 Curves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대각선 그래프는 이미지가 보정되기 전의 값을 나타낸다.
각 채널마다 곡선 그래프를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곡선의 형태로 콘트라스트를 알 수 있다.
원본 대각선 그래프에서 곡선을 위쪽으로 들어 올리면 톤이 어두워진다.
Curves에서 대각선 그래프의 곡선을 위로 올리면 톤이 밝아지므로, 어두워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가로축의 입력값에 대해 세로축의 출력값을 키우는 조작이라 곡선을 올리면 밝아지고, 아래로 내리면 어두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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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필름 현상과정에서 노출되지 않은 은 화합물을 용해ㆍ제거하는 과정은?
현상
정착
중간정지
수적방지
노출되지 않은 은 화합물을 녹여 없애는 과정은 정착이다.
정착액의 티오황산나트륨(하이포)이 감광되지 않고 남은 할로겐화은을 용해해 씻어 내야 상이 빛에 다시 반응하지 않고 안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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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많이 사용되는 파일형식으로 8비트 256컬러로 제한되는 Indexed 모드를 전용으로 압축하여 파일의 크기가 작고 효율적인 압축이 가능한 파일 포맷은?
PSD
TIFF
RAW
GIF
8비트 256컬러의 Indexed 모드를 전용으로 압축하는 파일 형식은 GIF이다.
색 수를 제한해 파일 크기가 작고 투명 배경과 간단한 애니메이션까지 지원해 인터넷에서 널리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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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필름을 촬영한 후 현상할 때까지의 기간은?
빠를수록 좋다.
늦어도 영향이 전혀 없다.
기간은 관계없으나 따뜻하게 보관한다.
1개월간은 상온(常溫)에 보관한다.
촬영을 마친 필름은 현상까지의 기간이 빠를수록 좋다.
노광으로 만들어진 잠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지거나 변질되어 농도와 색이 달라지므로, 오래 두면 화질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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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mm의 화면을 갖는 카메라는?
브로니판
라이카판
126판
110판
24×36mm 화면을 갖는 카메라는 라이카판, 곧 35mm 소형 카메라다.
35mm 영화용 필름을 스틸 카메라에 쓰면서 자리 잡은 규격으로, 이후 소형 카메라의 표준 판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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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소형 카메라용 렌즈로 피사체의 왜곡을 바로 잡는데 사용되며, 렌즈 경동의 전반부가 360° 회전하는 장치에 의해 상하 좌우 조절이 가능한 렌즈는?
반사렌즈(Mirror Lens)
줌렌즈(Zoom Lens)
마이크로렌즈(Micro Lens)
시프트렌즈(shift Lens)
렌즈 경동 앞부분을 회전시켜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피사체의 왜곡을 바로잡는 렌즈는 시프트렌즈이다.
건물을 올려다보며 찍을 때 생기는 수직선의 쏠림을 카메라를 기울이지 않고 렌즈만 옮겨 교정할 수 있어 건축사진에 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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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카메라일 경우 교환렌즈의 화각을 두루 갖춘 보조 파인더는?
유니버설 파인더
투시파인더
프리즘 파인더
반사 파인더
여러 교환렌즈의 화각을 두루 갖춘 소형 카메라용 보조 파인더는 유니버설 파인더이다.
파인더가 고정 화각인 카메라에서 광각·표준·망원 렌즈로 바꿔 달 때, 각 화각의 촬영 범위를 확인하기 위해 따로 장착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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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 렌즈에서 많이 발생하며, 광축 밖의 한 점에서 나온 빛이 한 점으로 모이지 않고 꼬리모양을 남기는 것과 같이 되는 렌즈의 수차는?
평면수차
코마수차
비점수차
색수차
광축 밖의 한 점에서 나온 빛이 한 점에 모이지 않고 꼬리 모양으로 번지는 수차는 코마수차이다.
혜성 꼬리처럼 퍼져 보인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대구경 렌즈에서 특히 뚜렷하며 조리개를 조이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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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의 취급과 보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필름 상자에 있는 유효기간 내에 촬영ㆍ현상 처리를 완료해야 한다.
카메라에 필름을 장전ㆍ꺼낼 때는 직사광선을 피해 빨리 처리해야 한다.
필름을 카메라에 장전하고 나면 촬영ㆍ.현상 처리를 장시간 후에 하여도 된다.
필름은 새로 감기 전에 항상 카메라 안에 먼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필름에 상처가 나는 것은 방지해야 한다.
필름은 카메라에 장전한 뒤에도 되도록 빨리 촬영과 현상을 마쳐야 하므로, 장시간 뒤에 처리해도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장전한 채로 오래 두면 온도·습도의 영향으로 잠상이 변질되어 농도와 색 재현이 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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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와 전자플래시와의 거리가 3M 일 때 F8이 적정노출이었다. 여러 가지 효과를 감안하여 전자플래시를 6M 거리에 설치하고자 할 때, 가장 적합한 조리개 값은? (단, 실내반사나 기타노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은 배제한다)
F/4
F/5.6
F/11
F/16
전자플래시를 6m 거리에 설치하면 적정 조리개 값은 F/4가 된다.
가이드 넘버는 조리개값 × 촬영거리로 구한다.
3m에서 F8이 적정이었으므로 가이드 넘버는 8 × 3 = 24이다.
거리가 6m가 되면 조리개값은 24 ÷ 6 = 4이므로 조리개를 두 단 더 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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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네거티브 필름 현상 과정으로 옳은 것은?
발색현상→표백→제1수세→정착→제2수세→안정→건조
발색현상→정착→제1수세→표백→제2수세→안정→건조
발색현상→제1수세→정착→표백→제2수세→안정→건조
발색현상→표백→정착→제1수세→안정→제2수세→건조
컬러 네거티브 필름은 발색현상 → 표백 → 제1수세 → 정착 → 제2수세 → 안정 → 건조의 순서로 처리한다.
발색현상에서 색소상과 은상이 함께 만들어지므로 표백으로 금속은을 되돌린 뒤 정착으로 녹여 내고, 수세와 안정처리를 거쳐 건조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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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안반사식 카메라의 일반적인 특징이 아닌 것은?
시차가 생기지 않는다.
렌즈 교환이 자유롭다.
초점이 맞는 범위를 확인하면서 촬영할 수 있다.
파인더용 렌즈와 촬영용 렌즈가 분리되어있다.
일안반사식 카메라의 특징이 아닌 것은 파인더용 렌즈와 촬영용 렌즈가 분리되어 있다는 설명이다.
일안반사식은 촬영 렌즈로 들어온 빛을 반사거울로 파인더에 보내 보여 주므로 렌즈가 하나뿐이며, 렌즈가 둘로 나뉜 것은 이안반사식 카메라의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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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렌즈를 사용할 경우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화면은 축소되고 화각은 넓어진다.
화면은 보통이고 화각은 일반적이다.
화면은 확대되고 화각은 좁아진다.
화면은 확대되고 화각은 넓어진다.
망원렌즈를 쓰면 화면은 확대되고 화각은 좁아진다.
초점거리가 표준렌즈보다 길어 상의 배율이 커지는 대신 담기는 범위가 줄어들고, 원근이 압축되어 앞뒤 피사체가 가깝게 보이는 효과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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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선과 검은 선이 피사체의 윤곽에 나타나 조각의 부조를 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특수기법은?
포토몽타주
디포메이션
리리프포토
솔라리제이션
피사체 윤곽에 흰 선과 검은 선이 생겨 부조처럼 보이는 특수기법은 리리프포토이다.
같은 화면의 음화와 양화를 조금 어긋나게 겹쳐 인화하면 윤곽 한쪽에는 밝은 선이, 반대쪽에는 어두운 선이 남아 조각의 부조와 같은 입체감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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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에 강한 빛이 유제층을 통과하고 베이스층에서 다시 반사를 일으키는 것을 억제하는 필름의 구조는?
보호막
접착층
지지층
할레이션 방지층
유제층을 지난 빛이 베이스층에서 다시 반사되는 것을 억제하는 구조는 할레이션 방지층이다.
반사된 빛이 유제층을 또 감광시키면 밝은 부분 둘레가 번져 보이는 할레이션이 생기므로, 빛을 흡수하는 층을 두어 이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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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넘버를 구하는 식으로 옳은 것은?
가이드 넘버=조리개값÷셔터속도
가이드 넘버=조리개값×셔터속도
가이드 넘버=조리개값÷촬영거리
가이드 넘버=조리개값×촬영거리
가이드 넘버는 조리개값 × 촬영거리로 구한다.
이 식을 바꾸면 조리개값 = 가이드 넘버 ÷ 촬영거리가 되어, 거리가 멀어질수록 조리개를 더 열어야 적정 노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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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필터의 노출배수가 가장 큰 것은?
GREEN
YELLOW ORANGE
DARK RED
DARK YELLOW
보기 가운데 노출배수가 가장 큰 것은 진한 빨강(DARK RED) 필터이다.
필터는 색이 짙을수록 통과시키는 파장 범위가 좁아 빛의 손실이 커지는데, 진한 빨강 필터는 초록·파랑 영역을 거의 모두 차단하므로 노출을 가장 많이 늘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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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릿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포컬플레인 셔터의 선막의 작동 시기
포컬플레인 셔터의 후막의 작동 시기
포컬플레인 셔터의 후막의 작동 속도
포컬플레인 셔터의 선막과 후막사이의 간격
슬릿은 포컬플레인 셔터의 선막과 후막 사이의 간격을 가리킨다.
선막이 열린 뒤 후막이 뒤따라 달리며 생기는 이 틈이 필름면을 훑고 지나가면서 노광이 이루어지고, 틈이 좁을수록 셔터속도가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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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컬플레인 셔터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포컬플레인 셔터는 리프 셔터보다 더 빠른 셔터속도를 얻을 수 있다.
리프 셔터보다 더 조용하고, 어떤 속도에서도 플래시와 동조가 가능하다.
리프셔터 방식의 렌즈보다 값이 싸다.
포컬플레인 셔터를 가진 카메라의 교환렌즈들은 설계상 셔터를 렌즈의 안쪽에 넣지 않아도 된다.
포컬플레인 셔터는 필름면(포컬플레인) 바로 앞에 설치되어 더 빠른 셔터속도(1/500초 이상)를 구현할 수 있으며, 렌즈 교환이 용이하므로 렌즈 설계가 간단해 가격이 저렴하고, 셔터가 카메라 바디에 있어 교환렌즈마다 셔터를 장착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1, 3, 4번은 모두 옳다. 그러나 2번은 틀렸는데, 포컬플레인 셔터는 고속 셔터속도에서 플래시 동조가 제한되며(보통 1/125초 이하), 리프 셔터보다 작동음이 크고 기계적 충격이 크기 때문에 더 조용하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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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넘버 32인 스트로보를 이용하여 4m 거리의 물체를 촬영할 때 적당한 조리개 값은?
F/5.6
F/8
F/16
F/32
가이드 넘버 32인 스트로보로 4m 거리를 촬영하면 F/8이 적당한 조리개 값이다.
조리개값은 가이드 넘버 ÷ 촬영거리로 구하므로
32 ÷ 4 = 8이 되어 F/8이 적정 노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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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또는 오후 2시 정도 태양의 위치와 비슷하게 피사체 옆면의 45°~60° 각도에서 비추는 조명으로 피사체의 자연스러운 입체감이나 질감을 표현하는 조명 광선은?
순광
사광
영광
측광
사광은 피사체의 옆면 45°~60° 방향에서 비스듬히 들어오는 빛으로, 그림자를 적당히 만들어 입체감과 질감을 자연스럽게 살린다.
그림자가 지나치게 짙거나 옅지 않게 형태를 살려주기 때문에 인물·정물 촬영에서 가장 널리 활용되는 기본 조명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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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중 필름의 감광재료에 과노광이 주어지면 정상범위의 노광에 의한 최고 농도 값보다 오히려 저하되어 과농도부가 부분적으로 반전되어 보이는 현상은?
몽타주(montage)
포토그램(photogram)
솔라리제이션(solarization)
디스토션(distortion)
필름에 정상 범위를 넘는 과노광이 주어지면 최고 농도부가 오히려 되돌아가 부분적으로 반전되어 보이는 현상을 솔라리제이션이라 한다.
정상 노광에서는 노광량이 늘수록 농도가 계속 높아지지만, 과노광 상태에서는 특성곡선의 정점을 지나면서 농도가 도리어 낮아지는 역전 구간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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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을 측정할 때 피사체의 위치에서 피사체를 비추고 있는 광선의 밝기를 측정하여 노출치를 정할 수 있는 것은?
입사식 노출계
측면식 노출계
반사식 노출계
혼합식 노출계
피사체의 위치에서 피사체를 향해 겨누어 그 위치를 비추는 광선 자체의 밝기를 측정하는 방식은 입사식 노출계이며, 피사체의 반사율에 흔들리지 않고 노출치를 정할 수 있다.
카메라 위치가 아니라 피사체가 실제로 받는 빛의 양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흰옷이나 검은 옷처럼 반사율이 크게 다른 피사체에도 안정적인 값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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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거리가 3M에서 9M로 늘어났을 때, 같은 밝기의 조명이라면 밝기는 어떻게 변했는가?
1/2로 줄었다.
1/3로 줄었다.
1/6로 줄었다.
1/9로 줄었다.
조명의 밝기는 광원과 피사체 사이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는 역제곱법칙을 따르므로, 거리가 3M에서 9M로 늘어나면 밝기는 원래의 1/9로 줄어든다.
거리비는 9M ÷ 3M = 3배이므로 밝기비는 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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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렌즈의 용도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시야를 넓게 찍을 때
원근감을 과장할 때
피사계심도를 깊게 할 때
표준렌즈보다 좁은 각도의 화면을 찍을 때
광각렌즈는 표준렌즈보다 화각이 넓어 시야를 넓게 담는 데 쓰이므로, 표준렌즈보다 좁은 각도의 화면을 찍는 용도에는 맞지 않는다.
초점거리가 짧아 원근감이 과장되고 피사계심도도 깊게 표현되는 특성 때문에 풍경이나 실내처럼 넓은 공간을 담는 촬영에 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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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붙은 스트로보용 접점으로 셔터가 완전히 열림과 동시에 전류가 흘러 스트로보를 방전시키도록 만든 전기 접점은?
FP접점
X접점
M접점
F접점
셔터가 완전히 열리는 순간 전류가 흘러 스트로보를 방전시키는 접점은 X접점으로, 지연 없이 순간적으로 발광하는 전자플래시와 동조하도록 만들어졌다.
렌즈셔터 카메라에서 셔터가 완전 개방되는 시점과 전자플래시의 짧은 발광 시간이 정확히 겹치도록 설계된 접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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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아래서 주광용 컬러 필름을 사용하면 형광등 특유의 휘선 스펙트럼의 영향으로 이미지가 초록색을 띠는데 이 때 색 조정을 위해 사용하는 필터는?
UV필터
ND필터
PL필터
FL필터
형광등의 휘선 스펙트럼은 초록색 영역에서 강한 방출선을 가지고 있어 주광용 필름에서 색온도 불일치로 인한 초록색 캐스트가 발생한다. 이를 보정하기 위해서는 FL필터(Fluorescent filter)를 사용하는데, 이는 형광등 특유의 초록색을 중화시키기 위해 마젠타/적색 톤을 추가하는 필터다. UV필터는 자외선만 차단하고, ND필터는 밝기 조절, PL필터는 반사광 제거용이므로 색 보정 용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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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온도에 영향을 주지 않고 빛의 투과량을 감소시키기 위한 필터는?
R필터
CC필터
O필터
ND필터
색상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빛의 투과량만 줄이는 필터는 ND필터(Neutral Density)이며, 밝은 곳에서 조리개를 더 개방하거나 셔터 속도를 늦추고 싶을 때 사용한다.
색을 바꾸지 않고 광량만 균일하게 감소시키므로 색온도나 색 재현에는 변화를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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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계의 종류와 기능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반사광식 노출계는 피사체에 반사되거나 피사체가 발산하는 광선의 양, 즉 명도를 측정한다.
반사광식 스포트 노출계는 피사체의 넓은 영역을 측정할 수 있다.
입사광식 노출계는 피사체의 위치에서 카메라를 향해서 겨누어야 피사체가 받는 것과 같은 양의 광선을 측정할 수 있다.
입사광식 노출계는 넓은 수광각도를 가지고 있어 피사체의 밝고 어두운 부분에 의해서 잘못된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
반사광식 스포트 노출계는 측정 화각이 1°~5° 정도로 매우 좁아, 넓은 영역을 측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좁은 화각 덕분에 역광이나 원거리 피사체에서 특정 부분의 밝기만 골라 정밀하게 재는 데 쓰이며, 넓은 영역을 한 번에 재려면 평균측광 방식의 노출계가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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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카메라를 이용하여 건물을 로우 앵글로 왜곡 없이 촬영할 때 가장 적당하며 카메라의 프런트와 백을 앞뒤로 기울이는 무브먼트는?
스윙(swing)
틸트(tilt)
시프트(shift)
라이즈, 폴(rise, fell)
뷰카메라의 프런트(렌즈 스탠더드)와 백(필름 스탠더드)을 앞뒤로 기울이는 무브먼트가 틸트다.
건물을 올려다보는 로우앵글에서는 백을 피사체 면과 나란하도록 되돌려 세우면 수직선이 모이는 왜곡을 줄일 수 있고, 프런트를 기울이면 초점 평면이 함께 기울어 건물 위아래까지 고르게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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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서 떨어진 위치에서 얼굴 한 쪽에 광선을 비쳐주고, 둥근 얼굴이나 보통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게 만들 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라이팅 셋업의 종류는?
백라이팅
쇼트라이팅
브로드 라이팅
버터플라이 라이팅
카메라에서 떨어진 위치에서 얼굴의 카메라 반대쪽(짧은 면)에 주광을 비춰 그늘을 만드는 기법은 쇼트 라이팅으로, 둥글거나 넓은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게 한다.
카메라에 더 가까운 넓은 면을 그늘지게 남겨두는 방식이므로 얼굴 폭이 시각적으로 줄어들어 보이는 효과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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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피사계심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조리개가 작아질수록 피사계심도가 깊어진다.
셔터스피드의 속도가 빠를수록 피사계심도가 깊어진다.
렌즈의 초점거리가 짧을수록 피사계심도가 깊어진다.
피사체에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피사계심도가 깊어진다.
피사계심도는 조리개 크기, 렌즈 초점거리, 피사체 거리에만 의존하며 셔터스피드와는 무관하다. 셔터스피드는 노출 시간만 조절할 뿐 광학적으로 초점의 선명도 범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셔터스피드의 속도가 빠를수록 피사계심도가 깊어진다'는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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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개의 역할이 아닌 것은?
렌즈를 통과하는 광선의 양 조절
피사계의 심도 조절
피사체의 속도 조절
피사체의 밝기 조절
조리개는 렌즈를 통과하는 광량과 피사계심도, 그리고 결과적으로 피사체의 밝기를 조절하는 장치이지만, 피사체 자체의 움직이는 속도를 조절하지는 못한다.
피사체가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는지를 사진에 어떻게 담을지는 조리개가 아니라 셔터 속도로 결정되는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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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개의 수치를 2단계 더 열면 노출의 양은 몇 배가 되는가?
2배
4배
6배
8배
조리개를 2단계(2스톱) 더 열면 통과하는 빛의 양은 2배씩 두 번 늘어나 총 4배가 된다.
1단계당 노출량이 2배가 되므로 2단계는 배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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