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현상 후 사용한 약품 폐기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필름 현상 후 사용한 약품 폐기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비오는 날 하수구에 버린다.
2
시간이 지나 냄새가 빠지면 버린다.
3
폐수처리 전문 업체에 의뢰하여 폐기한다.
4
가급적 암실에서 먼 화장실에 조금씩 흘려보낸다.
해설
필름 현상에 쓴 약품은 폐수처리 전문 업체에 의뢰해 폐기해야 한다.
현상액·정착액에는 은 화합물을 비롯한 화학 성분이 남아 있어 그대로 하수로 흘려보내면 수질을 오염시키므로 반드시 따로 모아 처리한다.
- 비 오는 날 하수구에 버려도 빗물과 함께 그대로 하천으로 흘러가 오염을 일으킨다.
- 냄새가 빠졌더라도 화학 성분은 그대로 남아 있어 버려서는 안 된다.
- 화장실에 조금씩 흘려보내는 것도 결국 하수로 유입되므로 올바른 처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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