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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이 '명료화 또는 해석'처럼 돼 있는 거, 앞에 하나만 써도 정답인가요? ㅠㅠ

노량진김밥· 3시간 전
포괄적 직업상담 과정 외우는 중인데요, 진단 / 명료화 또는 해석 / 문제해결 이렇게 돼 있잖아요. 막상 시험지에선 뒤에 '또는 ○○' 부분이 안 떠올라서 그냥 '명료화'만 쓰게 될 것 같은데 1) 이렇게 앞에 거 하나만 써도 정답 처리되나요? 아니면 통으로 써야 안전한가요? 2) 반대로 둘 다 써놨다가 뒤에 게 틀린 용어면 그거 때문에 감점 먹나요? 이런 식으로 '또는'으로 병기된 답이 은근 많던데 채점자 따라 다르다는 얘기도 있어서 더 불안하네요 ㅠㅠ 다들 어떻게 쓰세요?

답변 1

  • 포괄적 직업상담(크라이티스) 과정은 '진단 → 명료화 또는 해석 → 문제해결' 맞고요, '또는'으로 병기된 건 둘 다 정답으로 인정되는 표현이라 하나만 써도 정답 처리되는 걸로 보는 게 통설이에요. 공단이 채점기준을 공개하진 않아서 100% 단정은 어렵지만, 병기는 '둘 중 아무거나'라는 뜻이라 '명료화'만 써도 괜찮아요. 반대로 확실치 않은 용어를 굳이 같이 쓰는 건 비추천이에요. 틀린 용어가 섞이면 그것 때문에 오답 처리될 위험이 있어서, '확실한 것 하나만 정확히'가 안전해요. 참고로 '몇 가지 쓰시오' 유형은 공단 공식 수험자 유의사항에 '요구한 가지 수 이상을 표기하면 답란 기재 순서대로 요구한 가지 수만 채점한다'고 명시돼 있어요. 그러니 여러 개 쓰는 문제에서도 확실한 답을 앞 순서에 쓰는 습관을 들이면 돼요.
    워킹맘수험생·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