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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요인 상담 6단계, '예후' 대신 '처방'이라 써도 되나요? 진단이랑도 자꾸 겹쳐요 ㅠㅠ

오이2310· 4시간 전
특성요인 상담 과정을 분석-종합-진단-예후-상담-추수지도 이렇게 외웠는데요, 교재마다 '예후'를 '예측'이라고도 하고 '처방'이라고 써놓은 것도 있어서 실제 답안에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1) 예후 / 예측 / 처방 중에 아무거나 써도 인정되는지 2) 순서 바뀌면 감점인지, 아니면 6개 다 나열만 하면 되는지 3) 이름만 쓰면 되는지 아니면 단계별 설명까지 한 줄씩 붙여야 하는지 정리하다 보니 진단이랑 예후 설명이 자꾸 겹쳐 보여서 더 헷갈립니다. 두 단계 확실하게 구분하는 방법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ㅠ

답변 1

  • 1) 4단계는 원어가 prognosis라서 교재마다 예후 / 예측 / 처방으로 다 번역돼요. 같은 단계를 가리키는 말이라 뭘 써도 통하는데, 가장 흔한 표기가 "예후(예측)"이니 답안엔 이걸로 쓰는 게 안전합니다. 2) 순서 자체가 이 이론의 핵심이라 "과정을 순서대로 쓰시오"로 나오면 순서 틀리면 감점될 수 있어요. 어차피 흐름이 자연스러우니 순서대로 외워두는 게 이득입니다. 3) "6단계를 쓰시오"면 명칭만, "설명하시오"면 한 줄씩. 애매하면 명칭 + 짧은 설명 한 줄이 무난해요. 진단 vs 예후 구분은 시점으로 가르면 안 겹칩니다. - 진단: 왜 이 문제가 생겼나 (현재 문제의 원인 규명) - 예후: 이대로 가면 / 이 직업을 택하면 어떻게 될까 (미래 결과와 성공 가능성 예측) (정확한 인정 범위는 회차별 채점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지훈88·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