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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확신의 결여'를 '확신에 결여'로 쓰면 감점인가요? 조사 하나까지 헷갈려요 ㅠㅠ

멘탈가출· 1시간 전
실기 답안 연습하다 보니 진짜 자잘한 게 발목 잡네요. '확신의 결여'인지 '확신에 결여'인지, 이런 조사 하나 다르게 쓰면 채점에서 감점되나요? 키워드만 맞으면 넘어가 주는 건지 궁금해요. 용어들이 다 비슷비슷해서 외운 것도 시험장 가면 뒤죽박죽 될 것 같은데, 다들 어디까지 정확하게 외우고 가시나요 ㅠㅠ

답변 1

  • 실기 채점은 핵심 키워드 중심이라서 "확신의 결여/확신에 결여" 같은 조사 차이로 감점되진 않는다고 보는 게 통설이에요. 의미가 통하면 인정해 주는 편이고, 조사까지 따졌다는 사례는 저도 본 적 없어요. 다만 조사가 아니라 용어 자체가 바뀌는 건(예: 결여→결핍) 위험할 수 있으니 명사 키워드는 정확하게 외우는 게 안전해요. 저는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보다 명사 키워드 위주로 외우고 답안에서 문장으로 조립하는 식으로 연습했는데, 뒤죽박죽 섞이는 게 확실히 덜하더라고요. (공단이 채점 기준을 공개하지 않아서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는 점 참고하세요)
    호두12988· 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