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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흥미사정 문제, '흥미사정기법'이랑 '내담자 흥미 사정 방법' 답이 다른 건가요?

서연94· 4시간 전
흥미 관련 문제가 두 갈래로 보이는데 구분이 안 돼요 ㅠㅠ 수퍼 붙어 있으면 표현된 흥미·조작된 흥미·조사된 흥미로 쓰는 건 알겠는데, 문제에 수퍼가 없고 그냥 '흥미사정기법 3가지 쓰시오'로 나오면 여기에 뭘 써야 하나요? 작업경험 분석, 직업선호도검사, 직업카드분류 이런 쪽으로 쓰는 게 맞나요? 둘 중 아무거나 써도 맞다고 해주는지, 아니면 발문에 수퍼가 있는지 없는지로 딱 갈리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답변 1

  • 두 갈래로 보시는 게 맞고, 발문 기준으로 갈라 쓰는 게 안전합니다. - 발문에 수퍼(Super)가 붙으면 → 표현된 흥미 / 조작된 흥미 / 조사된 흥미. 이건 수퍼가 흥미를 알아내는 방법으로 분류한 거라 수퍼 이름이 붙었을 때만 쓰는 답이에요. - 그냥 "흥미사정기법 3가지"면 → 적어주신 대로 작업경험 분석 / 직업선호도검사 실시 / 직업카드분류법 쪽으로 쓰면 됩니다. 여기에 흥미평가기법(알파벳에 맞춰 흥미·롤모델·과거 직업을 적어보는 것), 로(Roe)의 분류체계 이용까지 묶음으로 알아두면 3개 고르기 편해요. 둘 다 인정해주는지는 채점 기준을 공개하지 않아서 확실히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발문에 수퍼가 없으면 아래 목록으로 쓰는 게 무난하고, 각 기법에 한 줄 설명을 붙여두면 채점자가 의도를 오해할 여지가 줄어요.
    올해는꼭·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