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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 · 용어

tempering건설안전기사·건설안전산업기사 출제 용어

같은 말: Tempering, 뜨임, 뜨임질, 템퍼링

뜨임(tempering)은 불림하거나 담금질한 강을 다시 200~600℃로 가열한 뒤 공기 중에서 냉각하는 열처리이다.

담금질로 생긴 내부응력을 제거하고 연성과 인성을 회복시켜 강이 잘 깨지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강의 4대 열처리는 풀림(annealing)·불림(normalizing)·담금질(quenching)·뜨임(tempering)이며, 단조·압출·늘림은 소성가공이라 열처리가 아니다. 금형 제작에서 담금질만 하고 뜨임을 생략하면 잔류응력과 취성 때문에 파손될 수 있어, 담금질 후 뜨임을 하는 것이 안전화 조치다.

시험에 나오는 핵심근거 문항·조문 표시

  1. 뜨임

    담금질·불림한 강을 200~600℃로 재가열한 후 공기 중 냉각. 내부응력 제거, 연성·인성 증대가 목적이다.

    기출 3건
  2. 4대 열처리는 냉각 방식으로 구분한다. 담금질 = 물·기름에 급랭(경도 증가), 뜨임 = 담금질 후 재가열(인성 회복), 불림 = 800~1,000℃ 가열 후 대기 중 공랭(결정 미세화·표준 조직), 풀림 = 노 내부에서 서서히 냉각(연화·균질화).

    기출 4건
  3. 열처리가 아닌 것

    단조(forging)·압출·늘림은 소성가공, 중합은 고분자를 만드는 화학반응이다.

    기출 3건
  4. 금형 설계·제작 안전화

    담금질은 경도를 높이지만 내부응력·취성을 키워 파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담금질 후 뜨임으로 잔류응력을 제거한다. '담금질만 실시'는 안전화 조치와 거리가 멀다.

    기출 3건

출제 현황2015~2025 · 20문항

이렇게 출제됐어요대표 문항

이 용어 기출 9문항 풀기· 해설 포함

자주 묻는 질문

tempering이란?

뜨임이라 하며, 담금질이나 불림을 한 강을 200~600℃로 다시 가열한 뒤 공기 중에서 식혀 내부응력을 없애고 연성과 인성을 키우는 열처리다.

뜨임과 불림의 차이는?

뜨임은 담금질 후 200~600℃로 재가열해 인성을 회복시키는 처리이고, 불림은 800~1,000℃로 가열한 뒤 대기 중에서 식혀 조직을 표준화하고 결정을 미세화하는 처리다.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이며 개정 시 갱신됩니다. 정의·핵심 정리는 공개 기출 해설과 법령 조문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