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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비실내건축기사·건축기사 출제 용어

같은 말: Yield Strength Ratio, yield ratio, 항복강도/인장강도, 항복강도비

항복비는 강재의 인장강도에 대한 항복강도의 비(항복강도÷인장강도)이다.

강재가 항복한 뒤 파단에 이르기까지 남은 소성변형 여유를 나타내며, 내진용 강재는 항복비 상한을 규정해 관리한다.

시험 포인트

시험에서는 항복비가 작을수록 연성이 크다는 점이 핵심이다.

시험에 나오는 핵심근거 문항·조문 표시

  1. 실기 답안

    인장강도에 대한 항복강도의 비. 값이 작을수록 항복 후 파단까지의 여력(연성)이 커 내진에 유리하다.

    기출 2건
  2. 항복비가 1에 가까우면 항복과 거의 동시에 파단해 취성적으로 거동한다. 고강도 강재일수록 항복비가 커진다.

    기출 2건
  3. 항복비는 소성능력·연성거동과 관계되며 강재 부식(내식성)과는 관련이 없다.

    기출 1건
  4. SN강

    항복비 상한과 항복강도 상·하한을 규정한 내진용 건축구조용 압연강재

    기출 2건
  5. 볼트 강도 등급 뒷자리=항복비

    4.6 등급은 인장강도 400MPa, 항복강도 0.6×400=240MPa

    기출 1건

출제 현황2007~2026 · 24문항

이렇게 출제됐어요대표 문항

이 용어 기출 7문항 풀기· 해설 포함

자주 묻는 질문

항복비란?

강재의 항복강도를 인장강도로 나눈 값으로, 항복 후 파단까지의 소성변형 여유를 나타낸다.

항복비는 낮을수록 좋은가?

내진 측면에서는 그렇다. 항복비가 낮을수록 항복 이후 파단까지 변형 여유가 커서 지진 에너지 흡수에 유리하다.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이며 개정 시 갱신됩니다. 정의·핵심 정리는 공개 기출 해설과 법령 조문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