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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 · 용어

워커빌리티건설안전산업기사·건설안전기사 출제 용어

같은 말: workability, 시공성, 시공연도

워커빌리티(workability, 시공연도)는 콘크리트의 반죽질기에 따른 작업의 난이도와 재료분리에 저항하는 정도, 즉 재료분리 없이 거푸집 내부에 쉽게 타설·다짐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

시멘트의 성질, 골재의 입도와 형상, 단위수량, 배합비, 공기량, 혼화재료, 비비기 시간과 온도에 영향을 받는다.

시험 포인트

시험에서는 단위수량을 늘리면 유동성은 커지지만 블리딩과 재료분리가 증가한다는 점과, 깬자갈·깬모래를 쓰면 잔골재율과 단위수량을 늘려야 한다는 점이 자주 나온다.

시험에 나오는 핵심근거 문항·조문 표시

  1. 영향 요소

    시멘트의 성질(분말도·종류), 골재의 입도와 형상, 단위수량, 배합비, 공기량, 혼화재료, 비비기 시간과 온도. 풍향은 타설 후 표면 건조 속도에만 관계하므로 영향 요소가 아니다.

    기출 1건
  2. 측정법

    슬럼프시험, 비비(Vee-Bee)시험, 다짐계수(compacting factor)시험, 흐름시험. 슈미트해머시험은 굳은 콘크리트의 반발경도로 압축강도를 추정하는 비파괴시험이라 워커빌리티 측정법이 아니다.

    기출 2건
  3. 깬자갈·깬모래는 입형이 모나고 표면이 거칠어 유동성이 나쁘므로 잔골재율을 크게 하고 단위수량을 늘려야 한다. '잔골재율을 작게, 단위수량을 감소'는 틀린 설명이다. AE제는 볼베어링 작용으로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기출 3건
  4. 둥근 강자갈이 편평·세장한 골재보다 워커빌리티가 좋다. AE·감수제의 볼베어링 효과, 부배합의 플라스티서티 증가, 단위수량 증가에 따른 컨시스턴시 증가는 옳은 설명이다.

    기출 2건
  5. 단위수량을 늘리면 유동성은 커지지만 블리딩과 재료분리가 증가하여 워커빌리티와 강도·내구성이 떨어진다. '재료분리가 감소하여 워커빌리티가 좋아진다'는 틀린 설명이다.

    기출 1건
  6. 함께 나오는 내용

    슬럼프 시험은 반죽질기와 워커빌리티를 보는 비빔시험이며, 블리딩 시험(타설 후 떠오르는 물의 양)·공기량·단위용적 질량 시험과 한 묶음이다. 서중콘크리트(일평균 기온 25℃ 초과)는 슬럼프 저하 등 워커빌리티 변화가 생기기 쉽고 단위수량이 많아져 콜드조인트가 생긴다.

    기출 2건

출제 현황2014~2026 · 94문항

이렇게 출제됐어요대표 문항

이 용어 기출 41문항 풀기· 해설 포함

자주 묻는 질문

워커빌리티란?

굳지 않은 콘크리트를 재료분리 없이 거푸집 안에 쉽게 타설·다짐할 수 있는 정도로, 반죽질기에 따른 작업 난이도와 재료분리 저항성을 함께 뜻한다.

워커빌리티는 어떻게 측정하나?

슬럼프시험, 비비시험, 다짐계수시험, 흐름시험으로 측정한다. 슈미트해머는 굳은 콘크리트의 강도시험이라 해당하지 않는다.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이며 개정 시 갱신됩니다. 정의·핵심 정리는 공개 기출 해설과 법령 조문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